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7
2026
교수와 스페인 바스크 소재·응용 및 나노구조 연구센터(BCMaterials)의 이반 인판테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미국화학회지(JACS)에 12월 16일 온라인 게재됐다.
보스턴서 2주간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 세계 최고 연구현장 방문·멘토링 병행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영원무역과 함께하는 Sookmyung X Harvard 글로벌 프로그램’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미국 보스턴 일대에서 운영한다. 3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과 연구기관을 방문해 첨단 연구 환경을
)’ 방식을 적용해, 복잡한 공정 장비 없이도 전자회로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명지대 화학공학과와 미국 베일러대, 육군3사관학교와의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웨어러블 기기와 접을 수 있는 센서 등 유연 전자장치 수요가 늘면서 종이를 기판으로 활용한 전자장치 기술도 주목받고 있다. 종이는 저비용이고 가공이 쉽지만, 기존 전도성
01.16
미국 공립대 학위 전 과정 온라인으로…예비 지원자 40여 명 참여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0일 교내 B동 105호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버나디노(CSUSB)와 협력하는 ‘SCU–CSUSB 2+2 온라인 복수학위 프로그램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사이버대 국제교류처와 융합경영대학이 공동 주관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예비 지원자
글로벌 공생 HUSS 사업단, 노원구 연계 국제 협력 워크숍 광운대학교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사업단은 지난 5일 교내 80주년기념관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채널 아일랜드(CSUCI), 희망제작소, 노원구문화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 챌린지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광운대 글로벌 공생 HUSS 사업단이 주관한 국제
집중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술특례상장이라는 제도가 자본시장의 문을 열어주었기 때문이다. 같은 기술을 가진 기업이라도 미국에 있으면 풍부한 자본을 바탕으로 버틸 수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자본시장의 지원이 끊기는 순간, 기술이 있어도 문을 닫아야 한다. 바로 이 구조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기술특례상장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이제 시장은 묻기 시작할 것이다
.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자회사인 코오롱티슈진이 개발한 인보사는 당초 사람의 연골세포가 담긴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로 2017년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2019년 3월 주성분 중 하나가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293유래세포)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허가가 취소됐고, 해당 파문으로 주가가 급락했다. 이에 주주들은 코오롱티슈진과 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의 주성분이 바뀐
북극권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1996년 9월 미국 러시아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캐나다 등 북극연안 8개국이 설립한 북극이사회가 흔들리고 있다. 북극이사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당시 의장국이던 러시아(2021년 5월 ~ 2023년 5월)가 주도하는 사업들을 다른 회원국들이 거부하면서 정상적인 운영이
메트라이프 금융그룹의 자산운용사가 올해 미국 금리 인하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며 신중론을 제기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트라이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MetLife Investment Management, MIM)는 최근 ‘2026 글로벌 리스크 전망 보고서’를 내고 이렇게 내다봤다. 보고서는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에서는 덜 활발하고 정체된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배당미국채혼합50 ETF’가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단기적인 테마성 자금 유입보다는 퇴직연금 계좌 내에서 투자자들이 적립식으로 꾸준히 매수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 상품은 2025년 한 해 동안에만 순자산이 약 1300억원 이상 증가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단기적인 테마성 자산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