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8
2026
중국 유학생 안전교육·한중 교육 협력 확대 방안 의견 교환 초당대학교는 지난 1월 27일 주광주 중국총영사관 구경치 총영사 일행의 방문을 받고 한·중 교육 협력과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구경치 총영사는 서유미 총장과 환담을 갖고 초당대의 교육 비전과 국제교류 현황을 공유했으며, 양측은 대학 간 협력 확대와 인적 교류 활성화 필요성에
. 인하대는 이와 함께 우즈베키스탄과 중국 등에서 현지 대학과 공동·복수학위 프로그램, 세종학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에는 우즈베키스탄에 타슈켄트 인하대학교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지난해에는 중국 교육부로부터 하남공업대학과의 중외합작 교육기구 설립 승인을 받아 4+0 복수학위 과정의 인하이공학원을 출범했다. 인하대는 앞으로도 중앙아시아와 코카서스 지역을
02.07
21개 대학 참여 … 글로컬 창업 인재 육성 프로그램 마무리 한국공학대학교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2일 대전대학교 하나컨벤션홀에서 ‘2025 G-STAR 글로컬 대장정’ 경진대회를 열고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21개 대학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1월 19~20일 진행된 부트캠프와 1월 20~23일 중국 심천 방문 일정으로
02.06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2025년 4분기 실적 자체는 양호했지만, 중국향 AI 칩 매출에 의존한 성장 구조가 드러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월가는 실적의 ‘질’을 문제 삼았고, 엔비디아와의 격차 축소 속도에 의문을 제기했다. AMD는 2025년 4분기 미국 일반 회계 기준 매출이 102억7000만달러로 직전 분기(92억4600만달러)보다 11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는 중국과 베트남 최대 성수기인 춘절과 뗏 명절 효과가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제품 경쟁력과 영업 확대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유지했다. 특히 해외 시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러시아 법인은 수박 초코파이, 후레쉬파이, 젤리 등 다제품 전략과 유통 채널 확대로 매출이 47.2% 급증하며 사상
(CoC) 협상을 완료하고 관련 절차를 마무리 하려고 하며 동시에 CoC 협상은 의미 있고 국제법에 기반을 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필리핀은 올해 목표 시한을 맞추기 위해 아세안 회원국들과 중국 간의 CoC 기술실무 회의를 월례 대면회의로 개최할 의지를 피력했다. 아세안과 중국은 지난 2002년 남중국해 당사국 행동선언(DoC)에 서명했다. DoC는
중국 전기차 BYD가 국내 소형승용차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팔린 2000만원대 전기차를 전면에 내세웠다. BYD코리아는 “한국 전기차시장에서 효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사진)’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02.05
1조83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상지질혈증 복합신약 ‘로수젯’은 전년 대비 8.4% 성장한 2279억원의 처방 매출을 달성했고, 고혈압 치료 복합제 제품군 ‘아모잘탄패밀리’는 작년 145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작년 매출 4000억원을 처음 돌파하며 한미약품 호실적을 견실하게 뒷받침했다. 중국 내 유통 재고 소진과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Breaking Chains·사슬 끊기)’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제형사경찰기구와 유엔 마약범죄사무소 등 5개 국제기구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캄보디아 등 22개국 수사기관이 참여했다. “초국가 스캠 범죄는 국경을 넘나들며 연결된 범죄인 만큼 대응 역시 국경을 넘어 이어져야 한다”는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의 발언은 이번 회의를 관통하는 핵심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자산배분 전략이 다변화되면서 안전자산인 ‘금’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홍콩이 글로벌 금 거래의 핵심 허브로 재도약하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5일 코트라 홍콩무역관은 ‘글로벌 금 거래 허브로 도약하는 홍콩’ 보고서에서 “홍콩정부는 금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격상시키고, 중국 본토와 긴밀한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