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2
2026
청년 필독! 청약 준비부터 당첨 전락까지 알아야 할 것 지난 3월 6일 신중년일자리센터에서 강남구가 청년층의 주거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마련한 ‘한국부동산원에서 알려주는 청약 특강’이 열렸다. ‘청약? 운이 아니라 전략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지난해 12월 19일 강남구가 한국부동산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강남구 세무관리과 주최로 열렸으며, 강남구 거주자 또는 강남구에서 근무하는 19~39세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총 2부에 걸쳐 진행됐다. 청약의 기초 용어와 청약의 장점 등 특강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봤다. 취재·글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청약 자격, 무주택세대구성원 확인 청약에 앞서 꼭 알아야 할 청약의 기본 용어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청약 신청 시 본인의 자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대원 중에서도 청약에 대한 제한 사항이 있는지, 집을 가졌는지 등을 보기 때문에 본인의 세대 구성원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청약에서 무
신학기 기획 ② ‘자녀를 위해 꼭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해마다 입시가 다변화되고 복잡해지면서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강남 학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진다. 성공적인 입시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공통으로 ‘강남에서 (잘) 대학 가기’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이는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법에 국한되지 않는다. 진로 설정부터 학업 태도, 심리적·정신적 안정, 부모와의 갈등을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해야 하는지 등 수험 생활 전반의 고민거리도 포함된다. 강남서초내일신문 신학기 기획 그 두 번째로 ‘자녀를 위해 꼭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에 관해 단대부고, 숙명여고, 세화여고 교사의 조언을 들어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도움말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박종필 교사(진로진학상담부장), 숙명여자고등학교 김주희 교사(3학년부장), 세화여자고등학교 이다은 교사(진로진학홍보부장) Talk ① 첫 중간고사까지, 시험 전후 YES : 자녀를 위해 꼭 해야
신학기 기획 ① 고1, 고2를 위한 ‘2026학년도 연간 입시 로드맵’ 2026학년도 3월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1학년 학생들은 고교학점제와 더불어 대학입시의 출발선에 놓여 있다. 2학년 학생들은 지난 1년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토대로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며 체계적인 입시 준비에 돌입해야 한다. 강남서초내일신문 신학기 기획 그 첫 번째로 상문고, 서울세종고 고등학교 교사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대입 준비 조언으로 고1, 고2를 위한 ‘2026학년도 연간 입시 로드맵’을 정리해 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도움말 상문고등학교 박창욱 교사(연구부), 서울세종고등학교 정요한 교사(1학년부장) 3월 정요한(서울세종고) : [고1]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이 최우선입니다. 커리어넷 등 객관적 검사 도구를 활용해 본인의 적성을 먼저 파악한 뒤, 담임선생님과의 기초 상담에 임하세요. 특히,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수 기준을 정확히 숙
학교에서 키운 진로 역량,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수시 합격 비결 최윤서 학생(은광여자고등학교 2026년 2월 졸업)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고려대 경영학과에 학생부종합전형(학업우수전형)으로 합격해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차별화된 학생부 세특과 다채로운 학교 활동으로 진로 역량을 키우고 사고의 확장을 꾀한 점이 눈에 띈다. 최윤서 학생의 학교 활동과 수시 준비 이야기를 들어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진로 설정> 진중한 고민, 진로 설정의 시작점 최윤서 학생은 은광여고에 입학해 1학년 때까지만 해도 막연하게 자연 계열 전공을 희망했었다고 한다. 뚜렷한 진로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 주변 사람들을 따라 진로 방향을 정한 것이었기에, 그 1년의 시간이 끊임없이 진로에 관해 고민하며 성장하는 시간이었다. “저는 1학년 중반까지는 이과를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대단한 이유나 뚜렷한 진로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막연히 주변 사람들을 따라 정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고
