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6
2026
Losing a passport, Alien Registration Card (ARC), or bank card can be stressful for foreigners in Korea, but calm and prompt action can resolve most issues smoothly. Regularly checking your visa status is also essential for maintaining legal residency. If you lose your passport, ARC, or bank card, first retrace your steps and visit the nearest police station to file a loss report. The Loss Report Confirmation issued by the police is required for procedures at embassies, immigration offices, and
Hướng dẫn chi tiết dành cho người nước ngoài Trong quá trình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việc không may làm mất hộ chiếu, giấy tờ quan trọng hay thẻ ngân hàng là tình huống mà không ít người nước ngoài từng trải qua và dễ rơi vào trạng thái hoang mang. Tuy nhiên, nếu giữ được sự bình tĩnh và xử lý theo đúng trình tự, những rắc rối này hoàn toàn có thể được giải quyết một cách suôn sẻ. Bên cạnh đó, việc chủ động kiểm tra tình trạng visa định kỳ cũng là yếu tố then chốt giúp người nước ngoài duy trì c
विदेशी नागरिकका लागि व्यवहारिक मार्गदर्शन दक्षिण कोरियामा बसोबास गर्ने क्रममा विदेशी नागरिकले पासपोर्ट, महत्वपूर्ण कागजात वा बैंक कार्ड हराउँदा सहजै आत्तिन सक्छन्। तर शान्त भई चरणबद्ध रूपमा कदम चाल्दा समस्या सजिलै समाधान गर्न सकिन्छ। साथै, आफ्नो भिसा स्थिति नियमित रूपमा जाँच गर्नु कोरियामा कानुनी र स्थिर जीवन बिताउन अनिवार्य प्रक्रिया हो। सबैभन्दा पहिले पासपोर्ट, विदेशी दर्ता कार्ड (ARC) वा बैंक कार्ड हराएको खण्डमा सम्भव भएसम्म हराएको स्थान पहिचान गर्न प्रयास गर्नुपर्छ र नजिकको प्रहरी कार्यालयमा
02.25
메디컬·뇌과학·화생명 거듭 바뀐 진로의 끝 ‘공학’ 인공지능과 반도체, 데이터 산업이 부상하며 자연 계열 상위권의 전공 선택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여전히 의약학 계열의 선호도가 높지만, 한편에선 여러 진로로 나아갈 수 있는 전공을 택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정민씨 역시 한때는 의학·생명과학 진로를 꿈꿨다. 그러나 고교 3년 동안 인공지능 수업과 데이터 분석, 수학 탐구를 거치며 생각이 달라졌다. 한 분야로 좁히기보다 공학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전공을 택했다. 고교에서 수학과 과학, 인공지능을 넘나들며 세상에 쓸모 있는 기술에 흥미가 생긴 것처럼, 대학에서도 폭넓게 배우며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공학의 세계로 첫발을 내디딘 정민씨의 이야기를 들었다. 가능성을 넓혀 ‘공학’에 몰두 고교에 입학할 때까지만 해도 정민씨의 관심은 생명과학 분야에 집중됐다. <이기적 유전자>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를 읽으며 생명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고, 화생명공
02.24
충북대·한남대와 ‘충청권 창업중심대학 연합 성과공유회’ 성료 호서대(총장 강일구)는 충청권 창업의 요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호서대는 충청권 창업중심대학에 함께 이름을 올린 충북대, 한남대와 함께 지난 2월 12일 세종시 코트야드바이메리어트세종에서 ‘충청권 창업중심대학 연합 성과공유회 및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창업중심대학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충청권 3개 창업중심대학이 연합해 지역 창업 생태계의 실질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유하고, 대학발 창업 활성화 우수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창업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별 운영 성과 발표, 지역 유망 창업기업 혁신 성장 사례 발표, 2026년 창업중심대학 통합 사업 설명회, 업무협약(MOU) 체결식, 우수 사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1, 2부 세션에서는 3개 대학의 특화
02.20
گھر بدلنا صرف جگہ کی تبدیلی نہیں، بلکہ پوری زندگی کو ازسرِنو ترتیب دینے کا عمل ہے۔ اگر تیاری کے بغیر کام شروع کر دیا جائے تو خرچ بڑھ جاتا ہے اور وقت، توانائی دونوں بہت ضائع ہوتے ہیں۔ حالیہ برسوں میں مؤثر شفٹ ہونے کا ایک اہم طریقہ یہ بن گیا ہے کہ ڈیجیٹل ٹولز اور جگہ کے بہتر استعمال کی حکمتِ عملی کو ساتھ ملا کر چلایا جائے۔ تیاری کی پہلی سیڑھی معاہدے کی شرائط کا جائزہ ہے۔ ماہانہ کرایہ یا جونسے (ڈپازٹ) کے کنٹریکٹ میں درج خصوصی شقیں اور مینیجمنٹ فیس کی تفصیل اگر دھیان سے نہ دیکھی جائے تو بعد میں غیر
