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3
2026
Khi số lượng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tại Hàn Quốc ngày càng tăng, những vấn đề liên quan đến luật lao động và quyền lợi tại nơi làm việc cũng được quan tâm nhiều hơn. Thế nhưng trên thực tế, rào cản ngôn ngữ và việc thiếu thông tin vẫn khiến không ít lao động nước ngoài rơi vào tình trạng bị nợ lương, ký hợp đồng bất lợi hoặc phải làm việc quá thời gian quy định. Dù đến từ quốc gia nào, một khi làm việc tại Hàn Quốc, người lao động đều có quyền được pháp luật bảo vệ. Điều này có nghĩa là lao đ
कोरियामा काम गर्ने विदेशी कामदारहरूको संख्या लगातार बढ्दै जाँदा श्रम कानुन र कामदार अधिकारबारे चासो पनि बढिरहेको छ। तर भाषा अवरोध र जानकारीको कमीका कारण तलब नपाउने, अनुचित सम्झौता, लामो समय काम गराउने जस्ता समस्या अझै देखिन्छन्। विशेषज्ञहरू भन्छन्, “विदेशी कामदारहरू पनि कोरियाली कामदार सरह श्रम सम्बन्धी कानुनद्वारा पूर्ण रूपमा सुरक्षित हुन्छन्,” त्यसैले आधारभूत अधिकार पहिले नै बुझ्न आवश्यक छ। सबैभन्दा पहिले न्यूनतम तलब र काम गर्ने समय जाँच गर्नुपर्छ। कोरियामा राष्ट्रियता जे भए पनि सबै कामदारलाई
Jumlah pekerja asing di Korea terus meningkat, begitu juga dengan perhatian terhadap hukum ketenagakerjaan dan hak pekerja. Namun karena hambatan bahasa dan kurangnya informasi, masih banyak kasus pekerja asing mengalami gaji tidak dibayar, kontrak tidak adil, hingga jam kerja berlebihan. Para ahli menegaskan bahwa pekerja asing juga dilindungi oleh hukum ketenagakerjaan Korea sama seperti warga Korea, sehingga penting untuk memahami hak-hak dasar sebelum bekerja. Hal pertama yang harus diperiks
As the number of foreign workers in Korea steadily increases, interest in labor laws and labor rights is also rising. However, due to language barriers and a lack of information, cases of workers suffering from unpaid wages, unfair contracts, and long working hours remain significant. Experts emphasize that “foreign workers are protected by labor laws just like Koreans,” and stress the need to familiarize oneself with basic rights in advance. The first things to check are the minimum wage and wo
07.01
서연씨는 대학 재학 중 정시 재도전에 나섰다. 이때 약점이었던 수학을 공략하는 데 집중했다. 하루 학습 시간의 절반 이상을 수학에 전념하며 개념과 풀이를 자기 것으로 만든 결과, 목표에 도달할 수 있었다. 자신의 약점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학습 전략을 수정한 것이 합격의 열쇠였다는 서연씨의 이야기를 들었다. Q 정시에 주력하게 된 계기는? 학년이 오를수록 내신 성적이 떨어지면서, 목표 대학과의 격차를 실감하게 됐어요. 모교는 평택에 있는 기숙사형 일반고였는데요. 1·2학년 동안은 수시를 목표로 야간자율학습에 성실히 참여했지만, 점차 다른 학교 활동에 집중하고 수면 시간이 늘면서 내신 등급이 하락했어요. 당시 성적으로는 희망 대학 진학이 어렵다고 판단해 고2 겨울방학부터는 정시에 집중했죠. 고3 때 치른 수능에서는 <화법과 작문> <영어> 각각 3등급, <정치와 법> 2등급, <사회·문화> 3등급을 받았어요. 한데 <확률과 통계>가 5등급이 나오면서 최종 성적이 목표 대학의 합격선에 한
고민할 수 있어 즐겁다?! 난제 푸는 수학자 되고 싶어요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를 붙들고 씨름하다 마침내 답을 찾아냈을 때의 기분은 짜릿하다. 몇 분 만에 해결되는 문제도 있지만 몇 시간, 때로는 며칠 동안 고민해야 하는 문제도 있다. 하지만 승혁씨에게 고민의 시간은 전혀 아깝지 않았다. 오히려 그 치열한 고민의 시간은 즐거움에 가까웠다. 나아가 친구들의 수학 공부를 도와주며 성장을 이끌 때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 수학의 매력에 빠져 교사와 연구자라는 꿈을 동시에 키워온 그는, 결국 학문 자체를 더 깊게 파고들 수 있는 수학과 진학을 선택했다. 이제는 교사를 넘어 세계적인 난제를 푸는 수학자의 길을 바라보고 있다는 승혁씨. 그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변하지 않는 수학의 매력에 빠져 승혁씨는 중학교 때부터 이미 수학과 진학을 꿈꿨다. 수학을 공부할수록 세상에 수학과 무관한 분야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과학사와 수학사 관련 도서를 읽으며 인류 문명의 발전 뒤에는 늘 수학이 있
