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3
2026
. 학술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HUSS 글로벌공생컨소시엄 소속 광운대·국민대·선문대·영남대·호남대 학생들이 참여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속가능 공생 및 성장을 위한 다학제적 문제 해결 아이디어 제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본선에 오른 9개팀은 기후위기, 복지, 문화, 도시문제, 인공지능(AI)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135억원 확보 … 해외 우수 연구자 유치 인공지능·양자·반도체 등 전략기술 연구거점 구축 서강대학교가 정부의 해외 우수 연구자 유치 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AI)과 양자과학,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연구역량 강화에 나선다. 서강대(총장 심종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브레인풀 플러스(Brain Pool
생활도로 사고위험 예측·대응 기술 실증 양주시서 인공지능 기반 교통안전 서비스 검증 보행자와 차량, 개인형 이동장치(PM)가 뒤섞인 생활도로에서 인공지능(AI)이 사고 위험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하는 교통안전 서비스가 실증에 들어간다.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인 모빌인텍(대표 홍지연)이 국토교통부의 ‘2026 AI 시티 혁신기술
33개 기업과 협력 … 실무형 AI 인재 양성 추진 5년간 78억5000만원 투입, 설계·제조 융합 교육 순천향대학교가 지역 기업들과 손잡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는 지난 10일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AI부트캠프 산학교류 행사’를 열고 산학협력 기반의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방안을
한국디자인학회 봄 학술발표대회 디자인 역할·미래 방향 모색 인공지능(AI)이 디자인의 창작 방식과 산업 현장, 교육 체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한국공학대학교에서 열렸다.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한국디자인학회와 함께 지난 5~6일 교내 공학관에서 ‘2026 한국디자인학회 봄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법률·의료·정책 문서 맞춤형 요약 기술 개발 ACL 2026 채택 … 정보 접근성 향상 기대 국내 연구진이 법률 약관이나 의학 문서처럼 전문성이 높은 자료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컴퓨터학과 임희석 교수 연구팀과 HIAI 연구원이 독자의 배경지식과 이해 수준에 맞춰 전문 정보를
소수 영상만으로 인간 판단기준 학습 … ICML 2026 구두발표 선정 로봇과 자율주행차가 인간의 판단 기준을 적은 데이터만으로 학습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피지컬 인공지능 상용화의 핵심 난제로 꼽혀온 인간 선호 학습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AIST(총장 이광형)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유창동
숭실대, OTT 콘텐츠 보호기술 고도화 논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급속한 확산으로 콘텐츠 불법 복제와 무단 활용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저작권 보호 기술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숭실대학교 저작권기술연구센터(센터장 신용태)는 지난 9일 교내 창의관에서 ‘2026 저작권기술 세미나’를 열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보호
이 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이재용 “이탈리아, 삼성에 특별” … 페라리 CEO “한국, 영감 주는 나라”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에서 양국 주요 기업인들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에너지,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소부장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광주·전남이 인공지능(AI)과 후공정, 부산이 전력반도체를 맡는다면 TK는 구미를 중심으로 반도체 소부장 공급망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③ 첨단산업 융합 거점=대구의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 AI 로봇 산업 기반도 중요한 경쟁력으로 꼽힌다. 대구시는 AI·로봇·미래모빌리티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