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
2026
서울시립대가 AI 교육 전문가 양성에 앞장선다. 서울시립대는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운영한 ‘GPU 활용 딥러닝(CNN) 모델링 및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직무 연수’를 지난 12월 2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11월 25일 양 기관이 체결한 ‘AI 기반 교육 분야 업무협약(MOU)’의 첫 번째 성과다. 연수는 1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26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서울시교육청 소속 중·고등학교 정보 교사 8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CNN과 GPU를 주제로 한 수업을 교사들이 직접 설계하고, 팀별 마이크로티칭과 동료 피드백을 통해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했다. 연수 이수 교사에게는 디지털 배지가 수여됐으며, 향후 학생 대상 AI 캠프 운영 강사로 활동할 기반도 마련됐다. 연수를 주관한 서울시립대 교학부총장 전인한 교수는 “이번 직무 연수는 서울시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이 현장에서 구체적인 교육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
계층·국가 뛰어넘는 사회 문제 해결사 꿈꿔요 고교 시절 도담씨의 집에서는 늘 뉴스 방송 소리가 들렸다. 가족 식사 자리에선 자연스럽게 시사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하나의 문제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을 접하며 도담씨의 시야는 조금씩 넓어졌다. 뉴스를 보면 타인의 생각이 궁금했고, 모두의 입장을 아우르는 해결책을 찾고 싶었다.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하는 사회학에 눈길이 간 것은 당연했다. 법, 외교는 물론 문학과 역사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사회 문제 해결을 꿈꿔온 도담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양한 관점으로 사회 문제 파고들어 고교 진학 후 도담씨는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사회 문제부터 하나씩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소년법 개정이 대표적이다. 도담씨가 1학년이었던 2022년에 형사 미성년자의 연령을 만 14세에서 13세로 하향하는 개정안이 발표됐다. <국어> 시간에 소년법 폐지에 관한 찬반 토론에 참여한 도담씨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고2 때 직접 모의 개정안을 작성했다. 이때
01.02
کوریا کی سردیاں اگرچہ سخت ہوتی ہیں، مگر اسی وجہ سے اس موسم کی دلکشی بھی اور زیادہ واضح ہو جاتی ہے۔ برف اور جمے ہوئے پانی کے مناظر، سردیوں کا سمندر، موسمی کھانے اور علاقائی تہوار۔یہ سب مل کر سردیوں کو الٹا سفر کا مصروف ترین سیزن بنا دیتے ہیں۔ خاص طور پر گانگ وون دو، جیجو، بوسان، جیولا دو اور سیول کے آس پاس کے علاقے اپنی قدرتی خوبصورتی اور تجرباتی تہواروں کے ذریعے سردیوں میں سیاحوں کو خوب متوجہ کرتے ہیں۔ برفانی موسم کی علامت سمجھا جانے والا علاقہ بلاشبہ گانگ وون دو ہے۔ سولاکسان اور اودےسان کے گ
Mùa đông Hàn Quốc dù khắc nghiệt, nhưng chính cái lạnh ấy lại tạo nên một sức hấp dẫn rất riêng của Hàn Quốc. Sự kết hợp giữa băng tuyết, khung cảnh biển vào mùa đông, đặc sản ẩm thực theo vùng miền cùng với các lễ hội địa phương, tất cả đang từng bước đưa mùa đông trở thành mùa cao điểm mới của du lịch. Trong đó, các khu vực như Gangwon, Jeju, Busan, Jeolla hay trung tâm thủ đô đều là những điểm đến thu hút nhiều khách du lịch nhờ cảnh quan thiên nhiên đặc sắc và các chương trình trải nghiệm đa