Chuyển nhà không chỉ đơn thuần là thay đổi nơi ở, mà đó còn là quá trình sắp xếp lại toàn bộ nhịp sống. Nếu không có sự chuẩn bị kỹ lưỡng, chi phí chuyển nhà rất dễ phát sinh ngoài dự tính, trong khi thời gian và sức lực cũng bị tiêu tốn đáng kể. Thời gian gần đây, việc linh hoạt kết hợp sử dụng các công cụ số, kết hợp với chiến lược tận dụng không gian kho công cộng đang dần trở thành yếu tố then chốt giúp quá trình chuyển nhà diễn ra nhanh chóng và hiệu quả hơn. Bước đầu của việc chuyển nhà là
घर सर्नु केवल ठेगाना बदल्नु मात्र होइन, जीवनशैलीलाई पुनः व्यवस्थित गर्ने प्रक्रिया हो। तयारी बिना इन्सा गर्दा खर्च बढ्छ र समय–ऊर्जा धेरै खर्च हुन्छ। पछिल्ला समयहरूमा डिजिटल एप र स्थान व्यवस्थापन सँगै प्रयोग गर्नु नै प्रभावकारी इन्साको मुख्य उपाय बनेको छ। इन्साको सुरुवात सम्झौता सर्त जाँच बाट हुन्छ। भाडा वा डिपोजिट सम्झौतामा रहेका विशेष सर्त, व्यवस्थापन शुल्कमा के समावेश छ, र घर छोड्दा मर्मतको दायरा पहिले नै बुझ्नुपर्छ। साथै इन्सा मितिअनुसार बिजुली, ग्यास र पानी स्थानान्तरण अग्रिम रूपमा गर्नाले इ
Pindahan rumah adalah proses menata ulang kehidupan. Tanpa persiapan, biaya dan stres bisa meningkat. Kunci efisiensi pindahan modern adalah menggabungkan aplikasi digital dan strategi penyimpanan. Langkah awal adalah mengecek kontrak: detail biaya manajemen, klausul khusus, dan ketentuan pengembalian rumah. Pastikan juga mengurus pemindahan listrik, gas, dan air sebelum hari H. Aplikasi manajemen tugas seperti Todoist atau Google Keep membantu membuat checklist pindahan. Layanan pengiriman sepe
Moving is more than changing homes; it is a process of reorganizing daily life. Without preparation, costs rise and time is wasted. Today, combining digital tools with smart space management is key to an efficient move. Start by reviewing your contract carefully. Check special clauses, management fees, and restoration requirements to avoid disputes later. Confirm what is included in the management fee and apply in advance for electricity, gas, and water transfers to reduce stress on moving day.
02.13
가톨릭대 RISE사업단 지역협력센터가 지난 6일 ‘2026 사회혁신대학포럼’을 열고 지역 상생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 경제와 ESG를 중심으로 대학·정부·민간이 참여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민관학 협력 사례가 공유됐으며, 가톨릭대 지속가능사회연구소는 리빙랩과 프로보노, 지역 연계 인턴십 등 현장 중심 프로젝트 성과를 소개했다. 라준영 지속가능사회연구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삼육대가 지자체와 손잡고 AI인재양성에 앞장선다. 삼육대는 최근 경기 남양주시와 AI 인재 양성 및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양주시가 추진 중인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연계해 지·산·학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 협력, AI 중심 전문인재 양성, 연구개발(R&D) 협력, 산업 연계 네트워크 구축,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연구·교육 인프라 공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해종 삼육대 총장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을 강화해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서울과학기술대 BK FOUR 교육팀이 지난 2월 11일 5차년도 성과발표회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건설융합기술 기반 방호와 안전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수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일리노이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고용성 박사의 초청 세미나로 시작됐다. 고 박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로포장 설계 자동화와 성능평가를 주제로 최신 연구 동향을 설명했다. 발표회에서는 총 12건의 연구가 소개됐다. LLM 기반 건설기준 디지털 전환 자동화, 트랜스포머 기반 위성영상 식생 분석, 지진재해위험도·지반-기초 상호작용 평가, 기후·수문 위험 분석, 초고장력 볼트 및 접합부 성능 평가, 그래프 신경망 기반 수위 예측 등 재난·안전 및 사회기반시설(SOC) 현안 해결을 위한 융복합 연구가 다뤄졌다. 정은성 연구단장은 “6차년도에는 연구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کوریا میں رہنے والے غیر ملکیوں کے لیے “گھر کی منتقلی” محض جگہ بدلنے کا عمل نہیں بلکہ اس کے ساتھ پیچیدہ انتظامی امور اور مالی بوجھ بھی جڑا ہوتا ہے۔ خاص طور پر ہر سال فروری اور مارچ میں، جب نیا تعلیمی سال اور نوکریوں کی تبدیلی ایک ساتھ ہوتی ہے، یہ سب سے مصروف شفٹنگ سیزن بن جاتا ہے۔ اس دوران اسٹوڈیو اپارٹمنٹس کی مانگ اچانک بڑھ جاتی ہے اور منتقلی کے اخراجات اور انتظامی مراحل بھی زیادہ پیچیدہ ہو جاتے ہیں۔ اگر کوئی غیر ملکی اس عرصے میں پہلی بار شفٹنگ کا تجربہ کر رہا ہو تو معمولی معلومات کی کمی بھی غیر
