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7
2026
Bagi mahasiswa internasional yang belajar di Korea, mencari pekerjaan setelah lulus merupakan kekhawatiran besar. Hal ini karena budaya rekrutmen di Korea masih terasa asing. Kurangnya informasi sering membuat sulit menentukan arah persiapan. Job fair menjadi kesempatan yang sangat membantu. Diselenggarakan oleh universitas atau institusi publik, acara ini diikuti berbagai perusahaan. Konsultasi rekrutmen dilakukan, dan dalam beberapa kasus juga ada wawancara langsung. Untuk memanfaatkan job fai
For international students studying in Korea, finding employment after graduation is a major concern. This is because Korea‘s recruitment culture is unfamiliar to them. Often, a lack of information makes it difficult to determine the right direction for preparation. Job fairs are a helpful opportunity for these students. Hosted by universities or public institutions, these events feature participation from various companies. Recruitment consultations take place, and in some cases, on-site interv
04.15
숫자 너머의 규칙을 찾아 데이터로 풀어내고 싶어요 재영씨는 어릴 적부터 하고 싶은 것도, 궁금한 것도 많았다. 영어와 중국어를 공부하고 직접 소설과 시를 쓰던 호기심은, 중학교 시절 전자기기의 작동 원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AI와 첨단 기술의 기반이 되는 거대한 공학의 세계로 뻗어나갔다. 방대한 과학의 영역을 탐구할수록 재영씨의 시선은 수학으로 향했다. 서로 달라 보이는 물리 법칙과 복잡한 사회 현상을 하나로 설명해주는 공통된 언어가 ‘수학’이라는 점을 깨달은 것. 학교별 범죄 데이터를 분석해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파이썬으로 물 로켓의 궤도를 예측하며 숫자 뒤에 숨겨진 규칙을 찾아갔다. 서로 다른 현상이 일정한 구조로 설명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며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도 점차 또렷해졌다. 데이터 속에 숨겨진 패턴을 읽어내는 ‘데이터 분석가’를 꿈꾸게 된 재영씨. 더 넓은 무대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성장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한국뉴욕주립대 응용수학통계학과를 선택했다.
04.14
지난 9일 한남대 교수들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는 교수회가 함께 참여했다. 은퇴교수회(성지회)는 발전기금 1천4만 원을 전달했다. 성지회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기부를 이어오며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여교수회도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여교수회는 회원 70여 명이 회비를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했다. 이승철 한남대 총장은 “교수들의 뜻을 바탕으로 학생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에 힘쓰고, 대학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04.10
Chính phủ Hàn Quốc đã quyết định mở rộng chương trình “Ngày Văn hóa” nhằm thúc đẩy đời sống văn hóa của người dân và người nước ngoài. Trước đây, chương trình chỉ được tổ chức vào thứ Tư cuối cùng của mỗi tháng. Tuy nhiên, từ tháng 4 năm 2026, người dân có thể tận hưởng các ưu đãi và chương trình văn hóa đa dạng vào mỗi thứ Tư hằng tuần. “Ngày Văn hóa” là chính sách do Bộ Văn hóa, Thể thao và Du lịch Hàn Quốc triển khai từ năm 2014, với mục tiêu giúp mọi người dễ dàng tiếp cận và tham gia các ho