कोरियाको जाडो कठोर भए पनि हिउँ, बरफ, जाडो समुद्र र मौसमी खानाका परिकार तथा स्थानीय उत्सवहरूले यसलाई आकर्षक यात्रा मौसम बनाउँछन्। गाङ्वोन–दो, जेजु–दो, बुसान, जिओल्ला क्षेत्र र राजधानी आसपासका इलाकाहरू जाडो पर्यटनका प्रमुख केन्द्र हुन्। गाङ्वोन–दो जाडो यात्राको प्रतीक मानिन्छ। सियोराकसान र ओदेसानमा हिउँले ढाकिएका दृश्य मनमोहक हुन्छन् भने प्योङचाङ र होङचोनका स्की रिसोर्टहरू जाडो खेलकुदको केन्द्र हुन्। ह्वाचोन सान्चनओ उत्सव र प्योङचाङ सोंगओ उत्सवले बरफमा माछा मार्ने विशेष अनुभव प्रदान गर्छन्। न्यानो
Musim dingin di Korea memang keras, tetapi justru di situlah daya tariknya paling terasa. Salju dan es, laut musim dingin, makanan musiman, serta festival daerah berpadu menjadikan musim dingin sebagai salah satu musim wisata tersibuk. Wilayah seperti Gangwon-do, Jeju, Busan, Jeolla-do, dan area metropolitan menarik wisatawan dengan pemandangan alam dan festival berbasis pengalaman. Gangwon-do adalah ikon musim salju di Korea. Pegunungan seperti Seoraksan dan Odaesan menampilkan pemandangan salj
Winter in Korea may be harsh, but this very intensity enhances the season’s unique charm. Snow-covered mountains, icy seas, seasonal cuisine, and regional festivals transform winter into a peak travel period. Gangwon-do stands out as the leading winter destination. The snowy scenery of Seoraksan and Odaesan offers breathtaking views, while ski resorts in Pyeongchang and Hongcheon function as major centers for winter sports. Festivals like the Hwacheon Sancheoneo Festival and the Pyeongchang Trou
12.26
2025
مسلمانوں کے لئے حلال کھانا لازمی ہے، کیونکہ اسلام میں سور کا گوشتہ سختی سے منع ہے. تاہم، چونکہ بیشتر کوریا کے کھانوں میں سور کا گوشت ہوتا ہے، اسلئے مناسب کھانا تلاش کرنا مشکل ہوسکتا ہیں. ایسے حالات میں آنلائن ایپس بہت مددگار ثابت ہوتی ہیں. حلال ریستوران تلاش کرنے کے لئے MUFKO (مسلم فرینڈلی کوریا) اور HalalKorea بہترین ذرائع ہیں. عام طور پر ازبک، عرب، اور پاکستانی ریستوران حلال ہوتے ہیں اور Kakao Map یا پھر Naver Map پر آسانی سے مل سکتے ہیں .اگر آپ حلال اجزاء کی ڈلیوری منگوانا چاہتے ہیں تو YesH
Bạn đang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và tìm kiếm các món ăn halal hoặc thuần chay? Đối với người Hồi giáo, thực phẩm halal là yêu cầu bắt buộc, trong khi thịt heo bị cấm tuyệt đối theo giáo luật. Tuy nhiên, nhiều món ăn Hàn Quốc lại sử dụng thịt heo, khiến việc lựa chọn món phù hợp đôi khi trở nên khó khăn. Trong bối cảnh đó, các ứng dụng trực tuyến là trợ thủ đắc lực. Những nền tảng như MUFKO (Muslim Friendly Korea) hay HalalKorea cung cấp thông tin về các nhà hàng halal đã được chứng nhận. Ngoài ra
Bagi Muslim, mencari makanan halal di Korea bisa cukup menantang karena banyak hidangan Korea memakai daging babi. Namun, ada cara mudah untuk menemukan restoran halal. Kamu bisa menggunakan aplikasi MUFKO (Muslim Friendly Korea) atau HalalKorea. Selain itu, banyak restoran Uzbekistan, Arab, dan Pakistan di Korea yang sudah halal dan dapat ditemukan lewat KakaoMap atau NaverMap. Untuk bahan makanan halal, layanan seperti Coupang, YesHalal, dan Koreahalal menyediakan pengiriman cepat dengan pilih
