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한 제도 보완 △임금 지급 구조 및 책임 주체에 대한 명확한 기준 마련 △시행 전 혼란 최소화를 위한 유권해석 제시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전고협은 이날 국토교통부 등에 공식적인 유권해석을 요청하는 요구안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쿠팡CLS 통합감독 결과 개선권고 사항 이행 여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관련 규정에 따라 즉시 사법처리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각 관서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하길 바란다”며 “부당하게 산재보상을 받지 못하게 하거나 산재 발생 사실을 은폐하는 등 노동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
100일 이상을 충족해야 하며 올해 예식을 올렸거나 예정인 건설근로자다. 신청은 건설e음(eum.cw.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비롯해 우편, 팩스, 전국 지사 및 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권혁태 공제회 이사장 직무대행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근로자 실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복지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남진
위한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남진 정연근 기자 njhan@naeil.com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3~4월을 기점으로 중대재해가 증가하는 만큼 각 지방관서의 경각심을 가져달라”며 “올해는 지방정부와 함께 소규모 영세사업장 점검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고용정보원, 직무온톨로지 특허 등록 한국고용정보원(은 21억5000만건의 직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무 간 관계를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직무 온톨로지’ 구조와 관리시스템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직무 온톨로지는 직무·역량·자격·학과 등 정보를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 인공지능(AI)이 직무 간 관계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만든 체계다. 그동안 직무 정보는 단순 직종 분류 중심으로 제공돼 유사 직무 간 차이나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확장 가능한 직무 경로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고용정보원은 2020년 직무 온톨로지 구축 이후 데이터를 축적해 직무 간 관계를 구조화했고, 이번 특허 등록으로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다. 이를 활용하면 현재 직무와 유사한 직무, 추가 역량을 통한 확장 가능 직무 영역, 직무 간 공유 역량 등을 분석할 수 있다. 개인 경험 데이터와 결합할 경우 경력 확장 경로와 필요한 역량 수준을 제시하는 ‘직무 내비게이션 서비스’ 구현도 가능하다. 고용정보원은 향후 이 기술을 기반으로 AI 활용 고용서비스를 확대하고 직무 정보를 넘어 고용정책 전반을 연결하는 ‘고용 온톨로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창수 고용정보원 원장은 “직무 데이터를 연결해 국민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경력 경로를 설계하도록 돕는 핵심 기술”이라고 말했다.
◇국장급 승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여성철
컨설팅과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우리 노동부’의 AX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개정 노조법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한다. 한남진·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