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서 듣고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전국민 평생직업능력개발 상식의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þ
”고 했다. 이날부터 고용노동부 공식 약칭은 ‘노동부’로 변경됐다. 김 장관은 “고용되지 않은 시민, 사용자 없는 노동자, 스스로에게 고용된 자영업자의 공통점은 일하고 노동한다는 사실”이라며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부처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다만 부처 명칭 전체를 노동부로 바꿀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9월에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3일), 숙련기술인의 날 기념식(9일),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20~26일, 광주), 인적자원개발 학술대회(25~26일) 등 다양한 행사가 전국에서 이어진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대상으로 한 1차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택배노동자 감정노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과장급 파견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이행추진단 남현주
추가 투입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경우 1671억원(19.7%)이 증액된 1조128억원을 통해 구직촉진수당을 월 50만원에서 60만원까지 인상해 최대 6개월까지 지급된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도 1308억원을 늘려 10만5000명을 지원한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있도록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같이 일할 사람을 고를 수 있도록 하는 실효적 조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운영해 현재 특별진찰 및 역학조사 병목현상으로 아직 처리되지 못하고 계류 중인 장기 미처리 사건을 중점적으로 처리한다. 김 장관은 “이번 대책은 그동안 산재 처리기간 지연으로 불편을 겪어 온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응답한 것으로 산재를 신청한 이후 아픈 몸으로 길게는 수년까지 기다리는 노동자들의 권리를 신속하게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노동부-장애인고용공단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공단)이 주관하는 2025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아이디어 공모전이 10월 15일까지 열린다. 공모전은 국민들의 참여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고용을 확대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텍스트 형식 외에도 영상이나 이미지 형식으로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도록 방식이 변경됐다. 또한 4차 산업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아이디어에는 가점을 부여했다. 수상자에게는 노동부 장관상(대상 1팀, 상금 200만원), 공단 이사장상(우수상 2팀 각 100만원, 장려상 3팀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참가자는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또는 신규 직무 개발과 관련된 주제를 바탕으로 사업 아이템 및 실행 계획을 작성해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 접수는 다음달 15일 오후 6시까지다. 심사 결과는 10월 27일 장애인고용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