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0
2026
When returning to Korea after staying abroad, there are several important things to check. Many people experience disadvantages due to ignorance of regulations. Be sure to review the information below before departure and immediately before entry. It is recommended to complete the Q-CODE (Quarantine Information Pre-entry) before entering the country. This online system operated by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KDCA) is available at the official website: https://qcode.kdca.go.k
04.24
کوریا میں رہنے والے بین الاقوامی طلبہ اور غیر ملکیوں کے لیے کریڈٹ اسکور (Credit Score) توقع سے کہیں زیادہ اہم عنصر ہے۔ کوریا میں کریڈٹ اسکور کا انتظام NICE اور KCB جیسے کریڈٹ ریٹنگ ادارے سنبھالتے ہیں۔ اسکور کی حد 1 سے 1000 پوائنٹس تک ہوتی ہے۔ کوریا میں محض قیام کرنے سے کریڈٹ اسکور نہیں بنتا۔ کریڈٹ بنانے کے لیے اصل مالی لین دین کا ریکارڈ ہونا ضروری ہے۔ کچھ ایسی مالیاتی مصنوعات ہیں جنہیں وہ غیر ملکی بھی استعمال کر سکتے ہیں جن کی کوئی کریڈٹ ہسٹری نہیں ہے۔ سب سے پہلے، ‘چیک کارڈ’ (Check Card) بغیر کس
Với du học sinh và người nước ngoài đang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điểm tín dụng là một yếu tố quan trọng hơn nhiều người vẫn nghĩ. Hệ thống này được quản lý bởi các tổ chức như NICE평가정보 và KCB (Korea Credit Bureau), với thang điểm dao động từ 1 đến 1000. Tuy nhiên, chỉ đơn thuần cư trú tại Hàn Quốc không đủ để hình thành điểm tín dụng—bạn cần có những giao dịch tài chính thực tế để từng bước xây dựng hồ sơ tín dụng cho riêng mình. Ngay cả khi chưa có lịch sử tín dụng, người nước ngoài vẫn có thể
कोरियामा बसोबास गर्ने विदेशी विद्यार्थी तथा अन्य विदेशीहरूका लागि क्रेडिट स्कोर (신용점수) अपेक्षाभन्दा बढी महत्वपूर्ण तत्व हो। कोरियामा क्रेडिट स्कोर NICE평가정보 र KCB (코리아크레딧뷰로) जस्ता संस्थाहरूले व्यवस्थापन गर्छन्। स्कोरको दायरा १ देखि १००० सम्म हुन्छ। केवल कोरियामा बसोबास गर्दैमा क्रेडिट स्कोर स्वतः बन्ने होइन; वास्तविक वित्तीय कारोबारको अभिलेख आवश्यक हुन्छ। क्रेडिट इतिहास नभएका विदेशीहरूले पनि प्रयोग गर्न सक्ने केही वित्तीय सेवाहरू उपलब्ध छन्। सर्वप्रथम, चेक कार्ड (Debit Card) क्रेडिट स्कोर बिना पन
Fondasi Stabil dalam Hidup Dibangun dari Catatan Keuangan yang Konsisten Bagi mahasiswa internasional dan orang asing yang tinggal di Korea, skor kredit merupakan faktor yang lebih penting daripada yang dibayangkan. Skor kredit di Korea dikelola oleh lembaga penilaian kredit seperti NICE Information Service dan KCB (Korea Credit Bureau). Rentang skornya adalah dari 1 hingga 1.000 poin. Di Korea, hanya dengan tinggal di negara tersebut tidak akan menghasilkan skor kredit; kredit hanya terbentuk m
A Stable Foundation for Life Built on Consistent Financial Records: For international students and foreigners living in Korea, a credit score is a more important factor than one might think. Korea‘s credit scores are managed by credit rating agencies such as NICE Information Service and KCB (Korea Credit Bureau). The score ranges from 1 to 1,000 points. In Korea, simply staying in the country does not generate a credit score; credit is formed only through actual financial transaction records. Th