Halal Food: Finding halal food can be challenging since much Korean food contains pork. Apps: MUFKO (Muslim Friendly Korea) and HalalKorea are great resources for halal restaurants. Restaurants: Uzbek, Arab, and Pakistani restaurants are usually halal and easy to find on Kakao Map or Naver Map. Grocery Delivery: Coupang, Yeshalal, and Koreahalal offer halal ingredients. Halal-Friendly Korean Food: Vegetable bibimbap, seafood pajeon, pumpkin porridge, grilled mackerel, and potato pancakes are goo
हलाल खाना यहाँ हलाल खाना फेला पार्न कहिलेकाहीँ कठिन हुन सक्छ, किनकि धेरै कोरियन परिकारमा पोर्क हुन्छ। एप्स: MUFKO (Muslim Friendly Korea) र HalalKorea हलाल रेस्टुरेन्ट फेला पार्न उत्कृष्ट स्रोत हुन्। रेस्टुरेन्टहरू: उज्बेक, अरब, र पाकिस्तानी रेस्टुरेन्टहरू प्रायः हलाल हुन्छन्, र Kakao Map वा Naver Map मा सजिलै खोज्न सकिन्छ। ग्रोसरी डेलिभरी: Coupang, Yeshalal, र Koreahalalमा हलाल सामग्रीहरू अर्डर गर्न सकिन्छ। 🥗हलाल–फ्रेन्डली कोरियन खाना ✔️भेजिटेबल बिबिम्बाप ✔️सीफूड पाजोन ✔️फर्सीको पोरेज ✔️ग्रिल्
12.24
알바가 처음이라고? 근로계약서를 꼭 기억해 다가오는 겨울방학은 고3 학생이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많은 학생이 진로 탐색 도구로 아르바이트를 선택하지만 안타깝게도 근로자의 법적 권리와 의무를 온전히 알고 있는 학생은 드물다. 알바몬이 ‘알바몬 드림즈 클래스’를 연 목적이기도 하다. 대구 호산고를 찾아가 어떤 교육 프로그램인지 직접 확인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 꼭 써야 하는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강사로 나선 박준하 노무사의 질문이 끝나자 여러 학생으로부터 “근로계약서요!”라는 명쾌한 답이 돌아왔다. 이곳은 대구 호산고 시청각실. 지난 3일, 수능을 끝내고 한결 편안해진 표정의 3학년 학생 200여 명이 ‘알바몬 드림즈 클래스’에 참여했다. 이제 막 사회로 진출하는 청소년이 올바른 아르바이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알바몬이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많은 청소년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사회를 몸소 경험한다. 이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현
자연스러운 것은 언제나 옳을까? 우리는 인위적인 것보다 자연스러운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자연스럽다’라는 말에는 ‘억지로 꾸미지 아니하여 이상함이 없다’ ‘순리에 맞고 당연하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런데 진화인류학자 이수지 박사는 이렇게 질문한다. “자연스러운 것은 항상 좋고, 정상적이고, 또 필연적이어서 우리가 꼭 지키고 따라야만 하는 것인가?” 이 책은 현재 독일 막스 플랑크 인구학 연구소에서 현대 인류의 출산·생식 행동을 연구하고 있는 지은이가 ‘자연스럽다’라는 말에 담긴 논리의 함정을 추적하는 과학 교양서다. 이수지 박사는 생물학, 생태학, 신경과학 등 다양한 학문을 넘나들며 자연을 둘러싼 인간 중심적 사고를 꼬집는다. 이 책은 크게 ‘자연에 대한 물음’ ‘인간에 대한 물음’ ‘사회에 대한 물음’ 세 부분으로 구성돼 우리가 오랫동안 가져온 자연에 대한 편견을 깨뜨린다. 자연스럽다는 말, 인공적인 것은 싫다는 말, 여자라서 그렇다는 말, 남자라서 그렇다는 말, 자연
인공지능 시대 필독서의 귀환 요즘 일상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화제가 인공지능(AI)이다. 이미 전 세계 기업의 70% 이상이 하나 이상의 업무에 AI를 도입했으며, 생성형 AI가 초급 사무직의 절반 이상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사람들은 AI가 가져온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2015년 첫 출간된 이 책은 인공지능 로봇 시대로 진입한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과 고민할 문제들을 제시해, 중·고등 교과서에 수록되고 진로 탐색을 위한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디지털 인문학자이자 IT 저널리스트인 구본권은 2020년 개정증보판에서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 여겼던 예술과 정치에 관한 질문을 추가했다. 이번 개정증보 2판에서는 우리 사회 전반을 뒤흔드는 생성형 AI에 관한 질문을 덧붙였다. 12장 ‘생성 인공지능은 창의성의 디딤돌인가, 걸림돌인가?’가 그것이다. 지은이는 “인공지능 기술은 그동안 아찔한 속도로 발달해왔지만, 기존의 질문들 가운데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며 이 사실이 오히려
