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
2026
Đối với những người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hoặc từng biết đến văn hóa Hàn Quốc, thì không khó để nhận ra rằng lời chúc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húc mừng năm mới” được nghe tới tận hai lần vào mỗi năm. Đó là vào ngày Tết Dương lịch 1/1 (New Year’s Day) và Tết Nguyên đán theo âm lịch (Seollal). Dù được viết là “Seolnal”, cách phát âm thực tế gần với “Seollal”. Do dựa trên lịch âm, Tết Nguyên đán thay đổi theo từng năm và thường rơi vào tháng 1 hoặc tháng 2. Năm 2026, mùng 1 tết âm lịch của Hàn Quốc là ngà
कोरियामा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नयाँ वर्षको शुभकामना)” भन्ने अभिवादन वर्षमा दुई पटक सुनिन्छ—सौर पात्रो अनुसार जनवरी १ र चन्द्र पात्रो अनुसार मनाइने सेओल्लाल (설날) मा। चन्द्र पात्रोमा आधारित भएकाले यसको मिति हरेक वर्ष फरक हुन्छ। सन् 2026 मा सेओल्लाल फेब्रुअरी 17 मा पर्छ, र 16–18 फेब्रुअरी तीन दिन सार्वजनिक बिदा हुन्छ। सेओल्लाल सुरु हुनेबित्तिकै धेरै मानिसहरू परिवार भेट्न जन्मथलो फर्कन्छन्। यस समयमा यातायात अत्यन्तै व्यस्त हुन्छ, जसलाई कोरियामा ‘राष्ट्रिय जनआवागमन’ जस्तै मानिन्छ। सेओल्लालको बिहान सेबे गरिन
People in Korea celebrate the New Year twice: on January 1 and again on Seollal, the Lunar New Year. Based on the lunar calendar, Seollal falls in January or February. In 2026, it takes place on February 17, with an official three-day holiday from February 16 to 18. Although Lunar New Year is observed in many Asian countries, Seollal in Korea has its own customs and social atmosphere. As the holiday begins, people travel across the country to visit family, causing transportation to sell out quic
Siapa pun yang pernah tinggal di Korea akan mendengar ucapan “Selamat Tahun Baru” dua kali setahun: pada Tahun Baru Masehi (1 Januari) dan Tahun Baru Imlek Korea, Seollal. Meski ditulis “설날”, pengucapannya mendekati “Seollal”. Tanggal Seollal berubah setiap tahun, biasanya jatuh di Januari atau Februari. Pada tahun 2026, Seollal jatuh pada 17 Februari, dengan libur resmi 16–18 Februari. Meskipun dirayakan di banyak negara Asia, Seollal di Korea memiliki tradisi dan suasana sosial yang khas. Saat
01.07
한국항공대가 공항 보안·안전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계약학과를 운영한다. 한국항공대는 지난 12월 30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과 인천국제공항 상주기관 임직원을 위한 계약학과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과 인천국제공항경찰단 김용종 단장이 참석해 공항 보안·안전 분야 전문 인력의 체계적인 재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허 총장은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이 보유한 수사 역량과 한국항공대의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해 상호 발전은 물론 공항 안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교육·연구 성과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서울시립대가 AI 교육 전문가 양성에 앞장선다. 