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5
2026
가톨릭대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비소사이어티 주식회사와 협력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반 경기 지역 현안 해결 해커톤(G-Wave 프로젝트)’을 성료했다. 가톨릭대 경영학과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의 AI 접근성·문해력 격차를 해소하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질적인 가치 창출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단순한 AI 사용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 답변의 품질을 높이는 프롬프트 구조와 검증 방식을 직접 설계하며 실무형 디지털 역량을 키웠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거대언어모델(LLM)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정보 기반 생성(RAG), 복합 문제를 분해해 처리하는 단계별 사고(CoT) 등 프롬프트 공학의 핵심 이론과 실습을 심도 있게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복잡한 공공 행정 및 정책 자료를 AI가 이해하기 쉬운 형 태로 재구성하고, 사용자 상황에 맞는 지능형 프롬프트를 설계하는 데 집중했다. 이어진 해커톤에서는
삼육대가 지난 6월 17일 이탈리아의 국립 종합대학 피렌체대(University of Florence)와 문화·학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 간의 실질적인 학술 교류에 초점이 맞춰졌다. 핵심 교류 분야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응용 심리학과 웰빙’이다. 삼육대 상담심리학과와 피렌체대 FORLILPSI(교육·언어·상호문화·문학·심리학)학과가 주축이 돼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 교류도 추진한다. 파견 학생은 초청 대학의 등록금을 면제받으며, 해당 기관의 교육 시설과 튜터링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이 외에도 공동지도 방식의 복수 박사학위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서울시립대 기계정보공학과 황면중 교수가 지도하는 로보틱스연구실 소속 ‘UOS Robotics’ 팀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로봇 및 AI 대회 ‘RoboCup(로보컵) 2026’의 ‘Autonomous Robot Manipulation(ARM, 자율 로봇 조작) Challenge’ 부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997년 처음 시작된 로보컵은 세계 로봇공학 석학과 연구자, 미래 인재들이 첨단 로봇 기술을 겨루는 권위 있는 국제 대회다. 서울시립대 팀은 2022년, 2023년에 이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 최정상급 자율 로봇 조작 기술력을 입증했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사회 쌤이 콕 짚어주는 독서 가이드 독서를 어려워하는 청소년을 위해 ‘질문하며 읽는 법’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독서클럽을 운영해온 고등학교 사회 교사 박현희 작가는 “책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 아직 자신만의 책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라는 생각으로 스물한 권의 책을 소개한다. 이 책은 추천 도서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경험의 멸종>을 읽고 “후각과 스마트 기기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이라고 묻고, <킬러 문항 킬러 킬러>를 소개하며 “집중력을 높이는 알약이 있다면 먹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지은이는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도록 이끈다. 책은 기술과 환경, 삶의 가치관, 민주주의와 디자인, 장애와 역사 등 오늘날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사회 문제와 삶의 주제를 네 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각 장 끝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토론 끝, 책 밖으로!’를 수록해 독서가 실생활과 연결되도록 돕는다. 한 권을 읽더라도
나도 ESG 전문가가 될 수 있어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개념으로, 기업 경영을 넘어 기후위기와 소비, 공동체, 미래 사회를 이해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ESG를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교양서다. 책은 먼저 ESG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기본 개념을 소개한다. 이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로 나누어 재활용과 재사용의 차이, 공정무역의 중요성 등 ESG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한다. 또한 ESG 실천이 사회와 기업에 가져오는 변화를 살펴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마지막에는 가정과 학교, 지역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실천할 방법을 소개한다. 에너지 절약과 가치 소비, 공동체를 위한 배려와 나눔 등 일상 속 실천 사례와 국내외 또래들의 활동을 통해 ESG가 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선택과 행동으로 만들어가는 삶의 방식임
