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5
2026
산업을 분석·설계·운영·의사결정의 대상으로 다루는 국내 드문 형태의 석·박사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트랙은 △주의력 경제 환경에서 수익모델과 가치 창출 구조를 분석하는 ‘Attention Economy & Creator Business(AE)’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콘텐츠 기획·제작·배포 전 과정에 적용하는 ‘AI-based Content Creation
ACL 2026 채택 … 한국어 특화 대규모언어모델에도 적용 추진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연구팀이 대규모언어모델(LLM) 학습·추론 과정에서 민감 정보 노출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프라이버시 보존형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고려대 컴퓨터학과 임희석 교수가 이끄는 NLP&AI 연구실은 ‘프라이버시 보존형 파인튜닝 기술(PPFT·Privacy
‘ICML 2026’ … 온라인 비디오 인식 새 프레임워크 제안 학부생 제1저자 참여… 실시간 AI 인식 기술 가능성 주목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소프트웨어학부 4학년 김민우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인공지능(AI) 분야 최고 권위 학술대회인 ‘ICML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의사 만나기 전 AI와 먼저 상담” 30분 내 임상정보 확보 가능성 확인 국내 연구진이 정신과 초진 과정에서 환자와 먼저 대화하며 증상과 상태를 정리해주는 인공지능(AI) 기반 면담 지원 기술을 개발했다. KAIST는 전산학부 이의진 교수와 산업디자인학과 이탁연 교수 연구팀이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은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거대언어모델
05.24
산·학·병 협력 기반 생태계 구축 추진 의료데이터·임상 적용 사례 공유 순천향대학교는 천안병원 제1강당에서 21일 ‘제1회 AI의료융합기술실증본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과 의료 인공지능(AI) 기술의 실제 적용 전략을 공유하고, 의료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병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AI의료융합 전문가 되기’ 운영 의료AI 실무형 재직자 교육 강화 순천향대학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대학 중심 평생학습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의 재직자 인공지능(AI)·디지털 집중과정 분야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시대에 재직자들의 실무형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국가 평생학습
기관은 △취업 준비 청년 대상 교육과정 협력 △공동연구 및 자문 △인공지능(AI) 직무역량 강화 △행사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마해임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은 “서울사이버대와 협력을 통해 취업 준비 청년들을 위한 교육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년들의 미래 설계와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윤나
AI·드론 기반 미래전 대응 논의 한성대학교 국방과학대학원은 지난 20일 교내 미래관 DLC에서 ‘제5회 국가안보·전력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국제 안보환경과 인공지능(AI) 기반 전쟁 양상 변화에 대응해 미래 첨단전쟁 대비 전략과 국방혁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 관계자와 학계·산업계 전문가
05.23
, 연수구가족센터 등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웅진씽크빅은 행사에서 ‘책나눔 페스타’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세계 문화와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동화책을 읽은 뒤 부채 만들기와 압화 책갈피 제작 체험 등에 참여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독서 취향 진단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인공지능 독서 진단에 참여한 가정에는 바이백 도서와 농심 안성탕면 등을
좌우할 것이라는 신념 아래 1934년 조선무선강습소를 설립했다”며 “실천적 교육 정신이 오늘날 인공지능(AI)과 로봇, 반도체 등 첨단 분야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올 100주년에는 세계가 주목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교직원과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수·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30년·20년·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