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9
2025
비대위원장은 이날부터 집무실을 당사로 옮기고 영장 집행 기한까지 철야 비상대기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조 전 대표를 향한 비판도 쏟아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조 전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 또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시사하는 등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인다”며 “양심도, 성찰도, 반성도 없는 파렴치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조 전
08.18
“정치인 출신 전문가 강사로 초청” “변호사 정치참여 조언 위해 마련”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는 지방선거 등 정치 활동 참여에 관심을 가진 변호사를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화요일 오후 7시 대한변협회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지방선거 아카데미(총 6회)’를 개최한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협은 이날 이번 ‘지방선거
국 사면 이후 사람들의 침묵을 조국의 아빠 찬스에 대한 ‘동의’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했다. 민주당 지도부 핵심관계자는 “윤 의원의 발언은 지방선거를 고려한 반응으로 보인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이해되지는 않는다”고 했다.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호남지역에서도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준규 기자 jkpark
수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현희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특위 위원장도 지난달 30일 출범식에서 “기간 연장 등 필요한 조치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찬대 의원도 전당대회 때 김건희 특검 기한 연장과 수사 범위, 인력 확대 방안을 담은 법안 재발의를 예고했었다. ‘내란종식’을 목표로 한 여당의 행보가 내년 6.3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2022년 지방선거에 당선되면서 ‘최연소 의원’이란 타이틀을 얻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만 28세. 역대 안양시의원 가운데 가장 젊은 나이다. 하지만 이제는 ‘아빠 의원’이자 어엿한 정치인으로 변모했다. 그런 그가 최근 안양시에 ‘카시트 택시 도입’과 ‘안양형 유아휴게소 조성’을 제안해 주목받고 있다. ‘안양형 유아휴게소’는 아이를 씻길 수 있는 유아전용
08.15
전 법무부 차관 등 여권 인사들을 대거 포함했다. 지난해 12월 수감 후 약 8개월 만에 석방된 조 전 대표는 올 하반기에 열릴 예정인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를 통해 대표자리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사면복권으로 피선거권이 회복된 만큼 내년에 있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나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도 열려 있다.
08.14
가시적 성과를 거둔 상황에서 정계에 복귀하는 조 국 전 대표와 함께 제2의 진로를 준비하겠다는 뜻이다. 내란종식을 위한 검찰·사법개혁 등에선 보다 선명한 목소리를 내는 한편 ‘사회권 선진국’을 위한 정책경쟁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당의 독자세력화를 결정하게 될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조직 재정비 취지도 있다. 한편, 혁신당은 이날
재의요구권(거부권) 제한,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등도 대선 공약에 포함됐다. 개헌시점과 관련해선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투표에 부치거나 늦어도 2028년 총선 때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호 국정과제로 올린 정부여당이 문재인정부에서 무위로 끝난 개헌논의의 전례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권이 속도전을 벌이고
08.12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선거 비용을 줄여 내년 지방선거에서 젊은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또 약 10곳 정도로 예상되는 보궐선거에서는 2~3곳 당선을 목표로 제시했다.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개혁신당 연찬회’에서 이 대표는 ‘3기 지도부 운영 계획 및 2026 지방선거 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조 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정부 첫 특별사면으로 정치권에 복귀한다. 조국혁신당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범여권 차기 구도의 핵심변수가 될 공산이 크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독자세력화 행보를 강화할 경우 민주당과의 차별화 경쟁이 불가피하다. 12일 민주당·혁신당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