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
2026
공간·주제 같은 사진 실기 나만의 시선으로 차이 만들었죠 아버지의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눌렀던 추억이 사진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처음에는 성적에 맞춰 지원할 수 있는 학과를 고민했지만, 입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 내가 좋아하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전공을 찾다 결국 사진으로 마음을 굳혔다. 이후 1년 반 동안 울산에서 부산까지 대중교통으로 오가며 하루 3시간씩 촬영 실습을 이어간 끝에, 희망했던 상명대 사진영상미디어전공에 합격한 해인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특별한 계기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어요. 어릴 때 부모님과 여행을 자주 다녔는데, 아버지가 늘 DSLR 카메라를 들고 다니셨거든요. 옆에서 사진 찍는 모습을 보며 어설프게나마 따라 해보기도 했고, 프레임 안에 풍경과 인물을 담아 보면서 사진 찍는 재미를 느꼈어요. 처음에는 전공까지 생각하진 않았지만, 성적에 맞춰 일반학과에 진학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고2 여름, 사진학과에 진
중앙대가 지난 27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과 과학기술혁신정책 분야 학연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혁신정책 연구와 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 교류를 기반으로 과학기술혁신정책과 기술·사회·정책 융합 분야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학생·연구자 교류와 공동 특강, 세미나와 포럼 등 각종 학술 행사를 통해 교육과 연구 교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학기술혁신정책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인재 교류를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동국대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바디맵이 인도네시아 의료·헬스케어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디맵은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으로, 초음파 기반 근육 측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도네시아 현지 병원·재활·피트니스 분야 기관들과 협력할 예정이다. 동국대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국대가 보유한 스타트업·창업 지원 노하우와 체계적인 창업 지원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한남대가 고용노동부 주관 성과평가에서 10년 연속 최고등급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비롯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남대는 2016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과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도 연이어 선정됐다. 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취업 상담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 거점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졸업생과 지역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지역 기업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는 중이다. 유승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10년 연속 우수등급 선정은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진로·취업 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됐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진로취업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남대는 대전·충청·세종 지
불확실성의 시대에 통할 치트키 ‘데이터’로 새로운 길 열래요 모든 학생이 처음부터 목표 전공을 찾는 경우는 많지 않다. 처음 생각한 것과 다른 진로를 선택하는 경우도 상당하다. 서현씨도 그중 하나다. 생명공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입학한 고교에서, 목표한 바에 맞춰 공부하며 새로운 길에 닿게 됐다. ‘불확실성’이 시대를 대표하는 특성인 지금, 어느 분야에도 ‘쓸모 있는’ 데이터를 전공으로 선택한 것. 서현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생명과학·물리학 선택한 이유? ‘공학’ 향한 진심! 고교에 입학했을 당시에는 생명과학 계열 진로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 먹을거리부터 질병까지, 인간의 삶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식물을 활용한 실험 활동에도 흥미를 느껴 생명공학 연구원이나 수의사를 꿈꿨다. 이는 과목 선택에도 고스란히 영향을 미쳤다. <물리학Ⅰ·Ⅱ> <생명과학Ⅰ·Ⅱ> <고급물리> <고급생명과학> <확률과 통계> <기하> <미적분> <수학과제탐구> <심화수학
01.30
Kỳ nghỉ đông không chỉ là thời gian để nghỉ ngơi mà còn mở ra cơ hội để du học sinh trải nghiệm sâu hơn cuộc sống tại Hàn Quốc. Những công việc làm thêm hay hoạt động tình nguyện, vốn khó thực hiện trong học kỳ do hạn chế về thời gian và sức khỏe, giờ đây vừa có thể trở thành cách vừa bổ sung thu nhập, vừa mở rộng quan hệ và tích lũy trải nghiệm mới. Đối với du học sinh, công việc làm thêm ngắn hạn là lựa chọn thuận tiện và phù hợp với lịch nghỉ. Nhiều quán cà phê, nhà hàng tăng nhu cầu tuyển nh