종합전형 추천형·면접형 확대 논술전형 논술 100%로 선발 한양대 2027학년 수시는 여러 변화가 있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은 추천형과 면접형이 확대됐다. 추천형은 전년보다 101명 많은 300명을, 면접형은 종전 모집 단위(사범대학 공과대학 한양인터칼리지학부(자연))에 의예과가 합류해 총 138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종전의 논술 90%+학생부 종합 평가 10%에서 논술 100%로 전형 방법이 달라진다. 융합전자공학부(119→159명), 미래자동차공학과(41→61명), 데이터사이언스학부(40→75명) 등 첨단학과에서 95명을 더 선발하는 점도 눈에 띈다. 2027 한양대 수시의 주요 변화와 주목할 점을 입학처 박정수 입학사정관에게 들었다. 대학별 전형 분석 자문단 오원경 교사(경기 용인홍천고등학교) 배대열 교사(대구 남산고등학교) 정슬기 교사(서울 한영고등학교) 현정대 교사(제주 대기고등학교) Q 2026 대입 결과의 특징은? 2026 한양대 수시는 종합전형의 변화가 컸다. 추천
자신 있던 <기하>가 논술 승부수 됐죠 수학을 좋아했고 성적도 잘 나왔지만, 다른 과목 성적이 그에 미치지 못해 아쉬웠다. 하지만 좌절하기보다는 자신 있는 수학을 십분 활용해 논술전형과 정시를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준비 기간이 겹친다는 점은 부담됐지만, 수능 시험일을 기준으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춰 차근차근 대비한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용석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논술전형에 도전한 이유는? 모교는 학업에 열의가 있는 학생들이 많아 높은 등급을 확보하기가 어려웠어요. 결국 내신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죠. 좋아하는 수학 과목은 성적도 꾸준히 좋았던 반면, 다른 과목들은 그만큼의 성적이 뒷받침되지 않아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어려울 것 같았어요. 강점이 있는 수학을 최대한 활용할 방법을 고민한 끝에, 수시 원서 6장을 모두 논술전형으로 지원하고 수능 준비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수학Ⅰ·Ⅱ>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를 모두 이수했는데,
큰 틀은 전년과 비슷 다양한 전형 운영 눈길 명지대 2027 수시 모집의 큰 틀은 전년과 유사하다. 학생부교과전형 887명, 학생부종합전형 920명 등 총 2천27명을 선발하며, 논술전형은 운영하지 않는다. 다만 세부 모집 단위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 기존에 수시와 정시로 나눠 선발하던 아트앤멀티미디어음악학부는 세부 전공 모집을 통합하고 올해부터 전원 수시 모집으로만 선발한다. AI응용시스템전공, AI경영정보학과 등 일부 모집 단위의 명칭도 변경된다. 자율전공학부(인문·자연)는 교과면접과 명지인재면접을 통해 각각 15명을 새롭게 선발한다. 교과·종합전형에서 다양한 전형을 운영하는 만큼, 자신의 강점에 맞는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수시 모집에서 주목해야 할 점을 명지대 입학처 고한나 선임입학사정관에게 들어봤다. 대학별 전형 분석 자문단 오원경 교사(경기 용인홍천고등학교) 배대열 교사(대구남산고등학교) 정슬기 교사(서울 한영고등학교) 현정대 교사(제주 대기고등학교) Q 2
07.10
서울과학기술대 취업진로본부가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하계 직무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번 과정은 ‘6시그마(GB)’와 ‘ADsP(데이터 준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품질관리·데이터 분석 역량을 사전에 교육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자격증 취득을 통해 면접에서 자신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면접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6시그마 과정은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추진 전략 프로젝트 사례 연구와 통계 분석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ADsP 과정은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데이터 이해, 통계 기초, 분석 기획, 분석 기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은 재학생과 졸업생 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김병일 서울과학기술대 취업진로본부장은 “이번 직무 자격증 취득 과정이 학
