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
2026
AI 창업기업·예비창업자 14억원 지원 “대한민국 대표 AI 창업허브 육성“ 대구시가 동대구벤처밸리를 중심으로 AI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예비창업자부터 성장기업까지 최대 4억원을 지원해 AI 창업기업 육성을 본격화한다. 대구시는 12일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과 함께 ‘2026년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확산 지원사업’ 참여자를
06.11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출처 확인하고 합리적 의심하기” 등 이용자 공급자 수칙 안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최근 유튜브 등 영상 플랫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가짜 전문가’건강정보 영상이 확산되고 있어, 고령층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용자의 올바른 정보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1일 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기존에 알려진
에너지저장 배터리 사업에 진출한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GM은 전력수요가 낮은 시간대에 전력을 저장했다가 수요가 급증할 때 공급하는 계통용 배터리를 개발하는 동시에 고객이 보유한 전기차를 전력망의 저장장치로 활용하는 양방향 충전(V2G) 사업도
기획예산처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행정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기획처는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예산 편성, 집행, 지출 구조조정 등 소관 업무 전반에 걸쳐 생성형 AI 기술을 전면 도입하는 ‘AI 기반 업무혁신 추진방안(AI-ON)’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예산·재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도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원장 노건기)이 세계적인 인공지능(AI)·컴퓨터비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 AI 기술력을 국제 무대에 알렸다. KETI는 모빌리티플랫폼연구센터 연구진이 3~7일 미국 덴버에서 열린 세계적 컴퓨터비전 학술대회인 CVPR 2026의 워크숍 행사에서 개최된 ‘IEEE 저전력 컴퓨터비전 챌린지’(LPCVC)의 ‘AI
파급 효과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불가피하다”며 “6월 FOMC에서는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는 문구가 삭제되거나 수정되는 등 기존보다 다소 매파적인 메시지가 제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전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인공지능(AI) 반도체·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일제히 하락
삼성전자가 글로벌 빅테크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업무 전반에 도입하며 인공지능전환(AX)을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12일 DX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식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제외된 디바이스솔루션 부문도 조만간 외부 생성형AI를 도입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도입하는 생성형AI는 챗GPT, 제미나이
세계적 사모펀드 운용사 KKR의 라지 아그라왈 실물자산 부문 대표가 인공지능(AI) 성장 속도를 고려하면 시장이 향후 전력 수요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지 아그라왈 대표는 10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가 주최한 금융 콘퍼런스에서 “오늘날 평균 아이폰 사용자는 과거 평균 블랙베리 사용자보다 약 500배 많은 데이터를 사용한다”며 “기업들이
오라클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고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이 부각되며 시간외 거래에서 약세를 보였다. AI 클라우드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 감당하기 위한 자본 지출과 차입 부담이 함께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는 모습이다. 오라클은 10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 4분기(3~5월) 실적 발표에서 2027
유럽 순방의 두 번째 국가인 이탈리아 로마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과 우주, 에너지 전환 등 미래 산업 협력을 제도화하고 아프리카 개발협력을 공동 추진하는 등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