교과 융합 탐구와 문제 해결 능력 함양, 고교 3년의 성장 과정 돋보여 김승현 학생(상문고등학교 2026년 2월 졸업)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 학생부종합전형(지역균형전형)으로 합격해 1학년에 재학 중이다. 고교 3년간 남다른 탐구 열정과 교과 융합 탐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 성장 과정이 눈에 띈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진로 설정> 공학 분야에 매력을 느낀 이유 김승현 학생은 상문고에서 3년간 생활하며 입학할 때와 졸업할 때의 마음가짐과 생각이 크게 바뀌었다고 한다. 이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저는 ‘공학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한다’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마치 퍼즐을 맞추듯이 하나의 목표를 삼아 다양한 방향으로 접근하고, 그 해답이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공학 분야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한다면 장래에 자유롭게 방향을 설정하며 나아갈 수 있을 것
02.26
11월 19일 수능일, 월별 대입 일정 맞춰 수시·정시 꼼꼼히 준비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3월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험생활을 하게 된다. 입시 일정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가 꼼꼼하게 체크하며 수험 준비를 해야 하고 시기별로 부족한 점은 어떻게 보완할지, 입시 전략은 어떻게 수립할지 계획을 세워 실행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2027학년도 대입 주요 일정에 따른 월별 체크포인트를 정리해 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대입 주요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추후 발표되는 자료도 참고해야 한다. 참고자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2025. 04. 28.) 서울특별시교육청 ‘2026학년도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정’ <3월> # 주요 입시 일정 - 전국연합학력평가: 3월 24(화), 서울특별시교육청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3월 말 2027학년도
합격 비결? 학교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 끈기와 도전이 더해진 결과 이정무 학생(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026년 2월 졸업)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고려대 경영학과에 학교추천전형으로 합격해 입학을 앞두고 있다.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기보다, 마음을 다잡고 뚝심 있게 준비한 ‘이정무 표’ 학종 준비 이야기를 들어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진로 설정> 학교 교과 수업에서 촉발한 진로 관심 이정무 학생은 어릴 때부터 법조인이나 최고경영자(CEO)와 같은 사회의 전반적인 리더로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저는 이 꿈을 안고 단대부고 입학 전 겨울방학 동안 학업적인 고민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며 생계를 유지할 것인지, 그리고 저의 강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명확한 답을 도출하기 어려웠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통합사회 과정에서 고등학교 경제 교과 내용