Đối với người nước ngoài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chuyển nhà không chỉ đơn thuần là thay đổi chỗ ở mà còn đi kèm nhiều thủ tục hành chính và áp lực tài chính. Đặc biệt, từ tháng 2 đến tháng 3 hằng năm – thời điểm bắt đầu năm học mới và nhu cầu thay đổi công việc gia tăng – được xem là mùa cao điểm chuyển nhà. Nhu cầu thuê phòng trọ, căn hộ nhỏ tăng mạnh, kéo theo chi phí leo thang và thủ tục trở nên phức tạp hơn bình thường. Với những người lần đầu chuyển nhà tại Hàn Quốc, chỉ một chút thiếu thôn
दक्षिण कोरियामा बसोबास गर्ने विदेशी नागरिकका लागि घर सर्नु (이사) केवल स्थान परिवर्तन मात्र होइन, प्रशासनिक प्रक्रिया, आर्थिक दायित्व र कानुनी पक्षसँग जोडिएको महत्वपूर्ण घटना हो। विशेषगरी हरेक वर्ष फेब्रुअरी र मार्च महिनामा नयाँ शैक्षिक सत्र सुरु हुने र रोजगारी स्थानान्तरण बढ्ने भएकाले यो अवधि प्रमुख बसाइँसराइ सिजन मानिन्छ। यस समयमा एक–कोठे आवास (원룸) को माग तीव्र रूपमा बढ्छ भने बसाइँसराइ खर्च र प्रक्रिया पनि जटिल बन्छन्। पहिलोपटक कोरियामा घर सर्दै गरेका विदेशी नागरिक सानो जानकारीको अभावकै कारण अप्
Bagi foreigners yang tinggal di Korea, pindah rumah bukan sekadar perpindahan tempat tinggal, tetapi sebuah peristiwa penting yang disertai urusan administratif yang rumit dan beban finansial. Terutama pada bulan Februari hingga Maret, saat tahun ajaran baru dan perpindahan kerja terjadi bersamaan, permintaan unit studio (one-room) meningkat tajam, sementara biaya pindahan dan prosedur administrasi menjadi semakin kompleks. Foreigners yang pertama kali mengalami pindahan di periode ini dapat ter
Moving in Korea involves contracts, utilities, and administrative procedures. February–March is peak season due to school and job changes, causing studio shortages and moving costs to rise—often 1.5 times higher than off-season. During this period, rushing into contracts can lead to disputes. In Korea, only what is clearly written in the contract is legally valid, so carefully check clauses on deposit refunds, utility settlements, and special conditions. Moving costs vary. Moving trucks usually
02.12
환경 향한 집념, 한국을 기후 선진국으로 이끌 거예요 정민씨는 어릴 적에 링컨을 가장 좋아했다. 자연스럽게 약자의 권리를 지켜내는 인권 변호사를 꿈꿨고, 그 꿈은 오래도록 변하지 않았다. 한데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과학 시간이 가장 즐거웠다. 중학교 3학년 때 지역 도서관에서 열린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남성현 교수의 ‘기후위기와 지구환경 과학’ 강의를 우연히 들은 이후 호기심은 폭발했다. 한 달 동안 이어진 네 차례의 강의를 모두 들으며 지구 환경과 해양 생태계에 깊이 매료됐고, 관련 도서를 탐독하는 과정에서 ‘지구환경 과학자’라는 새로운 꿈을 품게 됐다. 고등학교 진학 후엔 여러 탐구 활동을 호기심으로 파고들었고, 인천 공동 교육과정 ‘꿈두레’와 ‘인천온라인학교’를 적극 활용해 원하는 과목을 들으면서 꿈을 향해 나아갔다. 이제는 인간과 지구의 권리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가는, ‘한국의 그레타 툰베리’를 꿈꾸는 정민씨.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구과학> 기반의 다양한 융합 탐구
기후위기·AI 수요 급증으로 급부상하는 에너지 ‘어떤 동아리를 선택할까?’ ‘알찬 동아리 활동이란 무엇일까?’ 새 학기를 앞둔 학생의 고민 중 하나다. 동아리 활동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친구와 함께 공부하고 진로를 탐색할 소중한 기회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염두에 둔 학생에게는 관심 분야와 관련된 심화 탐구를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학교에서도 이를 고려해 내실 있는 동아리 활동을 구성하려고 노력하지만, 인력과 시간의 제약에 부딪힐 때가 많다. 이런 상황에 켄텍이 나섰다. 고교와 연계해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 개설을 지원한다는 소식이다. 미래 필수·유망 분야 에너지 생산부터 활용까지 심화 탐구 기회 최근 기후변화와 인공지능 열풍으로 주목받는 분야가 있다. 바로 에너지다.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 확보·활용에 각국은 사활을 걸고 있다. 그만큼 중요하고 유망한 분야인데, 의외로 학생들의 인식이 낮다. 태양광 패널이나 풍력발전기를 떠올리는 정도다. 한데 일부 학교와 학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