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5
2025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지난 9월 2일 <2026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요강>을 발표했다. 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212교를 대상으로 하며 입학정원은 12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요약해 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참고자료 <2026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요강>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 전 가족 서울시에 실제 거주해야 2026학년도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지원 자격(공통)은 서울특별시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자로, 중학교 졸업자로서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자, 중학교 졸업자와 동등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97조)로서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자, 다른 시·도 소재 특성화중학교 및 전국단위 모집 자율학교로 지정된 중학교 졸업예정자 중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자이다. 단,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자는 원서 접수일 현재 ‘전 가족이 서울특별시에 주민
주요 12개 대학 수시 경쟁 전년 대비 다소 완화 12개 중 5개 대학 수시 경쟁률 상승, 성균관대 논술 의예과 567.00:1로 최고 지난 9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실시됐다. 주요 12개 대학의 수시 모집인원은 2025학년도 대비 136명이 증가했고, 지원자는 2,021명이 감소해 12개 대학의 평균 수시 경쟁률은 다소 낮아졌다. 의·약학 계열의 강세는 여전했지만 지난해보다 완화되었으며, 논술전형의 경쟁률은 여전히 높았다. 서울 소재 주요 12개 대학의 수시 전형별 경쟁률과 선호도 높은 모집단위의 경쟁률을 살펴봤다. 이선이 리포터 2hyeono@naver.com 참고 : 12개 대학별 2026학년도 수시지원현황(지원 최종 경쟁률) ※수시 6회 지원 위반자 결과에 따라 각 대학의 모집단위별 지원인원과 경쟁률은 변경될 수 있다. 주요 12개 대학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 성균관대 32.49:1로 가장 높고, 서울대 8.12:1로 가장
서울 경쟁률 완화, 수도권 모집인원 감소로 경쟁률 상승 서울대, 연세대, 가톨릭대, 고려대 등 최상위권 의대 수시 경쟁 완화 2026학년도 주요 의대의 수시모집 지원 결과, 서울권 의대의 경쟁률은 다소 하락한 반면, 수도권과 지방 의대의 경쟁률은 크게 상승했다. 수도권 의대의 경쟁률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한 것은 2025학년도 의대 입시에서 수도권과 지방 의대 중심으로 정원이 대폭 늘어나 경쟁률이 낮아졌다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이 다시 2024학년도 수준으로 돌아가면서 경쟁률이 다시 상승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주요 13개 의대의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을 살펴봤다. 이선이 리포터 2hyeono@naver.com 참고자료: 주요 13개 의대(가천대/가톨릭대/경희대/고려대/서울대/성균관대/아주대/연세대/울산대/이화여대/인하대/중앙대/한양대) 2026학년도 수시 지원 현황 전형별 경쟁률 ※수시모집 지원 인원과 경쟁률은 수시 원서접수 위반자 확인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청소년 2명 중 1명은 수면 문제 겪어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수면 문제를 심화시키는데, 정서조절의 어려움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이 밝혀졌다.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재엽 교수 연구팀은 전국 중·고교 재학 중인 청소년 1,000명을 설문조사한 ‘2024 청소년 생활 실태조사’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가 수면장애에 미치는 영향: 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 2025년 8월호에 게재되었다. 청소년 2명 중 1명 수면 문제 겪어 청소년의 15.9% 극심한 학업 스트레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2명 중 1명(53.8%)은 수면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고등학생이 중학생보다 수면 문제를 더 겪고 있었다. 청소년의 주중 수면시간은 5.8시간, 주말 수면시간은 8.4시간이었는데, 이는 OECD 국가들 중 최하위였다. 2019년과 비교하여 청소년의 주말 수면시간은 0.5시간 감소한 반
