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
2025
이수했으며, 이 가운데 61명이 미국과 캐나다 현지 기업에 취업했다. 4개 대학은 지난 12일 삼육대 홍명기홀에서 ‘2025년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제해종 삼육대 총장과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을 비롯해 참여 대학 관계자, 수료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 기업 수요에
12.20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 등 사업 참여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학연합과정은 운영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서경대, 대진대, 덕성여대가 참여해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해외 어학연수와 심화 영어교육, 미국 산업 현장에서
주관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제도 적용 대상에도 포함돼 있다. 알지노믹스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간암·교모세포종 치료제 ‘RZ-001’, 알츠하이머 치료제 ‘RZ-003’, 망막색소변성증 치료제 ‘RZ-004’ 등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RZ-001은 간암과 교모세포종 적응증 모두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및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주도했다. 해당 연구에서는 유전적 위험이 높은 집단에서도 개인의 삶의 경험 요인이 발병 시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는 미국 신경학회 학술지 ‘Neurology’에 게재됐다. 손 교수는 이 연구를 바탕으로 올해 충청남도의사회가 수여하는 ‘제4회 충의 학술상’을 받았다. 현재 손 교수는 알츠하이머 관련 뇌조직 이미징 연구와 함께, 안구 검사를
한국조직학회(학회장 안경섭)는 지난 17일 ‘2025년 제5차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최천근 한성대 사회과학부 교수를 신임 학회장에 선임했다. 최 교수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성대 행정대학원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 위원,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자치경찰특위 위원
12.19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진흥원은 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인 ㈜클레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AI 활용 기반을 확장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전환 모델을 발굴·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클레온의 공동창업자인 진승혁 CEO와 강지수 CTO는 2022년 미국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아시아 30세 미만 리더
국무부 경제차관 “자랑스럽다” 블룸버그와 대담서 고려아연의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제련소 프로젝트가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공급망 협력 구상인 ‘팍스 실리카(Pax Silica)’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언급되며 주목받고 있다. 고려아연이 지난 15일 미국 현지 제련소 건립 계획을 공식 발표한 이후, 미국 행정부 고위 인사들이 잇따라 프로젝트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인선을 “향후 몇주 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차기 연준 의장 후보를 몇주 내로 공개할 것”이라며 “연말 이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곧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후보군에 대해선 “3~4명과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으며 적대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평화공존 3원칙을 세운 점을 강조했다. 특히 내년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과 맞물려 북미 대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지금부터 4개월이 한반도 정세를 가를 분수령”이라면서 “한반도의 평화 공존 원년을 만들기 위해서 내년 4월까지
한화시스템이 디지털 항공전자 장비 수출로 첫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한화시스템(대표 손재일)은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사이자 미국 대표 방산기업인 보잉사가 생산하는 한국 공군의 최신형 전투기 F-15K 및 미 공군의 F-15EX에 ‘대화면 다기능 전시기(ELAD)’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 항공전자장비 수출로 미국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