학종 준비? 입시의 모든 것을 학교 안에서 찾은 허의진의 진심! 허의진 학생(진선여자고등학교 2026년 2월 졸업)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학교 의예과에 학생부종합전형(일반전형)으로 합격했다. 학교 안에서 공부 습관을 다잡고 학업 역량을 키우며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했지만, ‘개근’이 가장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허의진 학생의 고교 3년 이야기를 들어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진로 설정> 학교에서 다양한 경험, 진로의 열린 길 허의진 학생은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다양한 학교 활동에 참여했다. 지속적인 학급 임원 활동과 동아리 차장 활동 외에도 음악, 미술, 체육 도우미로 활동했다. 정보, 고급 화학 활동에서도 조장을 하는 등 입시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모든 과목과 활동에서 최선을 다하며 모범적인 선례를 남겼다. “저는 출결 서류를 한 번도 쓰지 않은, 개근입니다. 이 점을 매우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진선여고의 진로 특강을 수강하며 생명과학을 비롯
보건복지부, 2027년부터 5년간 지역·필수·공공의료 의사인력 연평균 668명 양성 보건복지부는 지난 2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을 개최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결정했다. 기존 의대 증원 인원 중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된다. 또한 증원 초기 의학교육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증원을 추진한다. 이 같은 발표에 따라 2027학년도부터 의대 입시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보정심의 ‘의사인력 양성규모(안)’ 의결 내용을 요약하고, 입시 전문가들의 입시 전망을 들어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참고자료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의사인력 양성규모(안)’ 도움말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 향후 5년간 연평균
[대치파워영재학원 교육기고] 원래 독서는 나이를 먹을수록 시작하기 어렵다. 취향은 나이에 맞게 올라가는데, 글을 읽고 이해하는 언어 능력은 정체돼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취향에 맞는 책을 고르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을 고르면 취향에 맞지 않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런 면에서 부모라는 역할은 여러모로 유리하다. 책 읽어 주기를 부모의 독서로 여기는 자세만으로도 쉽게 독서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나 읽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성인의 관점으로 진지하게 들여다보면 아이에게 읽어 줄 때는 발견할 수 없었던 숨은 의미, 그림책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아이의 눈높이를 맞춰서 책을 읽어 나가겠다. 책 읽어 주기 시간을 훗날 가족 독서 시간으로 삼겠다.”라고 생각해 본다. 그것만으로도 책 읽어 주기가 가족 독서의 출발점이 된다. 그림책 읽어 주기를 하다가 관심이 생겼다면 바로 독서를 시작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갔을 때 “성
[안쌤의 쉬운 과탐학원 교육기고] 대입 수능에서 2027학년도까지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에서 최대 2과목을 선택해서 응시하지만, 2028학년도부터는 선택 과목이 사라지고 모든 수험생이 통합과학으로 동일한 시험을 보게 된다. 모든 학생이 동일한 문제를 풀도록 하여 시험의 공정성을 높이고, 융합적 사고력과 기본 과학 개념 이해 능력을 평가하고자 함이다. 그래서 학생들은 앞으로 과학의 개별 과목(물화생지) 지식을 통합적으로 공부하고, 실험 탐구, 자료 해석 능력을 강화하며, 일상과 과학 관련 문제에 대한 융합적 이해 훈련을 해야만 한다. 그런데 통합과학의 모의고사형 문제와 학교 내신 문제의 유형이 다르다고 말하는 학생이 많다. 모의고사는 자료 해석과 사고력을, 내신은 세부 개념과 서술 능력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두 시험을 동시에 준비하는 현실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모든 출발은 교과서다. 통합과학은 물질, 에너지, 생명, 지구 시스템 등 여러 분야의 개념을
[이효진산부인과 건강칼럼]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생리 이야기는 더 이상 숨길 주제가 아니다. 하지만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다는 이유만으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는 단어가 쉽게 오르내리는 현실은 여전히 불안하다. 두세 달에 한 번 생리를 하거나 날짜가 일정하지 않으면 인터넷 검색부터 하게 되고, 작은 증상 하나에도 “혹시 나도?”라는 걱정이 커진다. 미래의 임신 가능성까지 연결해 생각하며 스스로를 병든 사람처럼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청소년기의 생리 불규칙은 성장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초경 이후 몇 년간은 배란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고, 호르몬 조절 체계도 완전히 자리잡지 않은 상태다. 이 시기에는 난소가 활발히 발달하면서 초음파상 작은 난포가 여러 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모습만으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의학적으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단순히 ‘난소 모양’이 아니라, 배란 장애와 남성 호르몬 증가 같은 여러 기준을 종합해 진
