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전신 단열 개인보호장비를 지급하면 작업할 수 있다. 독일은 실외 작업장을 대상으로 한 기술 규정도 조만간 공표할 예정이다. 한남진 기자 연합뉴스 njhan@naeil.com
함께 지도·감독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남진·김형선 기자 njhan@naeil.com
정보·기술 격차 해소, 안전의식 제고, 참여형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이러한 활동은 지속가능하고 체계적인 사회적 기여로 이어지며 협회가 지향하는 ‘K-안전’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것이다. 또한 사무용품 비품 등 필요한 물품을 선구매하거나 인근 식당 등에 선결제를 통해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소상공인을 지원할 것과 근로자에게 선물 등 복지혜택 제공할 때 우리 농축수산물, 지역특산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을 촉구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사후 점검을 넘어선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확보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협회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K-안전 플랫폼을 정착시키고 생명존중의 가치를 지키는 중심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산업안전상생재단(재단)은 8일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에서 ‘중소제조업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현장 실행력의 핵심주체인 관리감독자의 역할에 주목하고 이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적·제도적·현장중심의 해법을 종합적으로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중소기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안전보건관리 활성화 방안과 실효성 있는 교육방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김규석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는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실천방안’을 주제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중대재해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해석을 기반으로 한 실천적 적용방안을 제시했다. 노건수 재단 전문위원은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발표에서 진단·교육·소통·습관화·문화화로 구성된 중소제조업 맞춤형 5단계 컨설팅 프로세스를 소개하며 실효성 있는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선희 충남대 교수는 ‘안전문화와 관리감독자의 역할’을 주제로 긍정적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관리감독자의 심리·행동적 영향력과 조직차원의 지원방안을 심리학적 시각으로 조명했다. 이명구 을지대 교수는 ‘관리감독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방향’ 발표에서 관리감독자의 현장 지휘자 역할을 명확히 하고 직무중심의 교육체계로 전환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적 접근에서 벗어나 실제 중소제조업 현장에서 마주하는 안전관리의 구조적 한계와 관리감독자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안경덕 재단 이사장은 “중소사업장은 인력과 자원의 제약으로 인해 법에서 요구하는 체계적 안전보건관리 수준에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한 현장 실행력 강화와 정책적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여해 ‘쉼터’ 컨셉의 홍보부스를 운영 중이다. 해당부스에는 관람객에게 시원한 음료제공과 함께 산업재해 사례 기반의 가상현실(VR) 체험, 안전보건 전문가 상담, 안전정보 자료 제공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모범 납세자에 한함),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인상이 그 시작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계의 반발 속에서 최저임금위는 10일 오후 제12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것으로 예보됐다. 장세풍 한남진 김신일 기자 spjang@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