교과전형 정성 평가 확대 종합Ⅱ(서류형) 모집 인원 증가 서울시립대는 2027 수시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인 고교추천전형의 교과 정성 평가 비중을 10%에서 20%로 확대했다. 또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에 경제학부가 합류했다. 인문 계열에서 선호도가 높은 경영학부, 경제학부는 종합전형에서 서류형으로만 선발하게 된 셈이다. 그 외에는 예년과 비슷하다. 서울시립대 입학처 조경연 선임입학사정관에게 2027 수시 지원에 관한 조언을 들었다. 대학별 전형 분석 자문단 오원경 교사(경기 용인홍천고등학교) 배대열 교사(대구남산고등학교) 정슬기 교사(서울 한영고등학교) 현정대 교사(제주 대기고등학교) Q 2026 수시 결과는? 2026 수시는 학생부교과전형의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3개 영역 합 7 이내에서 8 이내로 완화한 것 외에는 종전의 틀을 유지했다. 결과 역시 예년의 흐름을 이어갔다. 최저 기준이 바뀐 교과전형의 경우 최종 등록자의 전 교과 평균 등급이 인문 계열은 1.90, 자연 계열은
동물의 마음을 읽는 수의사 이야기 SBS 감동 다큐 <이상한 동물원>의 주인공이자 ‘갈비사자 바람이’ 구조로 널리 알려진 청주동물원 김정호 수의사의 첫 에세이다. 김해의 한 실내 동물원에서 구조된 바람이는 열악한 사육 환경과 국내 동물복지 문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린 계기가 됐다. 이 책은 동물원을 싫어하던 수의사가 동물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곳에서 만난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은이는 웅담 채취용 사육곰, 좁은 실내 동물원에 갇혀 있던 사자 바람이, 날지 못하는 독수리 등 다양한 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하며 동물복지의 의미를 고민해왔다. 청주동물원이 전시 중심의 공간에서 구조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치료하는 공간으로 변화해가는 과정도 생생하게 기록했다. 책 제목에는 아픈 곳을 숨기는 동물들이 고통을 말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지은이의 바람이 담겨 있다. 동물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사람에게도 더 좋은 세상이라는 믿음이 담담하게 녹아 있는 동물 에세이다. 동물복
급식 시간에 발견하는 과학의 즐거움 우리가 매일 먹는 급식 메뉴를 통해 음식 속에 숨은 과학과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 청소년 통합 교양서다. 김치, 튀김, 카레처럼 익숙한 음식들을 통해 발효, 열, 화학 반응 같은 과학 원리를 설명하고, 음식이 인류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도 함께 보여준다. 고려대 화학과 이광렬 교수는 “왜 김치는 썩지 않을까?” “튀김은 왜 바삭할까?” 같은 일상적인 질문을 던진다. 친구와 대화를 나누듯 생활 속 사례와 유쾌한 비유를 곁들여 과학을 설명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화학 개념도 쉽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지은이의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 개념이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다.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과학에만 가두지 않는 점도 눈에 띈다. 향신료가 세계를 연결한 과정과 카레 한 그릇에 담긴 제국주의의 역사, 튀김에 얽힌 노동과 문화의 이야기를 통해 음식이 세상과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 역사, 문화는 물론 환경 문제와
06.26
کوریا میں رہنے والے یا یہاں کا سفر کرنے والے غیر ملکیوں کی جانب سے طبی خدمات یعنی میڈیکل سروسز کا استعمال مسلسل بڑھ رہا ہے۔ کوریا کو علاج کی تیز رفتار، جدید ترین طبی آلات اور مناسب اخراجات کی وجہ سے دنیا بھر میں بہت پسند کیا جاتا ہے۔ طویل مدت کے لیے رہنے والے غیر ملکیوں کو یہاں کی قومی صحت انشورنس یعنی نیشنل ہیلتھ انشورنس کے فوائد بھی ملتے ہیں، جس کی وجہ سے یہ ملک طبی لحاظ سے بہترین مانا جاتا ہے۔ غیر ملکیوں کے لیے کوریا میں ہسپتال جانا کافی آسان ہے۔ آپ اپنے قریبی کلینک یا ہسپتال جا کر اپنا پاسپو