کورین حکومت نے شہریوں اور غیر ملکیوں کی ثقافتی زندگی کو وسعت دینے کے لیے ‘ثقافت کا دن’ (Culture Day) ہر بدھ تک بڑھا دیا ہے۔ پہلے یہ نظام صرف ہر مہینے کے آخری بدھ کو لاگو تھا۔ تاہم، اپریل 2026 سے، ہر بدھ کو مختلف ثقافتی رعایتوں اور پروگراموں سے لطف اندوز ہونا ممکن ہوگا۔ ‘ثقافت کا دن’ ایک ثقافتی پالیسی ہے جسے وزارتِ ثقافت، کھیل اور سیاحت 2014 سے چلا رہی ہے۔ اس کا مقصد شہریوں کو ثقافتی سرگرمیوں میں آسانی سے شرکت کرنے میں مدد دینا ہے۔ سینما گھروں، عجائب گھروں، آرٹ گیلریوں اور پرفارمنس ہالز جیسی مختل
कोरियाली सरकारले नागरिक तथा विदेशीहरूको सांस्कृतिक जीवन विस्तार गर्ने उद्देश्यले ‘문화가 있는 날’ कार्यक्रमलाई हरेक बुधबारसम्म विस्तार गरेको छ। यसअघि यो योजना प्रत्येक महिनाको अन्तिम बुधबार मात्र सञ्चालन हुँदै आएको थियो। तर, सन् २०२६ अप्रिलदेखि प्रत्येक बुधबार विभिन्न सांस्कृतिक छुट तथा कार्यक्रमहरूको लाभ लिन सकिनेछ। ‘문화가 있는 날’ 문화체육관광부 ले सन् २०१४ देखि सञ्चालन गर्दै आएको सांस्कृतिक नीति हो। यसको मुख्य उद्देश्य नागरिकहरूलाई सजिलै सांस्कृतिक गतिविधिमा सहभागी गराउनु हो। चलचित्र हल, संग्रहालय, कला दीर्घा,
The Korean government has expanded ‘Culture Day’ to every Wednesday to expand the cultural lives of both citizens and foreigners. Previously, the system was operated only on the last Wednesday of every month. However, starting in April 2026, various cultural discounts and programs will be available every Wednesday. ‘Culture Day’ is a cultural policy implemen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ince 2014. Its purpose is to help citizens participate in cultural activities more easil
04.09
Pemerintah Korea telah memperluas program “Culture Day” menjadi setiap hari Rabu untuk meningkatkan kehidupan budaya warga dan orang asing. Sebelumnya, program ini hanya diadakan pada Rabu terakhir setiap bulan. Namun, mulai April 2026, berbagai diskon dan program budaya akan tersedia setiap minggu. “Culture Day” adalah kebijakan budaya yang dijalankan oleh Kementerian Kebudayaan, Olahraga, dan Pariwisata sejak 2014. Tujuannya adalah membantu masyarakat lebih mudah menikmati aktivitas budaya. Be
04.08
학생부 관리는 기본, 최저 기준 충족에 힘썼죠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상담 관련 서적을 읽던 중 ‘단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라는 글귀를 접하며 심리학과 진학을 희망하게 됐다. 서진씨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을 함께 준비했고, 고3 때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맞추기 위해 수능 학습에도 집중했다. 대학과 학과 선택은 물론 교과전형과 종합전형 사이에서 고심했던 서진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언제부터 교과전형에 주력했나? 처음부터 교과전형을 주력 전형으로 삼진 않았어요. 고교 입학 후 학생부 위주 전형인 종합전형과 교과전형을 함께 준비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우수한 내신을 확보하려 노력하는 한편,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죠. 3학년 1학기까지 평균 내신은 1.99등급이었고, 아주대 환산 방식으로는 1.85등급이었어요. Q. 2026 수시에서 지원한 대학은? 종합전형 4곳, 교과전형 2곳에 지원했어요.