서울시립대는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운영한 ‘GPU 활용 딥러닝(CNN) 모델링 및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직무 연수’를 지난 12월 2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11월 25일 양 기관이 체결한 ‘AI 기반 교육 분야 업무협약(MOU)’의 첫 번째 성과다. 연수는 1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26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서울시교육청 소속 중·고등학교 정보 교사 8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CNN과 GPU를 주제로 한 수업을 교사들이 직접 설계하고, 팀별 마이크로티칭과 동료 피드백을 통해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했다. 연수 이수 교사에게는 디지털 배지가 수여됐으며, 향후 학생 대상 AI 캠프 운영 강사로 활동할 기반도 마련됐다. 연수를 주관한 서울시립대 교학부총장 전인한 교수는 “이번 직무 연수는 서울시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이 현장에서 구체적인 교육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
계층·국가 뛰어넘는 사회 문제 해결사 꿈꿔요 고교 시절 도담씨의 집에서는 늘 뉴스 방송 소리가 들렸다. 가족 식사 자리에선 자연스럽게 시사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하나의 문제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을 접하며 도담씨의 시야는 조금씩 넓어졌다. 뉴스를 보면 타인의 생각이 궁금했고, 모두의 입장을 아우르는 해결책을 찾고 싶었다.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하는 사회학에 눈길이 간 것은 당연했다. 법, 외교는 물론 문학과 역사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사회 문제 해결을 꿈꿔온 도담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양한 관점으로 사회 문제 파고들어 고교 진학 후 도담씨는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사회 문제부터 하나씩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소년법 개정이 대표적이다. 도담씨가 1학년이었던 2022년에 형사 미성년자의 연령을 만 14세에서 13세로 하향하는 개정안이 발표됐다. <국어> 시간에 소년법 폐지에 관한 찬반 토론에 참여한 도담씨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고2 때 직접 모의 개정안을 작성했다. 이때
01.02
کوریا کی سردیاں اگرچہ سخت ہوتی ہیں، مگر اسی وجہ سے اس موسم کی دلکشی بھی اور زیادہ واضح ہو جاتی ہے۔ برف اور جمے ہوئے پانی کے مناظر، سردیوں کا سمندر، موسمی کھانے اور علاقائی تہوار۔یہ سب مل کر سردیوں کو الٹا سفر کا مصروف ترین سیزن بنا دیتے ہیں۔ خاص طور پر گانگ وون دو، جیجو، بوسان، جیولا دو اور سیول کے آس پاس کے علاقے اپنی قدرتی خوبصورتی اور تجرباتی تہواروں کے ذریعے سردیوں میں سیاحوں کو خوب متوجہ کرتے ہیں۔ برفانی موسم کی علامت سمجھا جانے والا علاقہ بلاشبہ گانگ وون دو ہے۔ سولاکسان اور اودےسان کے گ
Mùa đông Hàn Quốc dù khắc nghiệt, nhưng chính cái lạnh ấy lại tạo nên một sức hấp dẫn rất riêng của Hàn Quốc. Sự kết hợp giữa băng tuyết, khung cảnh biển vào mùa đông, đặc sản ẩm thực theo vùng miền cùng với các lễ hội địa phương, tất cả đang từng bước đưa mùa đông trở thành mùa cao điểm mới của du lịch. Trong đó, các khu vực như Gangwon, Jeju, Busan, Jeolla hay trung tâm thủ đô đều là những điểm đến thu hút nhiều khách du lịch nhờ cảnh quan thiên nhiên đặc sắc và các chương trình trải nghiệm đa
कोरियाको जाडो कठोर भए पनि हिउँ, बरफ, जाडो समुद्र र मौसमी खानाका परिकार तथा स्थानीय उत्सवहरूले यसलाई आकर्षक यात्रा मौसम बनाउँछन्। गाङ्वोन–दो, जेजु–दो, बुसान, जिओल्ला क्षेत्र र राजधानी आसपासका इलाकाहरू जाडो पर्यटनका प्रमुख केन्द्र हुन्। गाङ्वोन–दो जाडो यात्राको प्रतीक मानिन्छ। सियोराकसान र ओदेसानमा हिउँले ढाकिएका दृश्य मनमोहक हुन्छन् भने प्योङचाङ र होङचोनका स्की रिसोर्टहरू जाडो खेलकुदको केन्द्र हुन्। ह्वाचोन सान्चनओ उत्सव र प्योङचाङ सोंगओ उत्सवले बरफमा माछा मार्ने विशेष अनुभव प्रदान गर्छन्। न्यानो