Hiện nay, số lượng người nước ngoài sinh sống, học tập hoặc du lịch tại Hàn Quốc sử dụng các dịch vụ y tế đang ngày càng gia tăng. Hàn Quốc từ lâu được đánh giá cao nhờ tốc độ khám chữa bệnh nhanh, trang thiết bị hiện đại và chi phí tương đối hợp lý so với chất lượng dịch vụ. Đối với người nước ngoài cư trú dài hạn, việc đăng ký bảo hiểm y tế quốc gia của Hàn Quốc cũng giúp quá trình đi khám và điều trị trở nên thuận tiện hơn, đồng thời giảm bớt áp lực về chi phí. Với người nước ngoài đang sinh
कोरियामा बसोबास गर्ने वा यात्रा गर्ने विदेशीहरूको चिकित्सा सेवा प्रयोग निरन्तर बढ्दै गएको छ। कोरिया छिटो उपचार सेवा, आधुनिक चिकित्सा उपकरण, र तुलनात्मक रूपमा उचित लागतका कारण अन्तर्राष्ट्रिय रूपमा उच्च मूल्याङ्कन प्राप्त गर्ने देश हो। लामो समय बस्ने विदेशीहरूले राष्ट्रिय स्वास्थ्य बीमाको लाभ समेत पाउन सक्छन्, जसले चिकित्सा पहुँचलाई सहज बनाउँछ। विदेशीहरूले कोरियामा अस्पताल प्रयोग गर्ने तरिका तुलनात्मक रूपमा सरल छ। नजिकको क्लिनिक वा अस्पतालमा गएर राहदानी वा विदेशी दर्ता कार्ड (ARC) देखाएपछि दर्ता
Penggunaan layanan medis oleh warga asing yang tinggal atau bepergian di Korea terus meningkat. Korea dikenal secara internasional karena layanan medisnya yang cepat, teknologi kesehatan canggih, dan biaya yang relatif terjangkau. Orang asing yang tinggal jangka panjang bahkan dapat memperoleh manfaat asuransi kesehatan nasional, sehingga Korea dianggap sebagai negara dengan akses medis yang tinggi. Cara menggunakan rumah sakit di Korea sebenarnya cukup sederhana. Orang asing hanya perlu datang
The use of medical services by foreigners residing in or traveling in Korea is steadily increasing. Korea is highly regarded internationally for its fast treatment speeds, state-of-the-art medical equipment, and relatively reasonable costs. Long-term foreign residents can even receive National Health Insurance benefits, making it a country with high medical accessibility. The process for foreigners to use hospitals in Korea is relatively simple. You can register by visiting a local clinic or hos
06.25
어릴 적부터 장래희망은 늘 ‘화가’라고 적어냈다는 지원씨. 중학교 때까지는 집에서 혼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고교 진학을 앞두고 미술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예체능계 일반고인 한국전통문화고 진학을 결심했다. “할 거면 제대로 해보라”라는 부모님의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두 달간 집중해서 준비한 끝에 당당히 합격했다. 고교 입학 후에는 학업과 실기를 균형 있게 병행하며 실력을 쌓았고, 그 결과 수시 실기전형으로 희망하던 서울과학기술대 조형예술학과에 최초 합격하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지원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수시 실기전형이 주력 전형이었나?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이 모두 좋은 편이어서 수시와 정시를 함께 준비했어요. 3학년 1학기까지는 내신 관리에 집중했고 틈틈이 수능 공부도 병행했죠. 다만 실기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고, 가능하면 수능 전에 입시를 마무리하고 싶어서 수시 합격을 목표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은 건 실기
숙명여대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생성형 AI 기반 마케팅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과목은 경영학부 전공생 50명이 참여한 기업 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수업으로,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과 코파일럿+ PC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삼성전자 노트북 브랜드 인지도와 사용자 확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기획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과제 설정부터 멘토링, 최종 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본사 방문을 통해 생성형 AI가 업무 수행 방식과 마케팅 전략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했다. 