04.23
생명과학 지망생의 이유 있는 변심 고교에 입학한 뒤 줄곧 생명과학 관련 학과에 진학할 생각이었다. 수학과 과학을 좋아했고, 특히 생명과학에 흥미가 컸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교 3년 동안 수학·과학 중심의 공부를 이어가면서 정말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 맞는지 의문이 생겼다. 특히 과학 수업과 동아리 활동에서 겪은 실험 과정의 시행착오를 떠올리며, 실패와 기다림의 시간을 잘 견딜 수 있을지 두려워졌다. 고민은 자율전공학부 진학으로 이어졌다. 한양대(ERICA) LIONS자율전공학부에서 자신의 길을 찾고 있는 이나경씨를 만났다. <물리학Ⅰ·Ⅱ>까지 이수하며 생명과학 진로 기초 쌓아 나경씨는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았다. 명확하게 답이 나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대학 전공도 자연 계열을 염두에 뒀다. 그러던 중 치매를 앓던 할머니를 곁에서 지켜보며 기억과 호르몬 반응 등 인간의 질병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생명과학 분야로 진로를 구체화하게 됐다. 교과와 동아리 활동은 자연스럽게
대전족 학부모의 대치동 리포트 ‘대전족’을 아는가? ‘대치동에서 전세로 사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우리 사회의 독특한 교육 열풍과 주거 현실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용어다. 이 책은 아이 교육을 위해 대치동에 입성한 한 학부모의 진솔한 경험을 담은 교육 에세이다. 평범한 학부모인 지은이가 아이의 교육을 위해 강북에서 대치동으로 이주해 5년 동안 직접 겪고 느낀 바를 21개의 에피소드로 엮어냈다. 지은이는 대치동 원주민과 학부모, 학원 및 학교 선생님, 부동산 관계자 등 다양한 이들의 목소리를 빌려 대치동의 과거와 현재를 생생하게 조명한다. 강남의 교육 중심지인 대치, 압구정, 반포 지역의 미묘한 차이점부터 자녀 교육을 위해 ‘비자발적 가난’을 선택한 대전족의 현실, 목표로 하는 입시 결과의 마지노선 등 내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냈다. 특히 책 속에서 ‘전당포’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통해 대치동 학부모들의 남다른 교육열과 현실적인 고뇌를 보여주면서 교육이 생존 전투가 되어버린 현시대
지금은 <논어>를 읽어야 할 때 <논어>는 옛 중국의 훌륭한 스승 공자와 제자들이 나눈 대화를 기록한 책이다. <논어>에는 사람이 지켜야 할 바른 마음과 행동, 타인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지혜 등 삶의 근본적인 기준이 담겨 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온 세 명의 교사가 <논어>에서 10대들에게 필요한 글귀를 엄선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지은이들은 <논어>의 핵심 가르침인 인(仁)·의(義)·예(禮)·지(智)가 학교생활이나 친구 관계에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사연과 <논어>의 글귀를 연결해 의미를 풀이하며 정체성, 인간관계, 진로 등 10대들에게 절실한 조언을 건넨다. 한 사연이 끝날 때마다 ‘실천하는 논어’ ‘나를 위한 논어’ 코너를 마련해 청소년 독자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논어>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얻고자 하는 청소년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올바른 가
고교학점제 체제 대입 핵심, ‘과목 선택’ 고민이라면? 왜 선택 과목이 중요할까 선택 과목은 고교학점제 체제하에서 대입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대학은 이미 학생의 과목 선택을 입시에 반영해왔다. ‘어떤 과목을 배웠는가’를 통해 학생이 흥미 있는 분야나 관심 있는 진로, 학업 수준과 태도를 확인할 수 있고, 대학 전공 학습에 대한 준비 정도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교학점제에서는 모든 과목을 한 학기에 끝내는 학기 이수제로 인해 학생들이 3년간 이수하는 과목수와 기록의 양이 함께 늘었다. 변별력이 줄어든 내신이나 출제 범위가 축소된 수능 대신 학생의 학업 역량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요소로,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미 고려대 경희대 동국대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등 교과전형이나 정시에서 종합전형 방식으로 학생부 교과를 평가하는 대학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들 대학 중 상당수는 특히 과목 이수 이력을 눈여겨본다. 하지만 중학생이나 갓 중학교를
