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
2025
리포터가 소개하는 안양 보양식 맛집 더워도 너무 덥다. 한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올해는 유례없는 무더위로 바깥활동은 물론 입맛까지 떨어져 많은 사람들이 쉽게 피로와 기력저하를 느껴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다. 나른하고 쉽게 지쳐 기록보충이 절실한 요즘, 사람들은 이럴 때 보양식을 찾게 된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한여름 보양식을 소개한다. 안양군포의왕 내일신문 편집팀 활력 충전엔 이열치열 ‘수리산흑염소뚝배기’ 여름은 땀을 많이 흘리면서 체내의 양기가 소진될 수 있어 한의학에서는 양기를 보하고 인체 내부를 따뜻하게 하기 위한 보양식을 권장하기도 했다. 특히 무더울 때는 뜨거운 음식을 먹으며 이열치열의 지혜를 예로부터 전해왔다. 시원한 음식도 좋지만 더울 땐 오히려 뜨거운 음식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안양시 만안구 수리산 아래 병목안시민공원 입구에는 염소탕 전문점인 수리산흑염소뚝배기가 있다.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이곳은 수리산을 등산하는
07.23
여름방학은 짧지만 강력한 학습 기회… 공감수학원 차상엽 원장이 전하는 방학 활용 전략 지난 주말부터 관내 학교들이 본격적으로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약 3주간 진행되는 짧은 방학이다. 겨울방학에 비해 기간은 짧지만,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2학기 성적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양 평촌 공감수학원 차상엽 원장을 만나 ‘성적 100% 올리는 여름방학 활용법’을 들어봤다. 여름방학, 성적 향상의 터닝포인트가 되려면 내게 맞는 공부량, 루틴 만들어야 여름방학이 되면 대부분의 학원에서 짧은 방학 기간을 활용한 특강 수업을 개설한다. 많은 학생들이 욕심을 내어 무리하게 선행학습을 하거나, 학원 스케줄로 방학 일정을 빼곡하게 채워버리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과도한 일정은 오히려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스케줄에 지쳐 금세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공감수학원 차상엽 원장은 방학 학습 전략의 첫걸음으로 자신에게 맞는 학습량 설정
각종 천재지변에 다들 무탈하신지요? 항상 안전에 신경써주시길 당부합니다. 여름은 덥습니다. 지구가 더 뜨거워지고 있어서 지금의 여름이 정말 덥게 느껴지지만 우리 부모님들이 고교시절 보낸 그 때의 여름도 덥지 않은 적은 없었습니다. 우리는 여름하면 덥다, 비가 많이 내린다 등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혹은 여름휴가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매년 입시를 치르는 대입 전문가로서는 여름은 단지 그런 계절인 것뿐만이 아닙니다. 이 내일신문의 칼럼을 통해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공부를 잘하려면 많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공부에 시간을 많이 쓰기 위해서는 필요한 요소들이 여러 가지 있는데 지금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체력과 정신력입니다. 모두들 수험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여름이라고 합니다. 단지 더워서 힘들다가 아니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매일 하는데 몸이 그만큼 따라 주지 않고 자기도 모르게 잠들거나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거나 그냥 무작정 시원하고
여름방학에 알아보는 안양 고입 정보! 안양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여름방학은 기간은 짧지만, 2학기 과정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 허투루 보낼 수가 없다. 또한, 올 하반기에 있을 입시를 대비하기에도 여름방학은 한시도 낭비할 수 없는 시간이기도 하다. 내년에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중학교 3학년의 경우, 일반고등학교가 아닌 특목고나 자사고 진학을 준비한다면 여름방학부터 이들 학교의 입학설명회 일정을 챙겨보고 일정에 맞춰 적극 참여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안양지역 외국어고등학교의 경우, 경기외고가 8월 15일에 중3 학생 대상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고, 안양외고도 8월 30일에 2차 학교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또한, 안양지역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전국단위 자사고인 북일고등학교는 여름방학 설명회를 예고하기도 했다. 여름방학 동안 챙겨보면 좋은 우리지역 외고와 전사고 등의 설명회 계획을 정리해 봤다. 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 안양지역 외고, 8월부