02.25
초·중·고 수학/과학 전문학원, 분당파인만교육 수지특별관 초등부터 고등까지, 체계적 수업으로 실력 완성 큰 변화를 앞둔 2028학년도 대입을 앞두고 고등학교 2학년은 물론 중학생들까지 걱정이 앞서는 것이 현실이다. 변경된 내신 체제와 수능 과목 등이 대입에서 실제 어떻게 영향을 줄지 아직 모르기 때문. 이런 입시에 대한 불안감을 잘 아는 분당파인만교육 수지특별관(이하 수지파인만)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대입에서 요구하는 확실한 학업역량을 갖추기 위한 수학과 과학, 그리고 입시에 대한 최적의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특히 수지파인만은 오랜 기간 분당과 수지 지역 학생들을 지도해온 전문 강사진의 수업과 학생 관리 시스템으로 ‘성적이 오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강점이다. 입시가 달라져도 수학 실력은 여전히 중요하다 수지파인만 김승민 원장은 “변경된 2028학년도 입시를 걱정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학부모님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입시가 달라져도 중요한 것은 확실한 수학 실력입니다”라
02.20
분당 수학 전문 ‘입실론수학전문학원’ 대치동과 기숙학원이 채워주지 못한 2%까지 놓치지 않는다 3월부터 시작되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진다. 특히 대입에서 내신성적이 필수조건이 되면서 높은 내신성적을 받기 위한 학원을 선택하기 위해 고민하게 된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도 서울대 2명을 비롯해 의예과 6명, 치의예과 2명, 연세대 6명, 고려대 3명, 성균관대 7명 등 합격생들과 분당지역 중·고교 전교권을 차지한 재원생의 수로 대입과 내신시험에서 확실한 결과를 입증한 ‘입실론수학전문학원’(이하 입실론수학)에도 새 학기를 맞아 수업을 문의하는 학생들이 많다. 분당지역 대표 수학학원으로 자리매김하며 서현에 이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수내 캠퍼스를 고등관까지 확장한 입실론수학.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성적을 기어코 올리고 마는 입실론수학의 강점을 수내 고등관 고수 부원장에게 들어보았다. Q 입실론수학이 분당 대표 학원이라고 하셨는데요. 수업의 특징을 알려주
분당 과학전문학원 ‘이지싸이언스 과학학원’ 자연계열로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증가하면서 과학 실력은 대입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었다. 특히 통합과학이 수능 필수과목이 되는 2028학년도 대입을 치르게 될 고2 학생들부터는 내신과 수능, 어느 부분에서도 과학 실력을 갖추지 않고는 대입성공을 기대하기 어렵다. 이에 분당 정자동에서 20년간 분당 대표 과학학원으로 자리를 지켜 온 ‘이지싸언스 과학학원’은 새 학년을 위한 맞춤수업을 3월 7일 개강한다. 학년별로 과학성적을 높이는 해법을 제시하는 ‘이지싸언스 과학학원’의 수업은 무엇이 다를지 김창규 원장에게 들어보았다. 분당지역 18개 학교별 수업으로 진행되는 고1 통합과학 수업 김창규 원장은 “이번 ‘이지싸언스 과학학원’ 고1 수업의 핵심은 분당지역 18개 학교별로 진행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등학교 내신성적의 승기를 잡을 수 있는 고1 1학기 내신성적에서 비중이 높은 통합과학에서 높은 성적을 받도록 각 학교에 맞춰진 학교별 수업을 진행하는
분당 중·고등 영어 전문 ‘대치탑영어학원’ 불수능이라 불리는 지난 2026학년도 수능에서 합격 키워드가 된 과목은 영어다. 수능에서 절대평가인 탓에 쉽게 여겼던 영어영역에서 90점이 넘는 1등급 비율이 고작 3.11%에 그치며 합격을 결정하는 과목이 되었기 때문이다. 결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려면 이제 영어도 내신은 물론 그동안 수능에서 절대평가라는 이유로 수학과 과학에 밀려 뒷전이 되었던 학습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 이렇듯 중요도가 높아진 영어실력을 높이고 싶은 분당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수내고등학교 인근에 있는 대치탑영어학원은 확실한 학습을 제시하고 있다.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대입성공의 큰 틀에서 영어교육 전공자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의 수업과 확실한 개별 관리, 분당지역 중·고등학교 내신시험을 철저히 분석한 내신대비와 수능까지 준비하는 순환 수업으로 영어경쟁력을 높인다. 대입 성공의 키워드로 떠오른 영어, 중학교부터 어떻게 학습해야 할지 대치탑영어학원 이진숙 원장에게
