07.16
2026
경북도가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시대의 인공지능(AI) 해양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포스텍·KT 등과 미래선박·극지해양 기술을 개발하고 해양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포항시, 포스텍, KT, KT SAT, 해양기술 스타트업 맵시와 ‘북극항로 대비 AI 기반 해양기술 개발 및 산업생태계 조성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해킹 대비를 위한 체질 개선을 내세우며 임원들을 무더기로 경질하는 등 대규모 조직개편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예트 갤로 MS 보안 부문 총괄부사장(EVP)은 지난 2월 취임한 이후 약 5개월간 기업부사장(CVP)급 임원 가운데 최소 9명을 내보냈다고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복수 소식통을
회복과 권리 구제에 쓰일 수 있도록 통합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인공지능(AI) 기반의 ‘개인정보 침해 종합지원 서비스’ 구축을 추진키로 했다. 상담과 신고, 피해구제, 회원 탈퇴지원, 개인정보 탐지·삭제 서비스 등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는 계획이다. 개인정보위는 이밖에 유출규모 100만건 이상의 중요 사건이 발생하면 전담
방출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현재 약 40억원 규모의 국가 R&D과제를 수행하며 수소 흡·방출 시 발생하는 열관리기술과 자동화 충·방전제어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다. ◆관련 법규 미비가 장애물 = 성원기업은 우선 발전시장에 기대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고체수소의 역할이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다만 고체수소에 대한 법규
GS칼텍스 여수공장 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는 대정비사업이 완료됐다. GS칼텍스(대표 허세홍 부회장)는 여수공장에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대정비작업(TA)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TA는 정유·석유화학 공장 가동을 멈추고 주요 생산설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대규모 정기보수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전기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올여름이 평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사는 폭염 기간 냉방기기 과부하와 실외기, 노후 설비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무더위쉼터 가운데 위험도가 높은 800여곳을
제조 인공지능 전환 혁신거점 준비 착착 고교부터 대학원까지 전주기 1천명 육성 경북 구미시가 지역 대학과 함께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에 나선다. 정부의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거점 육성 정책과 삼성전자·삼성SDS의 19조원 규모 투자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다. 구미시는 15일 산업현장 수요에 맞춘
본격 착수했다. 이후 실증사업을 거친 ADAS 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충돌방지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등 기술 고도화 사업을 진행했다. 기술 고도화에는 실제 선로 주행 데이터 활용이 주효했다. 현대로템은 현지에서 영업운행 중인 폴란드 바르샤바 트램(노면전차)에 센서를 장착해 주행 데이터를 수집했다. 철도차량용 라이다(Lidar) 센서와 카메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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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클러스터 공동 구축 기업 육성·기술 실증·인재 양성 대구시와 경북도가 인공지능(AI)·로봇 산업에 정보보호 기술을 접목한 융합보안 산업 육성에 공동으로 나섰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서 경북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관계기관과 ‘2026년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금융·비금융·공공 분야 맞춤형 교육 … 9월 개강 1기 모집 이화여자대학교가 금융·비금융·공공 부문의 내부통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산업별 규제와 리스크 특성을 반영한 ‘내부통제시스템 전문가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9월부터 첫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화여대에 따르면 최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와 데이터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