Winter break offers international students in Korea a chance to gain experience, earn extra income, and engage more deeply with local life. With fewer academic commitments, students can explore opportunities that are difficult to manage during the semester. Short-term part-time jobs are the most practical choice. Cafes and restaurants often hire extra staff during the holiday season, making them accessible for beginners while helping improve daily Korean conversation skills. Event and exhibition
سردیوں کی چھٹیاں جہاں ایک وقفہ ہوتی ہیں، وہیں غیر ملکی طلبہ کے لیے کوریا کی زندگی کو مزید گہرائی سے سمجھنے کا موقع بھی بن سکتی ہیں۔ کیونکہ سمسٹر کے دوران وقت اور توانائی کی وجہ سے جن کاموں کا آغاز مشکل ہوتا ہے، وہ چھٹیوں میں ممکن ہو جاتے ہیں-جیسے پارٹ ٹائم جاب یا رضاکارانہ سرگرمیاں۔ اس سے ایک طرف رہن سہن کے اخراجات میں مدد ملتی ہے، اور دوسری طرف نئے لوگ اور نئے تجربات بھی ملتے ہیں۔ چھٹیوں میں سب سے عملی انتخاب عموماً شارٹ ٹرم پارٹ ٹائم جابز ہوتی ہیں۔ کیفے یا ریسٹورنٹس میں عارضی ملازمت کی مانگ اس
जाडो बिदा आराम गर्ने समय मात्र होइन, विदेशी विद्यार्थीका लागि कोरियाली जीवन अनुभव गर्ने राम्रो अवसर पनि हो। सेमेस्टरमा गर्न नसकिएका अल्बा वा स्वयंसेवामार्फत खर्चमा सहयोग पाउँदै नयाँ अनुभव र सम्बन्ध बनाउन सकिन्छ। बिदाको समयमा सबैभन्दा व्यवहारिक विकल्प भनेको छोटो अवधिको पार्ट–टाइम काम हो। क्याफे वा रेस्टुरेन्ट अल्बा बिदा सिजनमा सजिलै भेटिन्छन् र काम गर्दै दैनिक कोरियाली भाषा अभ्यास गर्न सकिन्छ। जाडोमा हुने प्रदर्शनी, फेस्टिभल र कन्फरेन्स का इभेन्ट स्टाफ काम पनि बिदाको तालिकासँग राम्रोसँग मिल्छ। वि
Liburan musim dingin bukan hanya waktu istirahat, tetapi juga kesempatan bagi mahasiswa asing untuk memperdalam pengalaman hidup di Korea. Pekerjaan paruh waktu jangka pendek di kafe, restoran, atau acara musiman cukup mudah ditemukan dan membantu meningkatkan kemampuan bahasa. Bagi yang memiliki kemampuan bahasa asing, pekerjaan bantuan penerjemahan atau kegiatan online seperti penulisan konten juga menjadi opsi fleksibel. Namun, aturan visa harus selalu diperiksa sebelum bekerja. Jika ingin fo
01.29
호서대(총장 강일구) 창업중심대학사업단(사업단)의 해외 시장 수출‧업무 협약 등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사업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사업단이 주관한 ‘2025 창업중심대학 글로벌 유니콘 리더스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유망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컨설팅, 투자유치, 해외 진출 연계까지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온·오프라인 및 해외에서 운영됐으며, 창업중심대학사업 선정 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해외 진출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을 중심으로 현지 시장 이해도 제고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말레이시아 프로그램에는 닥터아이앤비, 미스릴, 비원바이오랩, 세이브더팜즈 등 4개 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진출 전략 컨설팅과
대학 입학, 끝이 아닌 시작 선택한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을 거 같아 고민이라면 대학의 다전공 제도에 눈을 돌려야 할 때다. 대학은 복수전공·융합전공·학생설계전공 등 유연한 전공 제도로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있다. 학생들은 처음 선택한 원전공에 매이지 않고 자신의 적성에 최적화된 분야를 찾아갈 수 있다. 최근 더욱 고도화된 대학 내 전공 제도를 살펴보자. 희망 전공 정하지 못했다면 ‘주목’ 고교 3년간 자신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경우, 학과 선택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전공에 대한 선호가 분명한 채로 입학했다가 정작 수업을 듣고 보니 생각했던 것과 달라 막막해지기도 한다. 대학은 이런 학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입학 후 배울 학문을 새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공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일본학과가 없지만 연계전공으로 일본학이 개설돼 있어 자신의 전공과 연계해 배울 수 있다. 한양대는 미래인문학 인문소프트웨어 바이오소프트웨어 등 인문 분야와 공학 간의 융합전공이
01.28
켄텍이 26일부터 내달 27일까지 2026년 고교–대학 연계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는 2024년 18개 고등학교에서 출발해 2025년 기준 전국 44개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기존에는 공학 중심 교육과정이 개설돼 있는 고교 위주로 동아리 개설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일반고에서도 참여 수요가 증가해 지원 대상 범위를 넓혔다. 동아리를 개설하는 학교의 학생들은 켄텍 재학생이 저술한 탐구 자료를 활용해 연 10회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고등학생 대상 에너지공학 심포지엄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융복합 에너지공학 분야를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정규 교육과정 내 동아리의 경우 학생부에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 활동 참여를 기재하고 연간 32시간 이상 참여할 시, 본교 입학 후 고등학교 학년별 1학점씩 최대 3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장광재 켄텍 입학센터장은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는 대학 설립 초기부터 추진해온 고교 교육 연계 사업이다. 많