고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과학 과목은 학생들이 대학 입시와 진로를 준비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최근 일부 학교에서는 과학 과목을 집중 이수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는 한 학기나 특정 기간에 한 과목을 몰아서 배우고, 이후 다른 과목으로 넘어가는 제도를 말한다. 예를 들어 1학기에는 물리학을 전부 배우고, 2학기에는 화학을 집중적으로 이수하는 방식이다.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은 학습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다. 짧은 기간 동안 한 과목에만 집중하므로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고, 심화 학습이나 탐구 활동을 이어가기에도 유리하다. 특히 실험·탐구 비중이 높은 과학 과목에서는 연속적인 수업이 효과적일 수 있다. 학생들은 한 과목을 완전히 마무리한 뒤 다른 과목으로 넘어가므로, 교과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체계적인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집중 이수제에는 분명한 한계도 존재한다. 가장 우려되는 점은 균형의 문제다. 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이
경원중, 원촌중, 신반포중, 신동중, 세화여중 수학 전문 1. 고등 내신 1등급 킬러 문제는 중학 수학과 관련이 있나요? 답 → 중학 수학 개념이 확실하지 못하면 1등급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 드리면 고등학교 1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1의 이차함수에서도 중학교 2학년 2학기에 배운 도형의 닮음을 이용하여 넓이 문제로 출제되어 시중 교재에서 볼 수 없는 출제교사의 독창적인 융합 문제로 출제되므로 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문제로 당황하여 생각하는 시간이 많이 걸려 시간 초과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점수가 떨어지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2. 고2 수학 내신과 수능에서도 중학 수학 개념이 중요한가요? 답 → 한 문제로 내신 등급과 수능 등급이 결정되는 상황에서 중학 수학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고2 1학기에 배우는 삼각함수 킬러 문제로 삼각형 넓이 문제가 등장한다. 이때 이렇게 저렇게 식을 세워 계산하여 헤매다가 시간이 많이 걸려 망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1
수능이 50일도 남지 않은 이때쯤이면 가장 열공 하고 있어야 할 고3 학생들도 걱정만큼 집중은 되지 않고, 반복적으로 모의고사 문제는 푸는데 성적은 널을 뛰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단계에 접어드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러한 경향은 학교의 같은 반 친구들 사이로 널리 퍼져서 유행 아닌 유행이 되는 경우도 자주 보게 된다. 수능 경험이 있는 N수생들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이미 겪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나름의 방안을 갖게 되겠지만, 첫 수능을 맞는 고3 학생들에게는 인생에서 처음 겪는 특히 위험한 이것, 바로 ‘수능 직전 수험생 증후군’이다. 물론 수능과 관계없는 인생을 준비 중인 학생들은 걱정할 이유는 없다. 오직 11월 13일 치러지는 수능 한 방에 지난 12년의 공부 역사를 평가 받아서 그 결과로 평생의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내야 한다는 믿음으로 인생을 건 청춘들만 해당하는 얘기이다. 9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치르고 그 다음 주에 수시 원서 6장을 쓰느라 기력을 탕진한 상당수의 학생들
매년 가을, 수많은 가정에서 비슷한 장면이 펼쳐진다. 평범한 17세 학생이 텅 빈 문서를 바라보며, 자신의 삶 전부를 650자 안에 녹여내야 한다는 압박에 주저앉는다. 그 옆에서는 한숨을 쉬는 부모가 입시 컨설턴트의 ‘다듬어진 초안’이 도착하길 이메일을 새로 고침하며 기다린다. 둘 사이에는 불편한 진실이 존재한다.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사로잡을 그 에세이는 정작 제출하는 학생 자신의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역설적이게도, 미국 대학 입학 에세이가 점점 더 인위적인 글이 되어 가면서, ‘진정성’은 가장 희귀하고 특별한 차별점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학생과 부모는 그 진정성마저 ‘만들어 내려’ 하고 있다. 진정성조차 기획되는 대입 가짜 에세이 ‘눈에 띄어야 한다’는 선의의 조언은 이제 인위적인 독창성을 겨루는 에세이 전쟁으로 변질됐다. 입시 컨설팅 업계는 마법의 공식처럼 성공 방정식을 판매한다. 예상 밖의 은유, 충격적인 고백, 평범한 경험을 특별하게 보이게 하는 시선 등을 예
