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8
2026
중국 ‘휘유 제약’과 cGMP 생산계약 체결 국내 임상 개시…내년 글로벌 임상 본격화 경기 용인시 소재 신약개발 벤처기업 지엔티파마는 중국 쓰촨 휘유 제약과 뇌졸중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넬로넴다즈 동결건조 주사제’의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cGMP)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휘유 제약은 향후 미국 유럽연합
04.27
목적지에 도착하는 즉시 미션 성공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현장에서 바로 보상 쿠폰을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AI가 실시간으로 번역하는 ‘찐’ 리뷰로 언어 장벽도 사라졌다. 최첨단 AI가 관광지(POI)에 남겨진 생생한 한국어 후기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실시간 자동 번역해 준다. 시는 이번 플랫폼을 기점으로 포은아트홀 등 예술 거점과 연계한
산업에서 대형 투자가 이어졌다. 아시아는 스마트 글래스 등 AR 솔루션 강자인 중국 기업 로키드(Rokid), 싱가포르 기반 데이터센터 기업 데이원(DayOne) 등에 대형 투자가 이어지며 시장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중국에서는 AI, 바이오, 반도체, 우주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확대가 두드러졌다. 투자금 회수(엑시트) 시장도 큰 폭의 회복세를 보였다
’(1억2000만달러, +49.4%) 수출은 중국(3000만달러, +89.7%), 브라질(1000만달러, +47.7%), 베트남(1000만달러, +90.3%)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초음파 영상진단기’와 ‘전기식 의료기기’의 수출 증가로 2026년 1분기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14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초음파 영상진단기’ 수출은
. 행사에는 미국 식품의약국 FDA, 미국 국립보건원 NIH 등 주요 정부기관과 학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해 홍삼 효능에 대한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한국, 중국 연구진이 참여해 홍삼의 뇌 항노화 효과, 혈당개선, 삶의 질(QOL) 향상 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발표했다. 특히 홍삼 주요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 작용 기전이
정부가 해외 진출기업의 국내 복귀를 유도하는 ‘유턴 정책’ 개편에 나섰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 첨단산업 중심의 투자유치를 강화해 산업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 올해 1호 유턴기업으로 선정된 화장품 제조기업 한국콜마를 방문해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콜마는 중국내 생산을 우시
운송량이 확대되고 있지만 컨테이너 운송은 아직 초보단계다. 중국이 지난해 처음으로 컨테이너를 싣고 상업운항을 성공했다. 우리 정부도 박근혜정부 이후 북극의 이용과 보전에 적극 참여하면서 북극항로를 이용한 벌크화물 운송 경험을 쌓은 바 있어 컨테이너선 운항에 도전하기로 했다. 하지만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을 둘러싼 비판적 목소리도 많았다. 북극항로가 활성화되는
04.26
패션위크 실무교육 공동 구축 학·석사 통합과정 협력 논의 동덕여자대학교 모델전공이 중국 베이징시티대를 방문해 한·중 모델교육 협력 확대에 나섰다. 동덕여대는 모델전공 정선옥 학과장과 교수진이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베이징시티대를 찾아 공동 과제 설정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패션위크 실무교육 플랫폼 구축을 핵심 의제로 설정했다. 이론 중심
스마트폰으로 누출 위치 확인 중국 원자력 전시서 시장 공략 성균관대학교는 메타버스기반방사선안전ICT연구센터가 증강현실 기반 방사선 시각화 시스템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4월 22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중국 원자력 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해당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지원으로 한국관에 출품된다. 핵심 기술은
학술교류·공동교육과정 추진 논의 수원대학교는 중국 서안과학기술대학교 고신학원과 학술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지난 10일 장천 부총장을 포함한 방문단과의 실무회의를 통해 진행됐다. 양교는 글로벌 산업 환경에 대응할 인재 양성을 공동 목표로 설정하고 협력 방향을 점검했다. 양측은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