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되며 시상식은 9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공모전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우수사례집, 온라인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임영미 고용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희망을 현실로 만든 진솔한 이야기들이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이상 좁혀지지 않을 때 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저임금 법정 심의기한은 6월 29일까지로 이미 넘긴 상태다. 최저임금 고시 시한은 8월 5일까지다. 이의제기 절차 등을 고려하면 늦어도 7월 중순까지는 결론을 내야 한다. 제10차 전원회의는 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 한편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롯데건설 공사현장을 방문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점검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 산재예방도 마찬가지다. 산재예방 정책이나 사업은 사업주 노동자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어야 하고 현장에서 작동 가능해야 한다. 산재 당사자는 노동자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정책과 사업이 만들어지고 추진될 때 산업현장에 쉽게 적용되고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는 산재예방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단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이기도 하다. 한남진 기자 njhan
산안법과 화평법간 중복규제 해소를 위해 산안법 기준도 1톤으로 상향해야 한다고 했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현장 실정에 맞지 않는 안전·보건·화학물질·환경 분야 규제는 기업의 경영활동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라는 법·제도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게 만들 우려가 크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요구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 같은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현재 진행 중인 교섭이 노사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새로운 방식을 접목한 감사성과를 창출하고 더 체계적인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해 기관 경영목표 달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로 유일 정혜선 가톨릭대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지난달 23일 산업안전보건 전문가 중엔 유일하게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국정기획위는 대통령 인수위원회를 대신하는 기구로 향후 5년간 이재명정부의 국정방향과 과제를 수립하기 위해 설립된 기구다. 사회1분과는 보건 복지 여성 노동 인권·보훈 기본사회 등 6개의 세부과제를 담당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 출마 당시 생명존중 안전유지를 국정 운영의 3대 목표 중의 하나로 제시하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정 교수는 국정기획위 사회1분과 노동팀과 보건팀에 참여해 안전보건과 관련된 정책을 개발한다. 정 교수는 “국가 운영과제를 설계하는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생명과 건강이 보장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서울대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일 ‘2025년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사회적 가치 성과를 확산하고자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취약계층 고용 및 사회서비스 제공 등 우수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기업가,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자치단체 및 민간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사회적기업의 경우 냉동김밥 개발로 K-푸드 세계화에 기여하면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 고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온 ‘복을만드는사람들’ 농업회사법인을 비롯해, 6개 사회적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지역 공동브랜드를 구축하는 등 사회적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는 홍찬욱 코이로 대표를 포함해 사회적기업 육성에 공헌한 사회적기업가 등 4명에 대해서도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올해는 사회적기업 협업 및 판로개척 우수기관 포상을 신설했다. 자금 대출이나 경영컨설팅 등을 제공한 (사)함께만드는세상, 사회적 가치를 화폐화해 인센티브를 지급한 (재)사회적가치연구원 등 13개 기관의 지원활동이 높이 인정받았다. 서울 은평구, 전북도, 충북 옥천군 등 지역 내 사회적기업을 지속해서 육성 지원하고 지역기반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여 온 8개 자치단체에도 시상이 이뤄졌다. 은평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있어서 사회적기업과 연계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다각적인 성장지원 사업을 추진해 2025년 사회적기업 친화도시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