기말고사는 한 학기의 학업 성취를 점검하는 중요한 시험일 뿐 아니라, 내신 성적을 결정짓는 관문이기도 하다. 특히 과학 과목은 암기와 이해, 그리고 문제 해결력이 동시에 요구되기 때문에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모두에서 과학은 단순히 교과서를 읽는 수준을 넘어 개념 간의 연결과 응용력이 성적을 좌우한다. 중학생은 먼저 교과서 중심의 개념 정리에 집중해야 한다. 실험 과정, 그림, 탐구 활동을 꼼꼼히 살펴 큰 흐름을 이해하고, 기출 문제를 통해 개념이 실제 문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오답은 반드시 분석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 고등학생은 보다 체계적인 계획이 요구된다. 통합과학은 중학교 과학을 기초로 하여 복합적으로 이해하는 사고 능력을 요한다. 물리·화학·생명·지구과학 과목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물리는 공식을 상황에 적용하는 연습, 화학은 주기율표 기반의 반응 예측, 생명과학은 복잡한 과정을 그림으로 정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수학의 본질을 여는 곳, 키인(KEYIN)수학전문학원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2028학년도 대입 개편으로 수학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학부모들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자녀를 학원에 보내지만, 정작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라는 근본적 고민은 커져만 간다. 이런 학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며, 아이의 공부 태도부터 입시 준비까지 책임지는 곳이 있다. 바로 성북구 정릉역 인근 바인B/D에 자리한 키인(KEYiN)수학전문학원이다. 지난 9월 1일 개원 직후부터 “100점 맞았어요.” “60점대였던 아이가 90점을 받아왔어요.”라는 학부모의 전화가 잇따르며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공부는 자발성이 핵심” - 매월 50명만 선발하는 소수정예 이선경 원장은 “우리는 단순히 수학 문제 풀이를 가르치는 학원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 주는 곳”이라고 강조한다. 키인수학전문학원은 매월 레벨 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50명만을 대상으로 소수정예 수업을 운영한다. 이 원장은 “영어
‘브라이언스커피’는 매봉역 근처에 본점이 있고 도곡역 근처에 도곡점, 그리고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와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에도 입점해 있는 강남 디저트 카페다. ‘브라이언스커피’는 커피도 맛있지만 디저트도 고급스럽고 맛있기로 소문난 카페다. 점심식사 후에 도곡역 4번 출구 타워팰리스 쪽에 있는 도곡점을 들러봤더니 디저트를 즐기는 손님들로 만석이었다. 1층에서는 커피나 음료를 주문할 수 있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스콘, 휘낭시에, 마들렌, 에그 타르트, 까눌레, 크루아상, 파운드케이크, 브라우니, 쿠키, 소금빵, 식빵, 홀 케이크와 조각 케이크 등 다양한 베이커리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커피 음료는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라떼/플랫화이트, 필터 커피, 콜드브루 등 추출 방식이 다양하고, 필터 커피는 6가지 원두 중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디저트 중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품목은 스콘인데, 그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시그니처 버터밀크 스콘’은 프랑스 라벨루즈 밀가루와 매일 직접
푸르른 가을 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서초의 명소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이나 전시 관람을 하고 인근에 있는 중국요리 전문 레스토랑 ‘진라이’에서 맛집 산책까지 해보면 어떨까? 좋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린 깔끔한 중국요리를 선보이는 곳 ‘진라이’를 소개한다. 이선이 리포터 2hyeono@naver.com 남부터미널역 우면삼거리 인근 모임 갖기 좋은 서초 중식당 좋은 음식으로 귀한 손님을 맞이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오픈한 중국음식 전문 레스토랑 ‘진라이’는 남부터미널역 4번 출구 근처 우면삼거리 쪽에 있다. 예술의전당에서도 도보로 10분 이내 거리라서 공연이나 전시 관람 후 식사 장소로 좋다. 남부순환로 대로변에 있고 외관도 산뜻해서 쉽게 눈에 띈다. 매장 건물 옆으로 주차가 가능하고 뒤편에 주차장이 따로 있어서 주차하기도 편한 중식당이다. 남쪽으로 넓은 창이 있어서 실내는 밝고 인테리어도 산뜻하고 고급스럽다. 창가석 테이블은 바깥 테라스와 우면산 뷰가 편안함을 준다