Musim dingin di Korea memang keras, tetapi justru di situlah daya tariknya paling terasa. Salju dan es, laut musim dingin, makanan musiman, serta festival daerah berpadu menjadikan musim dingin sebagai salah satu musim wisata tersibuk. Wilayah seperti Gangwon-do, Jeju, Busan, Jeolla-do, dan area metropolitan menarik wisatawan dengan pemandangan alam dan festival berbasis pengalaman. Gangwon-do adalah ikon musim salju di Korea. Pegunungan seperti Seoraksan dan Odaesan menampilkan pemandangan salj
Winter in Korea may be harsh, but this very intensity enhances the season’s unique charm. Snow-covered mountains, icy seas, seasonal cuisine, and regional festivals transform winter into a peak travel period. Gangwon-do stands out as the leading winter destination. The snowy scenery of Seoraksan and Odaesan offers breathtaking views, while ski resorts in Pyeongchang and Hongcheon function as major centers for winter sports. Festivals like the Hwacheon Sancheoneo Festival and the Pyeongchang Trou
12.26
2025
مسلمانوں کے لئے حلال کھانا لازمی ہے، کیونکہ اسلام میں سور کا گوشتہ سختی سے منع ہے. تاہم، چونکہ بیشتر کوریا کے کھانوں میں سور کا گوشت ہوتا ہے، اسلئے مناسب کھانا تلاش کرنا مشکل ہوسکتا ہیں. ایسے حالات میں آنلائن ایپس بہت مددگار ثابت ہوتی ہیں. حلال ریستوران تلاش کرنے کے لئے MUFKO (مسلم فرینڈلی کوریا) اور HalalKorea بہترین ذرائع ہیں. عام طور پر ازبک، عرب، اور پاکستانی ریستوران حلال ہوتے ہیں اور Kakao Map یا پھر Naver Map پر آسانی سے مل سکتے ہیں .اگر آپ حلال اجزاء کی ڈلیوری منگوانا چاہتے ہیں تو YesH
Bạn đang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và tìm kiếm các món ăn halal hoặc thuần chay? Đối với người Hồi giáo, thực phẩm halal là yêu cầu bắt buộc, trong khi thịt heo bị cấm tuyệt đối theo giáo luật. Tuy nhiên, nhiều món ăn Hàn Quốc lại sử dụng thịt heo, khiến việc lựa chọn món phù hợp đôi khi trở nên khó khăn. Trong bối cảnh đó, các ứng dụng trực tuyến là trợ thủ đắc lực. Những nền tảng như MUFKO (Muslim Friendly Korea) hay HalalKorea cung cấp thông tin về các nhà hàng halal đã được chứng nhận. Ngoài ra
Bagi Muslim, mencari makanan halal di Korea bisa cukup menantang karena banyak hidangan Korea memakai daging babi. Namun, ada cara mudah untuk menemukan restoran halal. Kamu bisa menggunakan aplikasi MUFKO (Muslim Friendly Korea) atau HalalKorea. Selain itu, banyak restoran Uzbekistan, Arab, dan Pakistan di Korea yang sudah halal dan dapat ditemukan lewat KakaoMap atau NaverMap. Untuk bahan makanan halal, layanan seperti Coupang, YesHalal, dan Koreahalal menyediakan pengiriman cepat dengan pilih
Halal Food: Finding halal food can be challenging since much Korean food contains pork. Apps: MUFKO (Muslim Friendly Korea) and HalalKorea are great resources for halal restaurants. Restaurants: Uzbek, Arab, and Pakistani restaurants are usually halal and easy to find on Kakao Map or Naver Map. Grocery Delivery: Coupang, Yeshalal, and Koreahalal offer halal ingredients. Halal-Friendly Korean Food: Vegetable bibimbap, seafood pajeon, pumpkin porridge, grilled mackerel, and potato pancakes are goo
