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
2026
항만사업장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대상지로 71개 항만사업장을 선정한 해수부는 올해부터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71개 사업장 중 10개소가 소규모 사업장이다. 해수부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146억원을 투입해 전국 244개 항만사업장에 △추락사고방지장치 △인공지능(AI) 기반 사고방지장치 △응급구조설비 등의
1만8000명의 구직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박람회는 해외 경험을 가진 청년과 국내복귀(유턴)기업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6년 비수도권 국내복귀 1호 기업’인 한국콜마 세종사업장이 참가해 인재 채용에 나서며 해외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인재들의 국내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1대1 컨설팅 부스도 별도로 운영된다. 인공지능(AI) 시대에
한국 딜로이트 그룹(총괄대표 길기완)이 1일자로 17명의 신임 파트너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새 경영진 체제 출범 이후 단행된 첫 인사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인수합병(M&A), 인프라, 사이버 보안, 전사적자원관리(ERP) 및 고객 전략 등 핵심 성장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회계사들이 다수 포함됐다. 딜로이트 그룹은 “AI 플랫폼
이어지고 있다. 반면 반도체 호황을 계기로 수출과 경상수지는 연일 최고치를 쓰며 ‘구조적 호황’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대응해 재경부 경제분석과 등은 최근 동향을 종합 평가하며 비상체제를 가동 중이다. 정부는 글로벌 인공지능(AI) 패러다임 전환기인 지금이 대한민국이 AI 선진국으로 도약할 최적의 기회로 보고 있다. 관가 내부에서부터 강력한 AI 혁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공지능(AI) 대전환 대응을 위한 인재양성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1일 ‘KAIST AI대학 비전 선포식’ 기조강연에서 “AI가 생성의 단계를 넘어 실행의 단계로 넘어가는 대전환의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AI 인재에 대한 투자가 가장 시급하다”며 “교육 수요자인 학생들과의 활발한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6월 1일~7월 12일 작품 접수 경기도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창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출품작은 7월 12일까지 접수한다.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롯데시네마 수원(수원역)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안정적인 호흡은 발표 불안을 줄이고 전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 발음만 정확하게 해도 상대방의 집중도와 신뢰를 높일 수 있다”며 발음과 표정, 시선 처리 등 비언어적 표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강연 후반에는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의 경쟁력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정 대표는 “인공지능은 정보를 빠르게 축적하고 분석할 수 있지만
05.31
서울여대와 컨소시엄 구성 … 5년간 91억2000만원 확보 중앙대학교가 인공지능(AI)·데이터 경제 시대를 이끌 개인정보 보호·활용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선다.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는 서울여자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개인정보 보호·활용 석·박사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최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I 프롬프트 활용 특강’ 운영 정원 40명 조기 마감 … 취업·직무 활용 역량 강화 수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도 참가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운영했다.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AI 프롬프트 활용 특강’을 마쳤다고 밝혔다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연구 협력을 비롯해 인공지능(AI)과 에듀테크 기반 교육과정 개발,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 탐색 프로그램 운영,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공동 추진, 자율형 공립고 지원,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프로그램 및 취업 특화 인재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가톨릭대는 연천지역 학생들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