스타 강사의 대입 논술 로드맵 청소년 인문학 강의와 입시 논술 강의로 학부모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인기 논술·토론 수업을 한 권에 담았다. 이진희 작가는 학술 세미나 스타일의 독특한 진행 방식과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수업 내용으로 유명한 ‘인문학 논술 스타 강사’다. 이 책은 인문학 논술 강사와 두 제자가 영화 속 담론을 토론으로 풀어가는 형식으로, 대화를 통해 우리 삶에 왜 인문학 성찰이 필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 지은이가 추천하는 영화 속에는 자존감과 교육, 정체성 문제는 물론이고 AI 윤리와 환경 및 기후위기, 경제민주화, 사상의 양극화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의 다양한 화두가 폭넓게 담겨 있다. <미션 임파서블>이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같은 대중적인 할리우드 영화는 기본이고, 독특한 스타일과 다채로운 서사를 가진 일본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 아프리카 내전 문제를 날카롭게 다룬 전쟁 및 역사 영화 <호텔 르완다>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한 장마다 ‘조금 더 생각
고등학교, 입학하고 준비하면 늦는다 중학교 3학년은 단순히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시기를 넘어 고교 3년과 대입 전략을 설계하는 출발점이다. 이 책은 중3이라는 중요한 갈림길에서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고교 3년의 학습 전략, 대입 준비의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안내서다. 현직 교사가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상담하며 가장 많이 접했던 질문을 중심으로, 고등학교 입학 전부터 준비해야 할 핵심 사항과 실제 학교생활에서 쌓아야 할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책은 일반고, 특목고, 자사고 등 고교 유형별 특징부터 수행평가 대비법, 학생부 기재 원리, 수시와 정시전형의 유불리 판단법까지 고교 3년 동안 마주하게 될 모든 과정을 상세히 망라한다. 특히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 통합형 수능 체제로 대표되는 ‘2028 대입 개편안’의 핵심 내용을 중3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입시 정보만큼이나 지은이가 공을 들인 대목은 바로 부모와 자녀의 소통이다.
응용보다 본질 파고드는 기초 과학자 될래요 공학의 근간은 자연과학이지만, 그 중요성은 종종 간과되곤 한다. 실제 대입에서도 자연 계열 모집 단위보다 공학 계열이나 취업과 직결된 학과가 선호도나 합격선이 더 높다. 그러나 공학 기술이 발전하려면 물질의 성질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는 기초 연구가 선행돼야 한다. 결국 자연과학의 성장이 곧 공학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컸던 이다민씨는 고교 입학 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연구자의 꿈을 구체화했다. 현재는 화학이 가장 흥미롭지만, 물리·화학·생명과학을 폭넓게 배우며 진로를 탐색하고 싶어서 아주대 프런티어과학학부를 선택했다. 화학에 대한 관심, 수학·사회로 확장 중학생 때부터 과학, 그중에서도 화학에 큰 흥미를 느꼈다. 물질을 하나의 덩어리로 보기보다, 그것을 이루는 원자와 분자의 배열과 움직임을 기준으로 이해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고교 과정을 예습하며 호기심은 더 커졌고, 이는 자연스럽게 ‘나노’ 입자와 물
04.06
동국대가 고양시경제인연합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국대 경기RISE사업단과 고양시 경제인연합회는 바이오메디컬 특화 캠퍼스를 기반으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 기관은 고양특례시 특화 산업 발굴과 산학협력 인프라 공유, 기술 개발 협력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성정석 경기RISE사업단장은 “지역 산업 밀착형 산학 협력을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 인프라를 지역 산업과 연결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04.03
جب بہار آتی ہے تو سیول خوشگوار موسم اور پھولوں سے بھرا ہوا شہر بن جاتا ہے۔ خاص طور پر مارچ کے آخر سے اپریل کے آغاز تک چیری بلاسم اپنے عروج پر ہوتے ہیں۔ بہت سے لوگ پارکوں اور سیاحتی مقامات کا رخ کرتے ہیں۔ یہ سیر و تفریح اور پکنک کے لیے ایک بہترین وقت ہے۔ بہار میں فطرت سے لطف اندوز ہونے کے ساتھ ساتھ ہلکی پھلکی ورزش شروع کرنا بھی اچھا رہتا ہے۔ سیول میں بہار کی سیر کے لیے سب سے مشہور جگہ ‘یہوئیڈو ہان گانگ پارک’ ہے۔ یہ سیول میں چیری بلاسم کے لیے مشہور ترین مقامات میں سے ایک ہے جہاں پھولوں کی ایک سرنگ
