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5
2026
‘Chemical Society Reviews’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는 중국 산둥성 중국석유대학 징빈 젱 교수, 한양대 이승현 교수, 중앙대 주재범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중앙대 주재범 교수 연구팀의 탄 미엔 응우옌 연구교수가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측면흐름면역분석(LFA)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처럼 별도 장비 없이 현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05.23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윤 모씨에 대해서는 “공범 관계 성립 여부와 실질적 역할 등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황 부장판사는 윤씨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3년 중국 자본과 함께 알에프세미를 인수한 뒤 ‘이차전지 사업에 진출해 글로벌 시장을
05.22
설계 경험자를 찾았고, EY는 세무 업무에 생성형 AI를 적용할 인력을 채용했다. 회계사가 장부를 직접 확인하는 시대를 넘어 AI가 자료를 먼저 분석하고 사람이 결과를 검증하는 방향으로 업무가 바뀌고 있는 셈이다. 은행권 역시 예외는 아니다. 블룸버그 21일 보도에 따르면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내 유명인 및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한 후 휴대전화를 복제·무단개통해 수백억원의 돈을 빼돌린 해킹조직의 총책이 4년 만에 검찰에 넘겨지게 됐다. 경찰은 이들이 유심(USIM) 번호 등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를 확보한 경로를 추적중이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모두 18개 혐의로 중국 국적
화장품 무역수지 흑자(101억 달러)는 전체 무역수지 흑자 규모(780억 달러) 중 12.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화장품 수출액은 미국이 22억달러로 1위였다. 2위는 중국으로 20억달러, 3위는 일본 11억달러로 나타났다. 이외 홍콩 베트남 등이 순위를 이으며 상위 10개국이 전체 수출액의 70.7%를 차지했다. 상위 10개국 중 폴란드는
여한구(왼쪽)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1일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 소재한 자율주행 혁신 기업 모멘타사를 방문해 자율주행 차량 현장을 둘러봤다. 앞서 여 본부장은 쑤저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공동체(APEC)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사진 산업통상부 제공
K뷰티 기업들이 중국 숏폼·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더우인과 손잡고 현지 수출 확대를 도모한다. 코트라는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K-뷰티 더우인 핀포인트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킨텍스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구매 책임자, 벤더,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더우인측 구매단 100여명을 초청해 국내 뷰티기업과 기업 간(B2B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내 희토류 분리정제 및 영구자석 생산 사업에 본격 진출하며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에 나선다. 중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 현지 생산체계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평가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리엘리먼트와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협약을
‘레드라인’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미국 측 설명에도 최종 타결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는 이유다. 이 틈을 러시아가 파고들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중국 방문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러시아로 반출하는 절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21일 브리핑에서
중국 최대 낸드플래시 업체 양쯔메모리(YMTC)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들어가면서 중국 반도체 기업을 향한 투자 열기가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로이터는 19일 양쯔메모리가 중신증권을 통해 이른바 '상장 지도' 절차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는 중국 기업이 정식 상장 신청 전에 투자은행으로부터 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