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9
2026
한국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핵심소재로 꼽히는 ‘강유전체 소자’ 분야 특허출원이 세계에서 가장 앞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특허출원 1위, 3위를 기록했다. 19일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가 최근 12년( 2012년~2023년) 선진 5개 지식재산기관(IP5, 한국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에 출원된 강유전체 소자 분야 특허를
(GDP)을 비롯한 경제지표도 주요 관심 사항이다. IMF는 19일 세계경제전망 수정보고서를 발표한다. 작년 10월 2025년 세계경제성장률을 3.2%로 0.2%p 상향하고 2026년은 3.1%로 유지한 바 있어 이번 조정 방향에 관심이 모아진다. 국가별로는 올해 미국(2.1%), 유로존(1.1%), 일본(0.6%), 중국(4.2%), 인도(6.2%), 한국
01.17
카롤린스카 연구소 전 총장 해리엇 발베리-헨릭손,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의 루크 오닐 교수, 미국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의 새뮤얼 클라인 교수,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의 그레고리 스타인버그 교수, 중국 웨스트레이크대학교의 후 샤오위 교수 등도 연사로 나섰다. MHRC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대사질환 연구 분야의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중국 현지 연수 ‘JBNU & SNU Joint Program in China’ 입학식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와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양 대학은 지난 12일 서울대 국제처에서 ‘JBNU & SNU Joint Program in China’ 입학식을 열고 공동 운영에 들어갔다
기계공학 4+0 공동 학사과정 운영 … 2034년까지 한·중 복수학위 제공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중국 산동농업공정학원과 추진한 중외합작 판학프로그램이 최근 중국 정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중외합작 판학사업은 중국 교육부 승인을 받아 중국 대학과 해외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로, 독립 교육기관을 설립하는 ‘기구’와
01.16
서로에게 도움 되는 관계로 발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또 “일본에서 유의미한 회담을 한 직후 아소 전 총리를 뵙게 되니 국민들 사이에서도 ‘한일관계가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있다”며 “이번 방문이 한일관계 개선의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아소 전 총리는 또 “러시아, 중국, 북한 등 일본이나 한국과 가까운 나라의 움직임에
K-팹리스와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의 갈림길 대한민국 경제가 어렵다는 사실은 더 이상 논쟁의 대상이 아니다. 반도체, 조선,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그동안 우리를 먹여 살려온 성장 동력들은 중국의 거센 추격과 베트남·인도 등 신흥국의 부상 앞에서 경쟁력을 빠르게 잠식당하고 있다. 문제는 아직 이를 대체할 새로운 성장 엔진이 충분히 커지지 못했다는 데
함께 그린란드에 병력을 급파하며 사실상의 ‘무력시위’에 나섰다. 덴마크는 지난해 5월부터 북극이사회 의장국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의장국은 회원국들이 2년마다 돌아가며 맡고 있다. 한국을 포함 중국 일본 인도 싱가포르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폴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스위스 등 13개국은 옵서버로 참여하며 북극이사회의
경기부양책을 예상할 수 있다”며 “이는 인플레이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마지막으로는 지정학적 위기, 즉 전쟁 위험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이어 미국과 베네수엘라, 미국과 중국, 여기에 이란 문제까지 있다. 보고서는 “중국은 2028년 1월 대만 총선을 통해 중국 친화적 국민당이 돌아올 수 있도록 대만의 정치·경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시간’이다. 또한 일본 중국 홍콩의 경우엔 정규장 중간에 점심시간을 위한 휴장 시간도 있다. 지난 2000년 오전 12시~1시에 해당하는 점심시간 휴장을 폐지한 바 있는 한국과는 다른 모습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엔 점심시간 휴장을 다시 만들어달라 요구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거래시간 연장 방안이 나와 당황스럽다”며 “증권사 노동자들은 점심도 거른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