서울과학기술대 학생팀이 세계 탐사로봇 경진대회 ‘URC 2026’ 본선에 진출했다. URC는 대학생들이 직접 설계·제작한 탐사로봇의 성능을 겨루는 국제 대회로, 올해는 18개국 116개 팀이 참가해 38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Zenith Space’ 팀은 창단 후 첫 도전에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심사에서는 자체 개발한 탐사로봇 ‘Zero_v2’를 기반으로 생명 탐사와 자율주행 등 임무 수행 역량을 평가받았다. 팀장인 강윤구 서울과학기술대 학생은 “팀원들의 노력으로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얻었다”라며 “결선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유타대 아시아 캠퍼스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에너지·기후 솔루션 해커톤’을 운영했다.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24시간 동안 팀을 구성해 에너지와 기후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현실 문제에 적용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타대 윌크스 기후과학·정책센터가 주관했다. 참가 학생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정의하고 실행 가능성과 사회적 영향까지 고려해 해결책을 설계했다. 공학, 도시계획, 비즈니스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팀을 이뤄 협업하며 산업 현장과 유사한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다. 이번 해커톤에는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통해 수상 팀이 선정됐다. 1등은 데이터센터 폐열을 스마트 농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한 ‘Reuse to Reduce’ 팀이 차지했다. 레아줄 아산 유타대 아시아 캠퍼스 교수는 “해커톤은 학생들이 실제 문제를 다루며 해결책을 도출하는 교육 방식”이라며 “기후변화와 같은 글로벌 과제를 현실적인 문제로 인식하
04.17
کوریا میں تعلیم حاصل کرنے والے غیر ملکی طلبہ کے لیے گریجویشن کے بعد ملازمت کا حصول ایک بڑی تشویش ہے۔ اس کی وجہ یہ ہے کہ کوریا کا بھرتی کا کلچر ان کے لیے اجنبی ہے۔ معلومات کی کمی کی وجہ سے اکثر یہ طے کرنا مشکل ہوتا ہے کہ تیاری کس سمت میں کی جائے۔ ایسے طلبہ کے لیے جاب فیئرز (ملازمت کے میلے) ایک مددگار موقع ثابت ہوتے ہیں۔ یہ ایسی تقریبات ہیں جنہیں یونیورسٹیاں یا عوامی ادارے منعقد کرتے ہیں اور ان میں مختلف کمپنیاں شرکت کرتی ہیں۔ یہاں ملازمت کے حوالے سے مشاورت ہوتی ہے اور بعض صورتوں میں موقع پر ہی ان
Đối với du học sinh đang học tập tại Hàn Quốc, bài toán việc làm sau khi tốt nghiệp luôn là một trong những nỗi trăn trở lớn. Một phần nguyên nhân đến từ việc văn hóa tuyển dụng tại Hàn Quốc còn khá xa lạ, khiến nhiều người gặp khó khăn trong việc định hướng và chuẩn bị do thiếu thông tin. Trong bối cảnh đó, các hội chợ việc làm trở thành cơ hội hữu ích dành cho du học sinh. Đây là những sự kiện do các trường đại học hoặc cơ quan công lập tổ chức, quy tụ nhiều doanh nghiệp tham gia, nơi diễn ra
कोरियामा अध्ययन गरिरहेका विदेशी विद्यार्थीहरूका लागि स्नातकपछि रोजगारी प्राप्त गर्नु ठूलो चुनौतीको विषय हो। यसको मुख्य कारण कोरियाली भर्ती प्रणालीप्रति अपरिचित हुनु हो। आवश्यक जानकारीको अभावका कारण तयारीको दिशा निर्धारण गर्न कठिन हुने अवस्था पनि धेरै देखिन्छ। यस्ता विद्यार्थीहरूका लागि उपयोगी अवसरका रूपमा रोजगार मेलाहरू (Job Fair) रहने गरेका छन्। विश्वविद्यालय वा सार्वजनिक संस्थाहरूको आयोजनामा हुने यस्ता कार्यक्रममा विभिन्न कम्पनीहरूको सहभागिता रहन्छ। यहाँ रोजगारीसम्बन्धी परामर्श प्रदान गरिन्छ र