हलाल खाना यहाँ हलाल खाना फेला पार्न कहिलेकाहीँ कठिन हुन सक्छ, किनकि धेरै कोरियन परिकारमा पोर्क हुन्छ। एप्स: MUFKO (Muslim Friendly Korea) र HalalKorea हलाल रेस्टुरेन्ट फेला पार्न उत्कृष्ट स्रोत हुन्। रेस्टुरेन्टहरू: उज्बेक, अरब, र पाकिस्तानी रेस्टुरेन्टहरू प्रायः हलाल हुन्छन्, र Kakao Map वा Naver Map मा सजिलै खोज्न सकिन्छ। ग्रोसरी डेलिभरी: Coupang, Yeshalal, र Koreahalalमा हलाल सामग्रीहरू अर्डर गर्न सकिन्छ। 🥗हलाल–फ्रेन्डली कोरियन खाना ✔️भेजिटेबल बिबिम्बाप ✔️सीफूड पाजोन ✔️फर्सीको पोरेज ✔️ग्रिल्
12.24
알바가 처음이라고? 근로계약서를 꼭 기억해 다가오는 겨울방학은 고3 학생이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많은 학생이 진로 탐색 도구로 아르바이트를 선택하지만 안타깝게도 근로자의 법적 권리와 의무를 온전히 알고 있는 학생은 드물다. 알바몬이 ‘알바몬 드림즈 클래스’를 연 목적이기도 하다. 대구 호산고를 찾아가 어떤 교육 프로그램인지 직접 확인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 꼭 써야 하는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강사로 나선 박준하 노무사의 질문이 끝나자 여러 학생으로부터 “근로계약서요!”라는 명쾌한 답이 돌아왔다. 이곳은 대구 호산고 시청각실. 지난 3일, 수능을 끝내고 한결 편안해진 표정의 3학년 학생 200여 명이 ‘알바몬 드림즈 클래스’에 참여했다. 이제 막 사회로 진출하는 청소년이 올바른 아르바이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알바몬이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많은 청소년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사회를 몸소 경험한다. 이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현
자연스러운 것은 언제나 옳을까? 우리는 인위적인 것보다 자연스러운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자연스럽다’라는 말에는 ‘억지로 꾸미지 아니하여 이상함이 없다’ ‘순리에 맞고 당연하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런데 진화인류학자 이수지 박사는 이렇게 질문한다. “자연스러운 것은 항상 좋고, 정상적이고, 또 필연적이어서 우리가 꼭 지키고 따라야만 하는 것인가?” 이 책은 현재 독일 막스 플랑크 인구학 연구소에서 현대 인류의 출산·생식 행동을 연구하고 있는 지은이가 ‘자연스럽다’라는 말에 담긴 논리의 함정을 추적하는 과학 교양서다. 이수지 박사는 생물학, 생태학, 신경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넘나들며 자연을 둘러싼 인간 중심적 사고를 꼬집는다. 이 책은 크게 ‘자연에 대한 물음’ ‘인간에 대한 물음’ ‘사회에 대한 물음’ 세 부분으로 구성돼 우리가 오랫동안 가져온 자연에 대한 편견을 깨뜨린다. 자연스럽다는 말, 인공적인 것은 싫다는 말, 여자라서 그렇다는 말, 남자라서 그렇다는 말, 자연
인공지능 시대 필독서의 귀환 요즘 일상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화제가 인공지능(AI)이다. 이미 전 세계 기업의 70% 이상이 하나 이상의 업무에 AI를 도입했으며, 생성형 AI가 초급 사무직의 절반 이상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사람들은 AI가 가져온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2015년 첫 출간된 이 책은 인공지능 로봇 시대로 진입한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과 고민할 문제들을 제시해, 중·고등 교과서에 수록되고 진로 탐색을 위한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디지털 인문학자이자 IT 저널리스트인 구본권은 2020년 개정증보판에서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 여겼던 예술과 정치에 관한 질문을 추가했다. 이번 개정증보 2판에서는 우리 사회 전반을 뒤흔드는 생성형 AI에 관한 질문을 덧붙였다. 12장 ‘생성 인공지능은 창의성의 디딤돌인가, 걸림돌인가?’가 그것이다. 지은이는 “인공지능 기술은 그동안 아찔한 속도로 발달해왔지만, 기존의 질문들 가운데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며 이 사실이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