서울과학기술대는 경기 남양주시와 연구·창업·고용이 연결되는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왕숙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기업 유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 창업 시설 입주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과학기술대는 인공지능, 반도체, 첨단 모빌리티, 에너지 등 다양한 첨단학과를 비롯해 연구·개발, 창업,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고, 남양주시는 이미 우리금융그룹과 카카오로부터 총 1조1천500억 원 상당의 투자를 유치한 상태라 이번 협약의 성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숙명여대가 재학생의 진로·취업을 돕기 위해 주요 글로벌 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2025 산업군 탐색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31일부터 매주 금요일 숙명여대 캠퍼스에서 6주간 진행됐으며, 반도체·음료·자동차·보험·에너지·제조 분야 글로벌 기업 임원들이 산업별 트렌드와 직무 역량 등을 소개했다. 손서희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현직 전문가를 만나 산업 전반을 폭넓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커리어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고 강조했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숭실대 창업지원단이 지난 10일 서울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열린 ‘제11회 실험실 창업 페스티벌 LAB Start-up 2025’ IR 및 전시경연대회에서 전시 부문 우수상 2건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LAB Start-up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행사로, 공공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공공기술 기반 창업팀의 기술력과 시장 적합성을 종합 평가한다. 이번 대회 본선에는 전국 26개 팀이 진출했다. 숭실대는 4개 실험실이 전시 결선에 올라, 이 가운데 2곳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는 전국 대학과 연구 기관 실험실 창업팀이 참여하는 대표적 공공기술 창업 무대에서 거둔 성과다. 수상 기술은 정수환 전자정보공학부 교수(AI보안연구실)의 ‘딥페이크 음성 탐지 기술’과 이정진 글로벌미디어학부 교수(33Lab)의 ‘생성형 AI 기반 VR·라이브 스트리밍 몰입형 콘텐츠 제작 기술’이다. 두 기술은 시장 수요에 맞춰 창업 아이템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 교수는
환경 문제 해결할 과학 지식 실험으로 스텝 업! 고등학교 2학년 진급 전, 세빈씨에게 새로운 꿈이 생겼다. 원래 목표로 했던 교사 대신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공학도가 되고 싶었다. 희망 전공을 바꾸려니 불안감이 들었지만, 관련 과목을 적극 이수하고 호기심으로 파고들며 뚝심 있게 밀고 나갔다. 수질 오염과 태양전지, 신소재 등 다양한 주제를 공부하다 보니 막연했던 ‘지속 가능한 미래’가 뚜렷하게 그려지기 시작했다. 이제는 켄텍에서 본격적인 공학도의 길을 걷고 있는 세빈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교사→공학도로 진로 변경 공동 교육과정으로 자신감 UP 세빈씨의 첫 목표는 교사였다. 평생 교육 보장을 목표로 동아리 계획을 세우고 <한국사> 시간에 조선의 교육 제도를 정리하는 등 관련 활동도 열심히 했지만, 2학년에 올라가기 전 고민에 빠졌다. 지역 초등학생에게 해양 쓰레기로 인한 피해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남을 가르치는 일보다 직접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일이 적성에 맞는다고 느꼈
12.19
کوریا میں رہنے والے غیر ملکیوں کے لئے ایک بڑی پریشانی رہائشی اخراجات کا انتظام ہے. چونکہ راشن، باہر کھانا کھانے اور کیفے جیسے بہت سے مستقل اخراجات ہوتے ہیں، اس لئے بچت کا ایک چھوٹا سے ٹپ بھی بڑا فرق پیدا کرسکتا ہے. آپ اکثر روایتی بازاروں کے داخلی راستوں یا دوکانوں کے دروازوں پر “Onnuri Gift Certificate Merchant” کا اسٹیکر دیکھ سکتے ہیں۔ اس کا مطلب کے آپ وہاں نقد رقم کی طرح گفٹ سرٹیفکیٹ کا استعمال کرسکتے ہیں۔ اب اس کا ڈیجیٹل ورژن بھی آگیا ہیں جس نے اسے بہت آسان بنا دیا ہے، اور سب سے بڑا فائدہ ی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