코엑스전시홀 1층에 자리한 ‘로네펠트티하우스’는 1823년 요한 토비아스 로네펠트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첫 찻집을 연 이래, 200년 이상 다양한 독일 프리미엄 차를 제공하면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로네펠트’는 차의 품질 유지를 위해 히말라야 산맥 기슭에 위치한 아쌈과 다즐링, 중국 윈난성의 유명 차밭, 그리고 일본, 아프리카, 남미 등 최적의 지역에서 생산된 차만을 엄선한다. 안으로 들어서면 높은 층고와 탁 트인 공간, 인더스트리얼 풍의 인테리어가 모던하면서도 전통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잎차를 직접 끓인 밀크티다. 고품격 티와 신선한 우유로 우려낸 밀크티에는 아쌈, 얼그레이, 차이, 아이리쉬, 샹그릴라, 스트로베리필즈 등이 있으며 가격은 9,500원. 그중에서도 밀크티의 은은한 향과 향긋한 딸기향이 어우러진 ‘스트로베리필즈 밀크티’는 여성들의 단골 메뉴. 또한, 티(TEA)와 잘 어울리는 가또 쇼콜라, 바스크 치즈, 쑥인절미, 말차 카라멜, 얼그
HEY! 강남, 개청 50주년을 축제로! 코엑스, 영동대로, 마루공원 등 강남 전역 … K-POP부터 패션, 미식, 마라톤 등 K-컬처 축제 전 세계의 시선이 K-컬처로 집중되는 요즘, 강남에서 전 세대가 즐기는 초대형 K-컬처 축제가 열린다. 강남구가 올해 개청 5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코엑스, 영동대로, 마루공원 등 강남 전역에서 ‘2025 강남페스티벌 HEY! 강남’을 개최한다. 강남에서 열리는 초대형 K-컬처 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주요 행사를 미리 살펴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올해로 14회, 글로벌 도시축제로! ‘2025 강남페스티벌’은 올해로 14회를 맞는 강남구 축제로 음악, 패션, 미식, 스포츠가 어우러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도시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축제의 주요 행사는 비전선포식·개막제, 영동대로 K-POP 콘서트, HEY 강남 패밀리콘서트, 강남 패션 페스타, 미식여행&K-컬처존,
추석 명절 음식, 명절 투 고 상차림으로 간편하게 2025년 추석 연휴는 10월 8일 대체공휴일 지정으로 3일 개천절부터 9일 한글날까지 공휴일만 7일이고, 10월 10일(금)에 휴가를 내면 그 다음 주말인 12일까지 10일간의 휴가가 이어진다.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많이 줄어들고, 연휴를 이용해 가족 여행을 떠나는 가정도 있겠지만, 긴 연휴에 가족들이 추석을 기념해 맛있게 먹을 만한 명절음식을 준비해야하는 주부들의 고민도 크다. 호텔 명절 투 고 상품을 중심으로 차례상 등 명절 상차림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명절 음식 세트 상품들을 모아봤다. 이선이 리포터 2hyeono@naver.com 사진 출처: 해당 업체 홍보팀 제공 / 호텔 레스토랑 홈페이지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AC 키친’ - ‘AC 명절 투 고’ 역삼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는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2층에 있는 뷔페 레스토랑 ‘AC 키친’에서는 추석을 맞아 전통의 정성과 풍성함을 담은
옛 사람들의 옷 짓기 미덕, <갖옷, 겨울을 건너다> 경운박물관(관장 설영자)과 국립대구박물관(관장 직무대리 최환)은 복식문화 특성화 박물관협의체 사업으로 2025년 공동기획전 <갖옷, 겨울을 건너다(2025.9.25. ~12.27.)>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경운박물관의 소장품 중 짐승의 털과 가죽으로 만든 옷인 ‘갖옷(裘)’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옛사람들의 옷 짓기의 미덕을 돌아보고, 갖옷에 담긴 지혜와 정성 그리고 그 안에 스며든 삶의 흔적을 만나 보자.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프롤로그 : 송시열 초구 프롤로그에서 ‘송시열 초구(재현품)’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유산이자 19세기 이전 유일한 털옷으로 남아 있는 우암 송시열(宋時烈, 1607~1689)이 입었던 담비털 저고리(貂裘) 재현품이 주목된다. 제1부 : 갖저고리·털배자 제1부는 ‘갖저고리·털배자’를 통해 근대기 갖옷을 소개한다. 19세기 말~20세기 초 전해지는 갖옷 중 여성
