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
2025
25억2000만원으로, 행사 진행 전 54개 인기 제품 매출 대비 35% 증가했다. 특히 3차는 선별 브랜드 제품이 가장 많았던 만큼 매출 규모도 가장 크게 확대됐다. 국적별 유입도 다양해졌다. 1·2차에서는 중국 미국 대만 중심의 고객 구성이었다면, 3차에서는 미국 대만 고객 비중이 더 커졌다. 태국 호주 말레이시아 등 신규 국적 유입이 크게 확대되는 등 글로벌
40분 인천온라인학교 중국어 수업이 시작됐다. 교실은 마치 소규모 방송국 스튜디오를 연상케 했다. 교사 앞에는 전용 모니터가 놓였고 벽면 왼쪽 대형 화면에는 접속한 학생들의 얼굴이, 오른쪽 화면에는 수업 내용이 실시간으로 띄워졌다. “접속한 친구들은 카메라를 켜주세요. 얼굴 좀 보여주세요.” 김정은 교사 목소리가 울려 퍼지자 화면 속 학생들이 하나둘
외국인 아동 2037명을 대상으로 취학 안내를 실시했다. 올해는 31개 모든 시·군이 참여해 총 362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안내를 진행한다. 안내는 외국인 가정이 이해하기 쉽도록 중국 베트남 필리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20개 언어로 번역했다. 도는 공문과 안내장을 제작해 각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통역 지원이 필요한 경우
12.23
아시아~태평양항로 운임이 상승 조정 중이다. 23일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가 발표한 부산발 K-컨테이너해상운임종합지수(KCCI)는 일주일 전보다 5.9% 상승한 1806포인트를 기록했다. 부산항을 출발하는 13개 글로벌 항로 중 북미서안 북미동안 유럽 동남아 등 6개 항로가 올랐고 중남미동안 남아프리카 등 5개 항로는 내렸다. 중국 일본
바꾼 결과다. 인공지능 열풍은 트럼프 대통령이 4월 대대적인 관세 공세를 단행한 이후 급락했던 월가를 되살렸다.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는 연초 대비 35% 상승하며 시가총액 5조달러 기업 반열에 올랐다가 11월 들어 조정을 받았다. 하지만 인공지능 수혜는 미국보다 아시아에서 더 두드러졌다. 특히 중국과 한국
중국이 유럽연합(EU)산 유제품에 대해 최대 42.7%의 임시 반보조금 관세를 부과키로 했다. 지난 22일 중국 상무부가 공식 발표한 내용으로 23일부터 해당 조치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8월 중국낙농업협회와 중국유제품공업협회의 요청에 따라 시작된 반보조금 조사의 예비판정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로써 EU산 돼지고기에 대한 반덤핑 관세 확정에
모듈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는 H200 칩 약 4만~8만개에 해당한다. 아울러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사들에 해당 칩의 신규 생산 능력 확충 계획을 알렸으며, 관련 신규 주문을 내년 2분기부터 받기 시작할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다만 이 소식통들은 중국 당국이 아직 H200 구매를 승인하지 않았으며, 정부 결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인천국제공항에서 1850만번째로 입국하는 외래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오후 3시에는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연다. 김대현 문체부 차관은 인천국제공항에서 한국에 1850만번째 외래관광객으로 입국하는 싱가포르인 샬메인 리(Sharmaine LEE)씨에게 한복 목도리와 꽃다발을 증정했다. 올해 외래관광객 시장을 살펴보면 1위 중국 시장은 핵심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23일 ‘최근 규제혁신 정책과 주요 규제 이슈에 대한 전문가 인식조사’ 결과, 응답자 76.7%는 ‘첨단산업·신산업 분야 우리나라 기업규제 수준이 경쟁국(미국 일본 중국)보다 높다’고 답했다. 이어 ‘경쟁국과 유사하다’(19.2%), ‘경쟁국보다 낮다’(4.1%)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제출하면 된다. 특히 ‘해외 경기관광’ 분야의 경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음성이나 자막을 필수적으로 포함시켜 글로벌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경기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개인 또는 3인 이내 팀)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2026년 1월 26일까지다. 시상 규모는 총상금 약 7000만원 상당으로, 대상 1명(팀)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