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했음에도 산재 사실을 부정하는 것도 모자라 입장표명도 없다”며 “이배원 한국니토옵티칼 대표가 한국사업 총책임자인만큼 국정감사에서 이 대표에게 직업성 암 산재 피해 및 재발 방지와 한국옵티칼 고용승계 등을 위해 본사와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확실히 따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국장급 전보 ▲정책기획관 박종환 ▲안전보건감독국장 오영민
◇실장급 전보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사무처장 김유진 ◇실장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손필훈 ▲노동정책실장 이현옥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솔직하게 찾는 과정”이라며 “경사노위가 철강 등 주요 산업위기의 해법마련을 위한 공론장으로서 역할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 인력조정 등 비상조치를 시행 중이다. 지난 8월 철강산업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포항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 포항에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적자를 기록하면서 포스코 협력업체들까지 경영난을 겪어 지역경제 전반으로 충격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모아야 한다”며 “사회적 대화가 노사정의 입장을 조율하고 미래지향적 대안을 찾는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외주화가 되풀이되면서 하청노동자가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정부의 안전대책이 현장에서 잘 작동되는지 살피고 책임을 떠넘기는 하청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단순화된다. 현재는 업무분담자 지정 사실을 입증할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사업주가 업무분담 지원금 신청 시 해당 증빙자료 제출 없이 신청 서식에 업무분담자 지정 내용을 작성하도록 대체한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신고하더라도 폐쇄적 조직 문화로 어려움을 호소한다”며 “청년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사회복무제도 폐지를 목표로 제도를 개선하며 점진적으로 축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