창의력·논리력·발표력이 쑥쑥! 여름방학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유난히 무더운 올해 여름은 바깥활동이 쉽지 않고, 시원한 실내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에 눈길이 간다. 도서관이나 청소년수련관, 과학관 등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은 문화예술 프로그램부터 창의과학 프로그램, 의회체험 프로그램 등 주제별로 다양하게 기획되어 눈길을 끈다. 우리지역에서 여름방학을 이용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의왕향토사료관 ‘우리함께 연행을 떠나요’ 의왕향토사료관에서는 ‘우리함께 연행을 떠나요’ 여름방학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행이란 ‘사신이 중국 북경으로 간다’는 뜻이다. 이 프로그램은 의왕향토사료관 기획전시 ‘연행 가는 길’의 전시 해설을 듣고 북아트로 ‘나 만의 연행일기’를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인 연사일록과 한글 연행록 전시 유물을 감상하는 동시에 조선시대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멀고 먼 중국으로 여행을 떠났는지 생생하게 느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
안양·군포시 무료 영화 상영 안내 무더운 여름방학을 맞아 안양시와 군포시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됐다.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부터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감동적인 해외 영화까지, 장르와 대상 연령을 고려한 다양한 작품들이 준비돼 시민들의 문화생활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영화 한편 가격이 1만원을 훌쩍 넘기는 요즘, 무료영화를 보면서 더위를 식혀보는 것은 어떨까? 어떤 영화가 상영되는지 알아봤다. 안양시, 도서관 4곳에서 어린이·가족 영화 상영 안양시에서는 관내 4개 도서관을 중심으로 여름방학 맞이 무료 영화 상영이 펼쳐진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애니메이션 작품 위주로 편성되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관양도서관(031-8045-6339)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가 어린이자료실 1층 다락방에서 상영된다. 가슴 아픈 비밀을 간직한 공룡 ‘티라노’와 친구 ‘프논’
07.09
이제 곧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안양시립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위한 다양한 특강을 마련해 주목받고 있다. 여러 가지 독서 관련 프로그램은 물론 작가와의 만남, 건축교실, 세계사 공부, 창의력 만들기 등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흥미를 이끄는 특강이 풍성하다. 또한, 2학기 교과과정을 미리 예습해 보는 초등과학과 사회 과목의 연계 특강도 준비돼 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도서관에서 방학 특강과 함께 더위도 이기고, 다양한 지식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 안양시립도서관이 선보이는 2025년 여름방학 특강은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았다. 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 과학실험, 책놀이, 건축교실 등 다양한 특강 진행 안양 큰샘어린이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 특강으로 ‘어린이 과학탐험대’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초등 1~2학년 14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으로, 여러 가지 과학실험을 직접 해보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7월 28일~30일까지는
과학탐구·예술체험·체육활동까지…청소년 눈높이 맞춘 프로그램 마련 안양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창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동안청소년수련관 ▲만안청소년수련관, ▲호계문화의집에서 각각 진행되며, 기관별 특성과 청소년 수요에 맞춘 체험 중심, 진로 탐색형, 예술 융합형 등의 강좌가 다양하게 구성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모든 강좌는 여름방학 기간 중 진행되며, 대부분 선착순으로 모집되기 때문에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동안청소년수련관- 과학탐구, 프로그래밍, 공예강좌 강좌 눈길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7월 28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약 3주간 운영한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신체 활동을 겸비한 다양한 수업이 마련됐다. ▲과학탐구&프로그래밍 분야로는 마인크래프로건축, 미리캔버스 디자인 마스터 등 14개 강좌, ▲교과서 미리보기 학습 2