지난 2일, 한남대가 유아이헬리콥터와 데이터 센서 활용과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방 무인·항공·우주 분야 연구를 위한 한남대 AI 데이터 센터 활용과 기술 교류에 나서는 한편, 항공 MRO 상호 협력과 UI 헬리콥터 한국 사업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한남대 무인기 융합센터와 협력한 감항인증 등 연구 활동 지원, 한남대 국방 AX 거점센터 교류 협력, 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시설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승철 한남대 총장은 “37년 동안 탄탄히 쌓아온 항공 정비 경험과 풍부한 기술력, 세계 수준의 기술 인력을 보유한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숭실대 입학처가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2026년 입학사정관 역량 강화 오프라인 연수 심화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숭실대가 개발한 입학사정관의 5대 핵심 역량인 ‘ADMIT(평가, 데이터 분석, 운영·관리, 안내 및 상담, 변화 적응)’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4년 차 이상의 경력직 사정관(56명)을 포함한 총 66명의 입학사정관과 관계자가 참석해, 대입 전형 운영 노하우를 나누고 향후 평가 방향성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숭실대 입학처는 1차년도 기본 교육과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과정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전국 대학 입학사정관 간의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를 지원해 대입 전형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گرمیوں کی چھٹیوں اور سفری سیزن کے آغاز کے ساتھ ہی کوریا میں مقیم غیر ملکیوں اور طلبہ کی بڑی تعداد کچھ وقت کے لیے اپنے وطن واپس جاتی ہے۔ لیکن اگر آپ روانگی سے پہلے ضروری تیاری نہیں کریں گے تو واپسی پر بڑی مشکل کا سامنا کرنا پڑ سکتا ہے۔ یوٹیلیٹی بلوں کی عدم ادائیگی، ویزا کے مسائل، یا موبائل فون کی تصدیق کا بند ہونا کوریا میں آپ کی دوبارہ زندگی شروع کرنے میں رکاوٹ بن سکتے ہیں، اس لیے پہلے سے چیک کرنا لازمی ہے۔ سب سے پہلے اپنے گھر کے بلوں اور آٹو ڈیبٹ یعنی خودکار ادائیگیوں کو چیک کریں۔ دیکھیں کہ بجل
Mỗi dịp nghỉ hè, nhiều du học sinh và người nước ngoài tại Hàn Quốc lại tranh thủ trở về quê nhà sau một thời gian dài học tập, làm việc xa gia đình. Cảm giác háo hức trước chuyến bay về nước đôi khi khiến nhiều người quên mất các vấn đề liên quan tới căn phòng đang thuê, hóa đơn sinh hoạt, visa hay số điện thoại ở Hàn Quốc vẫn cần được kiểm tra cẩn thận trước ngày rời đi. Trên thực tế, không ít rắc rối sau kỳ nghỉ bắt đầu từ những việc rất nhỏ: một hóa đơn chưa thanh toán, một đơn hàng giao đến
गर्मी बिदा र छुट्टीको मौसमसँगै कोरियामा बस्ने विदेशी र विद्यार्थीहरू केही समयका लागि आफ्नो देश फर्किने क्रम बढिरहेको छ। तर प्रस्थानअघि तयारी नगरेमा फर्किएपछि अप्रत्याशित समस्या आउन सक्छ। बिल बक्यौता, भिसा समस्या, मोबाइल प्रमाणिकरण बन्द हुनु जस्ता कुराले कोरियामा जीवन पुनः सुरु गर्न कठिन बनाउन सक्छ, त्यसैले पहिले नै जाँच गर्नु आवश्यक छ। सबैभन्दा पहिले बिजुली, ग्यास, पानी र इन्टरनेट जस्ता बिल र अटो पेमेंट (automatic payment) सही रूपमा तिरिएको छ कि छैन जाँच गर्नुपर्छ। लामो समय घर खाली हुने भएमा प्र
Menjelang libur musim panas, semakin banyak orang asing dan mahasiswa internasional di Korea yang sementara kembali ke negara asal mereka. Namun jika persiapan sebelum keberangkatan dilakukan secara asal-asalan, berbagai masalah bisa muncul saat kembali ke Korea nanti. Tagihan yang belum dibayar, masalah visa, hingga gangguan verifikasi nomor ponsel dapat langsung memengaruhi kehidupan sehari-hari setelah kembali. Hal pertama yang harus dicek adalah tagihan utilitas dan pembayaran otomatis. Past
07.09
With the arrival of summer vacation and the holiday season, there is an increasing number of cases among foreigners and international students residing in Korea who are temporarily visiting their home countries. However, neglecting pre-departure preparations can lead to unexpected inconveniences upon returning. Issues such as overdue utility bills, visa problems, and the suspension of mobile phone authentication can directly impact the resumption of life in Korea, making prior checks essential.
