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0
2026
HD현대의 조선 계열사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최대규모 해양 방산전시회인 ‘해양항공우주 전시회SAS 2026)’에 한국 기업 최초로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SAS 2026에는 세계 57개국에서 430여개 방산기업이 참여했다. 관람객도 1만6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중공업은 LIG D&A와 함께 150㎡ 규모의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춘계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한국경제의 위상 제고와 대외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20일 재경부 관계자는 “구 부총리가 국제사회에 한국의 혁신적인 AI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한미 통화당국 간의 강력한 공조를
랜딩, 얼타뷰티 마켓플레이스에 17개 브랜드 신규 입점 글로벌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이 미국 대표 뷰티 유통체인 얼타뷰티의 마켓플레이스에 K뷰티 브랜드 17개를 새롭게 입점시키며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에는 K뷰티 브랜드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 뒤 현지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기까지 통상 9개월 이상이 걸렸지만 이번 협업을 통해 빠르면
04.19
펩타이드 구조 제어로 감도·선택성 향상 현장 진단·다중 알레르겐 분석 확장 기대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는 식품공학부 박종필 교수 연구팀이 식품 속 미량 알레르겐을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고감도 센서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국 터프츠대학교 이현민 교수팀, 중앙대 화학과 박태정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최근 식품 알레르기는 전
심혈관·종양 미세순환 해석에 양자 알고리즘 적용 서울시립대학교 안도열 명예석좌교수 연구팀이 양자컴퓨팅 기반 바이오·의료 연구 국제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안도열 명예석좌교수 연구팀이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과 K5 글로벌이 공동 주관하는 ‘퀀텀 이노베이션 캐털라이저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선정 과제는
책임과 연결해 설명했다. 자산 형성 전략으로는 아파트 청약과 글로벌 분산투자를 제시했다. 김 교수는 “한강 이남 아파트 분양은 장기적으로 자산 상승 가능성이 높다”며 청약통장 가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글로벌 시가총액에서 미국 비중이 약 60%, 한국은 3% 수준”이라며 해외 우량주 투자 필요성을 언급했다.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생존 전략으로는 구독경제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양측의 입장 차가 여전히 좁혀지지 않은 가운데, 이란 고위 당국자가 미국의 ‘과도한 요구’를 이유로 대면 협상 재개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AP통신은 19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외교 포럼 계기에 하루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차관이 “미국이 핵심 쟁점에서 과도한 요구
미·이란 2차 회담 앞두고 “순조롭다” “아직 멀다” “호르무즈 재봉쇄” vs “공해상 이란 선박 나포 준비” 미국과 이란이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파키스탄을 통한 막후 접촉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재봉쇄와 선박 피격이 잇따르며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낙관론을
국내 최초, 기술석학상 수상 … 회전익 구조동역학 연구 성과 국제적 인정 건국대학교 정성남 교수가 미국 수직이착륙학회(VFS) 펠로우로 선임돼 기술석학상을 수상한다. 미국 수직이착륙학회는 회전익기와 수직이착륙 분야 세계 최대 학술단체로, 약 6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기술석학상은 해당 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대표적 권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