Khi mùa xuân về, Seoul dường như trở nên dịu dàng hơn trong nắng ấm và sắc hoa. Vào độ cuối tháng 3 đến đầu tháng 4, hoa anh đào bung nở rực rỡ, phủ hồng khắp những con đường và góc phố. Người ta tìm đến công viên, điểm tham quan để dạo bước, tận hưởng không khí ngoài trời trong lành và nhịp sống chậm rãi của mùa xuân. Đây cũng là lúc lý tưởng để vừa thả lỏng tâm trí giữa thiên nhiên, vừa bắt đầu những vận động nhẹ nhàng cho một khởi đầu mới. Một trong những địa điểm tiêu biểu để tận hưởng mùa x
वसन्त सुरु भएपछि सऊल न्यानो मौसम र फूलहरूले भरिएको शहरमा रूपान्तरण हुन्छ। विशेष गरी मार्चको अन्त्यदेखि अप्रिलको सुरुवातसम्म चेरी ब्लसम (벚꽃) आफ्नो चरम अवस्थामा पुग्छ। यस समयमा धेरै मानिसहरू पार्क र पर्यटकीय स्थलहरूतर्फ आकर्षित हुन्छन्। हिँडडुल र पिकनिकका लागि यो उपयुक्त समय हो। साथै, वसन्त ऋतु प्रकृतिसँग रमाउँदै हल्का व्यायाम सुरु गर्नका लागि पनि उत्तम मानिन्छ। सऊलमा वसन्त घुमफिरका लागि प्रमुख स्थलमध्ये 여의도 한강공원 एक हो। यो सहरकै सबैभन्दा प्रसिद्ध चेरी ब्लसम स्थलमध्ये एक हो, जहाँ फूलहरूले ढाकिएको स
Saat musim semi tiba, Seoul berubah menjadi kota yang hangat dan penuh bunga. Bunga sakura mencapai puncaknya dari akhir Maret hingga awal April. Banyak orang mengunjungi taman dan tempat wisata. Ini waktu yang tepat untuk berjalan santai dan piknik. Musim semi juga cocok untuk menggabungkan aktivitas alam dengan olahraga ringan. Tempat 대표 adalah Taman Hangang Yeouido. Salah satu spot sakura paling terkenal, dengan jalur yang menyerupai terowongan bunga. Banyak orang berfoto dan piknik sambil me
When spring arrives, Seoul becomes a city filled with warm weather and flowers. Cherry blossoms reach their peak, especially from late March to early April. Many people visit parks and tourist attractions during this time. It is a great time to enjoy walks and picnics. Spring is also an ideal season to combine nature outings with light exercise. A representative spot for enjoying a spring outing in Seoul is Yeouido Hangang Park. As one of the most famous cherry blossom spots in Seoul, it feature
04.01
패션에서 출발한 탐구, 계열 통합형 인재로 레벨 업! 영동씨는 어릴 적부터 옷을 좋아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자연스레 패션에 눈을 떴다. 다양한 브랜드의 옷을 하나둘 살펴보는 과정에서 그 안에 담긴 이야기나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의류학과 진학을 꿈꿨다. 하지만 생성형 AI의 등장과 급격히 빨라진 유행 주기로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기존의 방식만으로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것. 그 과정에서 옷을 직접 만드는 것보다 브랜드와 디자이너를 뒤에서 돕는 ‘서포터’가 되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하나의 전공에 갇힐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자 시야도 점점 넓어졌다. 그렇게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 진로를 구체화하고 싶어 자유전공학부를 택했다. 대학에 진학한 지금은 경영학 수업을 들으며 또 다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고교 내내 자신의 세계를 부지런히 넓혀간 영동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계열 경계 허문 ‘전략적 로드맵’ 영동씨는 고교 입학 당시 과학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