챗GPT는 모르는 철학 수업 정답을 외우는 교실을 질문하는 교실로 바꾸고 싶다면 철학이 답이다.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철학 교육’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호주의 철학자이자 교육자, 필립 캠의 저서 를 국내 교사들이 함께 번역한 철학 교육 입문서다. 교실에서 철학을 살아 있는 탐구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학문적 토대를 간결하고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은 ‘질문하기, 개념 탐구, 추론하기’라는 세 가지 사고 도구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이 사전 지식 없이도 철학적 질문과 탐구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한 철학 입문서를 넘어 교실 활동과 대화 예시, 연습 문제를 곁들여 실제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1장 ‘시작하기’에선 교실 배치 및 규칙 정하기를, 2장 ‘질문하기’에서는 질문과 문제 분석 등을 다루고, 3장과 4장에선 각각 개념 탐구와 추론 훈련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필립 캠은
실패를 연료 삼아 우주로 날아오를 거예요 한겸씨는 초등학생 때 미국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만난 우주왕복선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전시장을 가로지른 거대한 기체를 보며 ‘언젠가는 나도 저걸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엔진과 수소 연료에 눈빛이 반짝였던 중학생은 로켓 설계에 꽂힌 고등학생이 됐다. 수학·과학 지식을 활용해 항공우주공학을 파고들고, 3년 내내 실험을 거듭하며 직접 로켓 발사체를 설계했다. 그럴 시간에 공부를 더 하라는 따가운 시선도 있었지만, 한겸씨의 도전은 로켓을 하늘로 쏘아 올릴 때까지 그칠 줄 몰랐다. 언젠가는 진짜 우주에 가닿을 한겸씨의 ‘열정 스토리’를 들었다. 공동 교육과정으로 경험의 폭 넓혀 항공우주공학을 공부하고 싶었던 한겸씨는 수학·과학 과목을 집중적으로 이수하는 한편, 공동 교육과정을 활용해 <과학과제연구> <생명과학실험> <프로그래밍> 같은 다양한 과목에 도전했다.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하는 만큼 실험·연구 활동을 경험하기 위해서였다. 특
01.23
Apakah Kamu khawatir dengan biaya pemanas selama winter? Bagi foreigners yang tinggal di Korea, biaya pemanas di musim dingin merupakan kekhawatiran yang selalu berulang setiap tahun. Terutama bagi mereka yang menghadapi musim dingin pertama di Korea, bahkan sebelum udara benar-benar menjadi sangat dingin, kekhawatiran seperti “mengapa tagihan gas bisa semahal ini?” sudah lebih dulu muncul. Di komunitas foreigners, pertanyaan seputar biaya pemanas di musim dingin memang hampir selalu muncul seti
جیسے ہی درجہ حرارت واقعی گرنے لگتا ہے، لوگ ہیٹنگ کے خرچ کو کم رکھتے ہوئے گھر کے اندر گرم رہنے کے طریقوں میں زیادہ دلچسپی لینے لگتے ہیں۔ خاص طور پر اکیلے رہنے والوں، طلبہ، یا ایسے ون روم رہائشیوں کے لیے جہاں سینٹرل ہیٹنگ یا باہر سے کنٹرول پر انحصار کرنا پڑتا ہے-چھوٹی چھوٹی عادتیں اور درست آئٹمز کا انتخاب ہی محسوس ہونے والی گرمی میں بڑا فرق پیدا کرتا ہے۔ حال ہی میں توجہ حاصل کرنے والی چیزوں میں ایک “دایسو ہیٹر بلب” ہے۔ یہ بلب کی شکل میں ہوتا ہے جسے چھوٹے اسٹینڈ یا ساکٹ میں لگا کر استعمال کیا جاتا
Khi nhiệt độ bắt đầu giảm sâu, nhu cầu giữ ấm không gian trong nhà nhưng vẫn tiết kiệm chi phí sưởi ngày càng được quan tâm. Đặc biệt với các hộ gia đình một người, sinh viên thuê trọ hay những người sống trong căn hộ studio phải phụ thuộc vào hệ thống sưởi chung, những thay đổi nhỏ trong thói quen sinh hoạt hoặc cách chọn đồ dùng cũng có thể tạo ra sự khác biệt rõ rệt về cảm giác ấm áp trong nhà. Một trong những vật dụng được nhiều người quan tâm gần đây là chính bóng đèn sưởi bán tại Daiso. Sả
तापक्रम तीव्र रूपमा घट्दै जाँदा, हीटिङ खर्च कम गर्दै घर न्यानो राख्ने उपाय प्रति चासो बढेको छ। विशेषगरी 1 जनाको परिवार, छात्रावास वा वन–रुममा बस्ने र केन्द्रीय हीटिङ वा बाह्य नियन्त्रण मा निर्भर गर्नुपर्ने मानिसहरूका लागि साना बानी र सही सामानको छनोटले अनुभूत तापक्रममा ठूलो फरक पार्छ। हाल चर्चामा आएको वस्तुमध्ये एक हो दाइसोको हीटर बल्ब (난로등)। यो बल्बजस्तै देखिने सानो हीटर हो, जसलाई स्ट्यान्ड वा सोकेटमा जडान गरेर प्रयोग गरिन्छ। यसले स्थानीय रूपमा ताप दिन्छ, विशेष गरी डेस्क मुनि वा खुट्टा वरिपरि न
As temperatures drop sharply, many people look for ways to stay warm indoors while keeping heating bills low. This is especially relevant for single-person households, students, and studio apartment residents who have limited control over central heating. In such cases, small lifestyle changes and the right items can greatly affect perceived warmth. One popular item is the Daiso heater lamp. Shaped like a light bulb, it can be used in a stand or socket to provide localized warmth under desks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