Bagi mahasiswa internasional yang belajar di Korea, mencari pekerjaan setelah lulus merupakan kekhawatiran besar. Hal ini karena budaya rekrutmen di Korea masih terasa asing. Kurangnya informasi sering membuat sulit menentukan arah persiapan. Job fair menjadi kesempatan yang sangat membantu. Diselenggarakan oleh universitas atau institusi publik, acara ini diikuti berbagai perusahaan. Konsultasi rekrutmen dilakukan, dan dalam beberapa kasus juga ada wawancara langsung. Untuk memanfaatkan job fai
For international students studying in Korea, finding employment after graduation is a major concern. This is because Korea‘s recruitment culture is unfamiliar to them. Often, a lack of information makes it difficult to determine the right direction for preparation. Job fairs are a helpful opportunity for these students. Hosted by universities or public institutions, these events feature participation from various companies. Recruitment consultations take place, and in some cases, on-site interv
04.15
숫자 너머의 규칙을 찾아 데이터로 풀어내고 싶어요 재영씨는 어릴 적부터 하고 싶은 것도, 궁금한 것도 많았다. 영어와 중국어를 공부하고 직접 소설과 시를 쓰던 호기심은, 중학교 시절 전자기기의 작동 원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AI와 첨단 기술의 기반이 되는 거대한 공학의 세계로 뻗어나갔다. 방대한 과학의 영역을 탐구할수록 재영씨의 시선은 수학으로 향했다. 서로 달라 보이는 물리 법칙과 복잡한 사회 현상을 하나로 설명해주는 공통된 언어가 ‘수학’이라는 점을 깨달은 것. 학교별 범죄 데이터를 분석해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파이썬으로 물 로켓의 궤도를 예측하며 숫자 뒤에 숨겨진 규칙을 찾아갔다. 서로 다른 현상이 일정한 구조로 설명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며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도 점차 또렷해졌다. 데이터 속에 숨겨진 패턴을 읽어내는 ‘데이터 분석가’를 꿈꾸게 된 재영씨. 더 넓은 무대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성장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한국뉴욕주립대 응용수학통계학과를 선택했다.
04.14
지난 9일 한남대 교수들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는 교수회가 함께 참여했다. 은퇴교수회(성지회)는 발전기금 1천4만 원을 전달했다. 성지회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기부를 이어오며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여교수회도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여교수회는 회원 70여 명이 회비를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했다. 이승철 한남대 총장은 “교수들의 뜻을 바탕으로 학생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에 힘쓰고, 대학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04.10
Chính phủ Hàn Quốc đã quyết định mở rộng chương trình “Ngày Văn hóa” nhằm thúc đẩy đời sống văn hóa của người dân và người nước ngoài. Trước đây, chương trình chỉ được tổ chức vào thứ Tư cuối cùng của mỗi tháng. Tuy nhiên, từ tháng 4 năm 2026, người dân có thể tận hưởng các ưu đãi và chương trình văn hóa đa dạng vào mỗi thứ Tư hằng tuần. “Ngày Văn hóa” là chính sách do Bộ Văn hóa, Thể thao và Du lịch Hàn Quốc triển khai từ năm 2014, với mục tiêu giúp mọi người dễ dàng tiếp cận và tham gia các 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