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
2026
진로를 희망하는 여중고생을 대상으로 ‘전공의 확장, 딥 다이브 캠프’를 개최한다. 참가 학생들은 정보기술(IT), 약학, 화학, 인공지능(AI) 신약 분야 연구실을 방문해 실험 장비를 체험하고 덕성여대 이공계 재학생들과 진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이공계 여대생을 위한 취업·진로 지원 프로그램도 공동 기획해 운영할 방침이다. 문애리
인플루엔자와 대상포진 백신에 적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균일한 품질의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팀은 백신 전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제형 안정성과 생산 재현성을 확보해 실제 활용 가능한 감염병 대응 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팀은 인공지능(AI) 기반 전달 최적화 모델과 동물 효능 평가 체계를 연계해 마이크로니들 기반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운영한다. 특히 구직 활동을 중단한 이른바 ‘쉬었음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역량 강화 △현직자 취업 특강 △진로·취업 박람회 등 직무·구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부천고용센터와 협력해 인근 대학, 군부대 등과 공동 취업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AI)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정보를 연결하고 맥락을 읽는 능력”이라며 “양자택일식 사고보다 균형점을 찾는 사고를 길러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국민대 목요특강은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운영되고 있는 대표 교양 강좌 중 하나다. 지난 30여년간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분야 인사 약 670명이 강연자로 참여했다.
1대1 토너먼트 방식 도입 … 134점 출품 속 중국 유학생 대상 동덕여대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겨루는 공모전을 열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본선을 1대1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의 실시간 문제 해결 능력과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집중적으로 평가했다. 동덕여대는 지난 5월 28일 동덕100주년기념관
06.06
공학대학원 산업안전재난학과, 생성형 인공지능·산업안전 기술 공유 수원대학교 공학대학원 산업안전재난학과가 지난 5월 30일 ‘2026 산업안전재난학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안전 분야의 변화와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산업안전과 재난관리 분야에서의
800만명의 40년간 자료를 바탕으로 개인의 편견 교정보다 조직 시스템 개선이 다양성 확대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 고려대는 이번 강연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존엄과 포용, 다양성 등 현대 사회의 핵심 가치를 학문적으로 성찰하는 자리가 됐다고 평가한다. 이희경 문과대학장은 “문과대학 8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인문학이 사회 문제 해결에
-LAMP사업단 관계자, 교수진과 연구원, 대학원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G-LAMP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대학 기초연구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대학의 기초과학 연구역량을 높이고 세계 수준의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숭실대 G-LAMP사업단은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데이터 분야를 연계한 융합연구를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이를
.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양자기술, 차세대 에너지, 바이오 등 신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춰 해외 기술 실증(PoC)과 투자 유치, 사업화 전략 수립,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한다. ‘글로벌 진출 트랙’은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실증 기회를 제공해 기술 경쟁력과 시장
06.05
허베이성서 인공지능 패션포럼·교류 행사 개최 성신여자대학교가 중국 허베이성에서 국제교류 행사와 인공지능(AI) 패션포럼을 열고 중국 대학들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성신여대는 지난 4~5일 중국 허베이성 스자좡시에 위치한 하북과기대학교에서 한중 국제교류 및 학술·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신여대와 하북과기대가 14년간 공동 운영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