손서희 숙명여대 경력개발처장은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지난 21일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은 ‘2026학년 계약학과 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계약학과 운영 현황과 발전 계획을 공유하고, 산업체와 학생 의견을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약학과는 대학과 산업체가 협약을 체결해 산업체 재직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재교육을 지원하는 맞춤형 학위과정이다.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은 현재 120여 개 산업체와 협약을 맺고 있으며, 300여 명의 재학생이 계약학과에 재학하고 있다. 행사에는 대학 관계자와 교수진, 산업체 대표, 학생 대표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계약학과 운영 성과와 우수 학과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학과 운영위원회와 산업체 의견 수렴 시간도 이어졌다.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 내용과 계약학과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한편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산업체와
가톨릭대가 지역 스타트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과목 ‘스타트업 캡스톤디자인’을 운영했다. 이번 교과목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업혁신공간 입주기업 땡스웍스와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기업의 실제 과제를 분석하고 뜨개질 시각화 애플리케이션 개발, 숏폼 콘텐츠 제작, B2B HR 솔루션 개발, 선물용 패키지 상품 기획 등을 수행했다. 시장조사와 콘텐츠 기획, 서비스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스타트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과정도 경험했다. 기업도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와 사업 확장 가능성을 검토했다. 성재열 가톨릭대 경영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며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06.24
모두를 위한 교육 찾아 이론부터 현장까지 종횡무진 어릴 적부터 교실에서 칭찬 듣는 게 낙이었던 모범생 시형씨에게 선생님은 동경의 대상이었다. 고교 입학 후 ‘꿈이 뭐냐’는 질문을 들었을 땐 자연스레 교단에 선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다. 특히 막 자아를 형성하기 시작한 초등학생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었다. 고교 3년 내내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미래 교사로서의 자질을 갈고 닦은 시형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공평한 교사’ 꿈꿔 다문화·특수 교육에도 관심 시형씨는 교사라는 목표가 생긴 후부터 자신만의 교육관을 세우기 위해 고민했다. 학생들에게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지 답을 찾아야 좋은 교사로 오래 일할 수 있다는 담임 선생님의 조언이 인상 깊었기 때문. 그때 ‘어른 김장하’의 삶을 담은 에세이 <줬으면 그만이지>가 실마리가 됐다. “오랫동안 큰돈을 기부하고도 생색 한 번 내지 않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저 또한 대가를 바라지 않고도 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학생부종합전형 이원화 일반Ⅰ·Ⅱ 중복 지원 허용 서강대는 2027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인 일반전형을 Ⅰ·Ⅱ로 나누어 선발한다. 새롭게 등장한 일반전형Ⅱ에서는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 AI기반자유전공학부, 인문학부, 사회과학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등 무전공 또는 광역 단위로 선발하는 모집 단위가 속해 있다. 두 종합전형은 모집 단위의 차이 말고는 평가 방법이나 기준이 동일하며,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그 외 전형은 전년과 동일하다. 서강대 김민영 선임입학사정관에게 2026 대입 결과와 2027 수시 지원 시 눈여겨볼 점을 들었다. 대학별 전형 분석 자문단 오원경 교사(경기 용인홍천고등학교) 배대열 교사(대구남산고등학교) 정슬기 교사(서울 한영고등학교) 현정대 교사(제주 대기고등학교) Q 2026 수시 결과는? 교과전형의 경우 경쟁률은 전년 대비 하락한 반면, 수능 최저 학력 기준 충족률과 합격선은 상승했다. 충원율이 높아 실질 경쟁률이 낮게 형성됐음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