07.08
숫자와 가치 사이에서 기업 읽는 눈을 키웠어요 어릴 적 미술·예술 분야를 꿈꿨던 기연씨는 의류 브랜드와 전시 기획에 관심을 가지며 경영학을 알게 됐다. 처음에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서 출발했지만, 여러 교과 수업에서 기업의 의사결정과 리스크를 분석하며 ‘경영’이라는 학문 자체에 흥미를 느꼈다. 이후 ESG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탄소국경조정제도, 친환경 소비, AI와 자동화가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공부하며 관심을 넓혀갔다. 기업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경영의 재미를 발견해온 기연씨의 고교 생활을 들어봤다. 기업의 선택을 읽는 법 기연씨가 경영학에 대한 관심을 구체화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과목은 <국제경제>였다. 수업에서는 국제 무역과 환율 같은 경제 이론뿐 아니라 실제 기업 사례를 분석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를 주로 진행했다. “<국제경제>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선생님께서 경영학을 전공하셔서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셨거든요.
내신으로 수능 기초 다지고, 수능 기출문제로 내신↑ 여러 과목에서 고르게 좋은 성적을 거두기는 쉽지 않다. 과목별 특성이 다르고 사람에 따라 공부 성향도 차이나기 때문이다. 성웅씨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냉정하게 분석한 뒤 과목마다 다른 전략을 세워 꾸준히 실천했다. 잘하는 과목은 효율을 높이고, 부족한 과목은 공부법 자체를 바꾸며 경쟁력을 키운 끝에 희망 대학에 진학했다. Q 교과전형을 선택한 이유는? 처음부터 교과전형만을 목표로 준비하진 않았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도 함께 고려했지만 면접에 대한 부담이 적지 않았어요. 반면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충분히 맞출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교과 성적도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장 합격 가능성이 높은 전형이 무엇인지 고민한 끝에 교과전형을 선택하게 됐죠. 경희대 우주과학과, 홍익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건국대 공과대학계열 자율전공학부는 교과전형으로, 고려대 지구환경과학과와 경희대 우주과학과는 종합전형으로 각각 지원했습니다. 여
종합전형 일부 수능 최저 도입 교과전형 추천 인원 제한 폐지 성균관대는 2027학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융합형과 탐구형의 이름을 융합인재전형과 탐구인재전형으로 바꿨다. 특히 융합인재전형은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라는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의예과 3명을 모집하는 성균인재-지역인재전형도 신설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장추천전형은 지원 자격을 직전 학년 졸업생까지로 확대하는 한편, 추천 인원 제한도 폐지했다. 그 외 수시 전형의 큰 틀은 전년과 유사하다. 성균관대 입학처 김건영 입학사정관에게 2027학년 성균관대 수시에서 눈여겨봐야 할 점을 들었다. 대학별 전형 분석 자문단 오원경 교사(경기 용인홍천고등학교) 배대열 교사(대구남산고등학교) 정슬기 교사(서울 한영고등학교) 현정대 교사(제주 대기고등학교) Q 2026 수시 결과에서 나타난 특징은? 2천410명 모집에 7만8천289명이 지원, 평균 32.4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4학년 30.7:1, 2
07.03
کوریا میں کام کرنے والے غیر ملکی ملازمین کی تعداد میں مسلسل اضافہ ہو رہا ہے، جس کی وجہ سے لیبر قوانین اور اپنے حقوق کے بارے میں جاننے کی اہمیت بھی بڑھ گئی ہے۔ لیکن زبان کی کمی اور معلومات نہ ہونے کی وجہ سے بہت سے ورکرز کو تنخواہ نہ ملنے، غلط معاہدوں یعنی کانٹریکٹس یا مقررہ وقت سے زیادہ کام کرنے جیسے مسائل کا سامنا کرنا پڑتا ہے۔ ماہرین اس بات پر زور دیتے ہیں کہ کوریا کے قوانین کے مطابق غیر ملکی ورکرز کو بھی کوریائی شہریوں کی طرح بالکل برابر کا تحفظ حاصل ہے اور ہر ایک کو اپنے بنیادی حقوق کا پتہ ہ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