분당 관리형 독서실 ‘나를찾는숲’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은 지난 겨울방학 학습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학습계획을 세워야 한다. 특히, 고3이라면 학교 내신시험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효율적인 학습계획은 필수. 현재 학습상황에서 어떤 과목을 어느 정도의 시간을 들여 공부해야 대입 경쟁력을 높일지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학습해야 후회가 없다. 이런 시기별 상황을 고려해 분당 정자동 늘푸른고 옆에 위치한 관리형 독서실 ‘나를찾는숲’은 학기별 상황에 맞춰 개별 학습계획을 재정비한다. 불수능이었던 2026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전교권 성적을 보인 학생들로 관리실력을 입증한 ‘나를찾는숲’에서는 지난 25년간 분당지역 학생들의 수학과 입시를 지도해 온 배은경 원장의 개별 컨설팅 결과로 한 맞춤설계 성공률이 높다. 새롭게 생겨나는 관리형 독서실은 따라하기 어려운 분당 맞춤 노하우를 가진 배은경 원장이 직접, 책임지도하는 ‘나를찾는숲’의 관리, 무엇이 강점인지 알아보았다. 같
02.12
분당 초·중·고 수학, 아이비수학전문학원 수내본원 이화여대 의예과 전액 장학금 합격생을 배출로 실력 확인 지난 2026학년도 수능은 일명 불수능이라 불리며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해야 했던 고3 수험생들에게 불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도 분당 아이비수학전문학원(이하 아이비수학) 수내본원에서는 그 어렵다는 의대, 그것도 정시로 이화여대 전액 장학금을 받는 수석 합격자를 배출했다. 본격적인 수학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분당 아이비수학 수내본원에서 공부하며 의대생의 꿈을 키운 전세린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 9년간 흔들리지 않고 의대 진학에 중요하다는 수학 경쟁력을 높이는 학원으로 아이비수학을 선택한 이유를 소개한다. # 초등수학부터 고등 내신과 수능까지, 성장 확률 100%의 개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짜 실력 높인다! 아이비수학은 초등부터 중·고등수학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단순히 고등학교 수학까지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개별 편차가
02.10
국제학교 내신관리형 미국학교, ‘아이에스멘토’ 클라라 원장이 알려주는 ‘듀얼 인롤먼트’ 미국 치대·약대·간호대, 항공대(글로벌 조종사 양성), 조지아텍 STEM 전공, 줄리아드 음대 등 진학의 길 초중고 국제학교 학생 및 귀국 학생, 예비 재수생, 외고·특목고·과고·영재고 등 미국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듀얼 인롤먼트(Dual Enrollment, 이중등록제도)’를 눈여겨보자. 미국 고교 학점 취득과 미국 대학 학점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치동 아이에스멘토(INTERNATIONAL SCHOOL MENTOR)’ 클라라 원장은 미국 로스쿨(University of Richmond School of Law)을 졸업하고, 전 아발론어학원·페르마수학학원 원장과 클라라인터내셔널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많은 제자를 미국 명문대에 진학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듀얼 인롤먼트에 관한 궁금증을 클라라 원장과 함께 풀어봤다. Q. 듀얼 인롤먼트란 무엇인가요? 듀얼 크
‘서율학원 반포’ 카리나 영어강사가 알려주는 ‘신학기 영어 1등급 맞는 비결’ 강남서초지역 고교 영어 내신은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다수 학교가 ‘수능형’ 출제 기조를 보인다. 학생들이 내신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수능까지 대비할 힘을 기르도록 하기 위함이다. 여기에 더해, 다른 지역보다 영어 내신 난도도 높다. 신학기 영어 1등급을 목표로 한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학생들에게 영어 1등급 메이커로 불리는 ‘서율학원 반포’ 카리나 영어강사의 말에 귀 기울여 보자. Q. 서초지역 고등학교의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이 궁금합니다. ■카리나 강사 : 서초지역에는 반포고, 상문고, 서울고, 서문여고, 세화고, 세화여고 등 여러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몇몇 학교의 고1 영어 내신 출제 경향을 말씀드릴게요. 반포고의 예를 들자면 고교학점제 이전에 매우 어려웠는데, 2025학년도에는 시험 부담을 줄여주려는 의도였는지 쉽게 출제됐습니다. 그럼에도 평균 점수는 전년도와 비슷했습니다. 바꿔 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