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0
2026
AI융합 교육·청년도약 부트캠프 연계 … 현장형 인재 양성 추진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지난 27일 대한민국명장회와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축적된 명장들의 기술과 경험을 대학 교육 및 인공지능(AI)융합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잡코리아와 진로·취업 프로그램 운영 6월 1일부터 49개 학과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자유전공은 30일 오전 교내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자기소개서 및 실전 면접 코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자유전공 재학생뿐 아니라 타 학과 학생과 일반인도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강은 자유전공 김윤정 교수와 잡코리아 주서현
처음으로 개최되는 로보페스트 월드 챔피언십을 서울에서 유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로봇과 인공지능(AI) 분야 선도 대학으로서 전 세계 학생들이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패트릭 넬슨 LTU 예술과학대학장은 “광운대와 함께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서울 대회가 전 세계 청소년들의 과학기술 관심을 높이고 국제 협력
설명했다. 행사 기간에는 후속 협력 논의도 이뤄졌다. 한성대는 ITTN 관계자들과 정례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베이징대 창업센터와는 학생 교류와 창업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또 베이징 휴머노이드 혁신센터와 만나 △국제 공동 캡스톤디자인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실증 △디지털트윈 연계 로봇 실험 △휴머노이드 핸드 기술 △국내 기업 연계 실증 등 협력
웹소설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작 활동과 등단 준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업 작가 초청 특강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6월 1일부터 문예창작학과를 포함한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대학원은 사회복지학과, 인공지능(AI)융합기술학과, 음악학과 석·박사과정과
국내 유일 융합전공 단과대 운영 … 매 학기 1000명 이상 참여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가 인공지능(AI)과 첨단산업 수요에 맞춘 융합전공 교육을 확대하며 미래형 공학교육 혁신에 나서고 있다. 한국공학대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바탕으로 AI·반도체·디지털 전환 등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29일
잡았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와 체험 기회를 확대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6월 1일부터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대학원은 사회복지학과, 인공지능(AI)융합기술학과, 음악학과 석·박사과정과 뷰티산업학과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05.29
신규 농업인 영농 기술교육 일환 열어 인공지능 활용 현장 중심 교육에 만족 전남 함평군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실용 중심 교육인 ‘2026년 신규 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평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6년 신규 농업인 기초
‘인간존중·전문윤리·사회적 책임’ 3대 원칙 담아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완영)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해 전문자격사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AI 활용 윤리 기준을 마련했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공인노무사회관에서 ‘공인노무사 AI 윤리헌장’을 선포했다. 이번 윤리헌장은 AI 기술이 인사·노무 분야 전반에 빠르게 도입되는 상황에서
가장 큰 감소폭이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자동차 생산 역시 10.0% 급감했다. 다행히 인공지능(AI) 특수를 누리고 있는 반도체 생산이 3.1% 증가, 추가 하락을 방어했다. 지속적인 고물가·고금리 기조에 대외 불안까지 겹치면서 소매판매지수는 2년 2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서비스업 생산(-1.0%)과 건설기성(-1.4%)도 동반침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