다가오는 추석, 이 가을 박물관과 함께 뮷즈해 볼까? 국내 최대 규모의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인기로 전 세계의 시선이 대한민국의 역사·문화에 쏠리면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하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 상품 브랜드 뮷즈(MU:DS)는 박물관 굿즈 열풍을 몰고 왔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뮷즈(MU:DS)’를 소개한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사진제공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뮷즈(MU:DS)’ 국립중앙박물관 & 상품관 7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 용산구 이촌역 인근에 자리한 국립중앙박물관은 1960년대 덕수궁 석조전 건물부터 70년대 국립민속박물관 건물, 1980년대 조선총독부 건물, 2000년대 국립고궁박물관 건물을 거쳐 2005년 현재의 용산으로 이전해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지은이: 고정욱 발행일: 2025년 10월 9일 판형: 4×6배판 (152×225) 면수: 372쪽 가격: 25,700원 문학박사이자 어린이 청소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202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후보이자 현존하는 국내 작가 가운데 가장 많은 부수의 판매 기록을 가지고 있고, <안내견 탄실이> <대지진이 나던 날> 등 수많은 작품 중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등은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던 고정욱 작가의 오랜 우리말 사랑에 대한 열정이 그대로 담긴<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아름다운 우리말 사전>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사용하면 할수록 아름다운 우리말의 우수함과 잊히면 안 될 것 같은 우리말을 404개의 단어들로 곤충, 나무, 과일, 사람, 심리 상태 등 우리말을 다양하게 나누어 분야별 단어들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또한 책의 뒤편에는 부록으로 대표적인 우리 작가 김주영, 이문구, 천승세, 김원일, 홍명희의 문학 작품 속에서 나타나는 우리말 중 특히 살려 써야 할 것들과 또한 북한
09.24
분당 수학 전문 ‘입실론수학전문학원’ 수내 고등관과 서현 고등대입관에서 ‘몰입수학’ 개강 및 입시설명회 개최 ‘입실론수학전문학원’(이하 입실론수학)은 19년째 분당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수학실력을 높이는 수학학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렇듯 분당지역 대표 학원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개별학생들의 진짜 수학실력을 높이는 입실론수학만의 수업 커리큘럼과 각종 프로그램, 그리고 관리력에 있다. 학년별로 실력에 맞춰 세분된 수업과 과제를 비롯해 각종 테스트로 학습상황을 바로 점검해 보완하는 학습관리시스템, 그리고 내신을 앞두고는 시험 당일까지 내신직보를 시행하고, 방학이면 몰입수학 프로그램과 자기주도학습실 개방 등으로 학생들이 수학성적을 올리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스템에 반영해 온 입실론수학. 분당지역 고등학교 전교권 학생은 물론 장기재원생 수로 입증된 실력의 입실론수학에서는 이제 곧 고등학생이 되는 예비고1을 위한 확실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고등 준비, 성적 상승을 설계하는 입실론과 함
09.11
‘사회+과학’ 혼합 응시 접수 인원 2025학년도 대비 34,659명 증가 지난 9월 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2025년 11월 13일(목)에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년 대비 31,504명 증가한 554,174명이 지원했다. 재학생이 전년 대비 31,120명 증가한 371,897명(67.1%), 졸업생은 1,862명 감소한 159,922명(28.9%),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2,246명 증가한 22,355명(4.0%)이었다. 성별로 보면 남학생이 전년 대비 15,045명 증가한 283,744명(51.2%), 여학생은 16,459명 증가한 270,430명(48.8%)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살펴봤다. 피옥희 리포터 piokhee@naver.com 도움말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 참고자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