군포중앙·원곡·안산동산고, 전형방식과 일정 꼼꼼히 살펴봐야 여름 방학을 앞두고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입 전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학교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받는 고등학교 유형인 자율고는 상위권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학교 유형이다. 경기도에는 현재 총 23개의 자율고가 운영 중이다. 그 중 안양·안산권에 위치한 자율고는 단 세 곳이다. 군포중앙고, 원곡고는 자율형공립고, 안산동산고는 자율형사립고로 구분된다. 자율고는 학교별 전형 방법과 일정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본인 상황에 맞는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 안양·안산 지역의 2026학년도 자율고 입학 전형에 대해 알아봤다. 군포중앙·원곡고, 평준화 내신 200점 기준 선발 군포중앙고와 원곡고는 자율형공립고로 분류되며, 평준화 지역 일반고와 동일한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중학교 내신 200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하며, 별도의 면접이나 서류전형 없이 내신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 내신은 교과활동상황 150점, 출결상
2026학년도 약술논술 실시대학은 가천대, 국민대, 삼육대, 상명대, 서경대, 을지대, 수원대, 한신대, 강남대, 신한대, 한국외대(자연), 한국기술교육대, 한국공학대, 홍익대(세종), 고려대(세종) 15개 대학이며 약술논술 전형으로 약?390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약술논술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인문논술, 수리논술과는 전혀 다른 시험입니다 내신, 모의고사 4567등급이라면 교과전형과 수능으로 인서울 대학 합격은 불가능합니다. 4567등급 학생들이 인서울 합격할 수 있는 유일하고, 마지막 남은 반전카드는 약술논술 뿐입니다. EBS 교재에서 100% 직접 연계 출제, 수능 킬러, 준킬러 문항을 제외한 일반문항 중심으로 수능 난이도 기준 70%-80% 수준으로 수능보다 쉽게 출제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4개월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약술논술 전문학원에서 출제 예상문제 중심으로 단기간 4-5번 반복학습을 통해 인서울 합격이 가능한 시험입니다. 2026학년도 약술형 논술의 가장 큰 변
1학기 기말고사를 마친 고등학생들이 성적표를 받아들며 긴장과 고민이 교차하는 시점이다. 특히 올해 고1 학생들은 처음으로 고교학점제를 직접 경험하고 있는 세대다. 기존보다 수행평가 비율이 대폭 확대되고, 교과 선택의 폭도 넓어진 만큼, 단순한 시험 대비를 넘어 전략적 학습 설계와 과목 선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하며 2025년 한국브랜드언론평가에서 종합교육부문 경기도 최우수 학원으로 선정된 평촌 현수학 학원의 김학현 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수행평가 확대와 고교학점제 대응, “전략이 곧 실력입니다” 올해 고1 학생들은 고교학점제와 5단계 절대평가와 함께 상대평가가 병기되는 시스템을 처음 경험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수행평가 비율이 지필평가보다 커진 경우가 많아졌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단순히 시험만 잘 치는 방식으로는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렵고, 평소 과제, 발표, 프로젝트 수행 등의 관리가 중요해졌다. 김학현 원장은
07.07
개별지도 전문, 군포 산본 ‘힘클래스수학학원’이 전하는 여름방학 수학학습법!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름방학은 짧은 기간이지만,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2학기 성적이 판가름 나기 때문에 허투루 보낼 수가 없다. 특히, 고3은 수능 준비에 더욱 몰두해야 하는 시기기도 하다. 수학 개별지도 전문학원인 군포 산본 힘클래스수학학원은 중요한 여름방학을 내실있게 보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계획하고 준비해 왔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고3부터 중학생까지 누구 하나 소외 없이 학습 시너지가 나도록 학년별 특징에 맞는 여름방학 계획을 설계했다. 힘클래스수학의 여름방학 수학 공부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차별화된 학습계획을 살펴봤다. 고3은 수능 대비 체제로 전환, 약술논술도 진행 군포 산본 힘클래스수학학원은 7월 12일부터 수능 때까지 고등부 3학년 수업을 수능 대비 체제로 전환한다. 그 결과, 일대일 개별 맞춤으로 수업하는 기존 정규과정은 유지하면서 여기에 수능 대비를 위한 강의식 수업과 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