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0
2026
Chương trình Hội nhập Xã hội – Korea Immigration and Integration Program (KIIP) là khóa đào tạo chính thức do Bộ Tư pháp Hàn Quốc vận hành. Mục tiêu của chương trình là hỗ trợ người nước ngoài hòa nhập và ổn định lâu dài tại Hàn Quốc. Nội dung đào tạo lấy tiếng Hàn làm trọng tâm, đồng thời trang bị kiến thức về văn hóa, pháp luật và hệ thống xã hội Hàn Quốc. Đây không đơn thuần là một khóa học ngôn ngữ, mà là chương trình định hướng hội nhập, hướng tới mục tiêu cư trú dài hạn và tự lập bền vững.
KIIP وزارتِ انصاف کے زیرِ انتظام ایک سرکاری تعلیمی کورس ہے۔ اس کا سرکاری نام Korea Immigration and Integration Program ہے۔ یہ پروگرام اس لیے بنایا گیا ہے تاکہ غیر ملکی کوریائی معاشرے میں مستحکم طریقے سے آباد ہو سکیں۔ اس میں کوریائی زبان کی تعلیم مرکزی حیثیت رکھتی ہے، جبکہ ساتھ ہی کوریائی ثقافت، قوانین اور سماجی نظام کے بارے میں بھی سکھایا جاتا ہے۔ یہ محض ایک زبان کا کورس نہیں ہے، بلکہ اس کا مقصد طویل مدتی رہائش اور خود انحصاری ہے۔ اس میں وہ تمام غیر ملکی شرکت کر سکتے ہیں جن کے پاس رجسٹریشن کار
सामाजिक एकीकरण कार्यक्रम (KIIP) 대한민국 법무부 ले सञ्चालन गर्ने सरकारी आधिकारिक शिक्षा कार्यक्रम हो। यसको औपचारिक नाम Korea Immigration and Integration Program हो। यो कार्यक्रम विदेशी नागरिकलाई कोरियाली समाजमा स्थिर रूपमा बसोबास गर्न सहयोग गर्न बनाइएको हो। यसमा कोरियन भाषा शिक्षा मुख्य विषय हो। साथै कोरियाको संस्कृति, कानुन र सामाजिक प्रणालीसम्बन्धी जानकारी पनि पढाइन्छ। यो केवल भाषा सिकाउने कक्षा मात्र होइन, दीर्घकालीन बसोबास र आत्मनिर्भरताका लागि तयार पार्ने कार्यक्रम हो। भाग लिन सक्ने व्यक्ति विदेशी
Program Integrasi Sosial (KIIP) adalah program resmi pemerintah yang dikelola Kementerian Kehakiman Korea. Nama resminya Korea Immigration and Integration Program. Program ini membantu warga asing beradaptasi dan menetap secara stabil di Korea. Fokus utamanya adalah pendidikan bahasa Korea, sekaligus mempelajari budaya, hukum, dan sistem sosial Korea. Peserta adalah warga asing yang memiliki ARC dan tinggal secara legal. Program ini tidak wajib, tetapi sangat penting bagi yang berencana tinggal
The Korea Immigration and Integration Program (KIIP) is an official government training program run by the Ministry of Justice. Its official name is the Korea Immigration and Integration Program. It is designed to help foreigners settle into Korean society. It focuses on Korean language education while also learning about Korean culture, laws, and social systems. It‘s not simply a language course. It aims to foster long-term residence and independence. Eligible participants are legal foreign res
03.18
수학을 알아야 AI 문해력이 자란다 AI가 복잡한 계산과 데이터 분석을 대신해주는 시대에 ‘왜 굳이 힘들게 수학을 배워야 할까?’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지은이는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도구로 수학을 꼽는다. 수학이야말로 복잡한 인공지능을 구조화하여 보여주는 핵심 언어이기 때문이다. 수학적 기초가 없으면 AI가 제시한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쉽지만, 기본 개념을 이해하면 AI의 오류와 한계를 스스로 판단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다. 올해 17년 차 교사이자 인공지능 수학을 가르치는 지은이 이동준 교사는 “수학은 인공지능 시대의 중요한 설계 기술이자 핵심 문해력”이라고 강조한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챗봇(벡터와 확률), 추천 알고리즘(행렬 분해), 자율주행(행렬), 생성형 알고리즘(통계) 등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온 인공지능의 수학적 원리를 파헤친다. 특히 ‘수학 개념-인공지능 작동 원리-심화 탐구’로 이어지는 3단계 구성을 통해 인공지능에 숨겨진 수학적 원리를 체계적으로 살
나도 AI 고수가 될 수 있다!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AI 입문서다. 이 책은 다양한 AI 도구의 특성과 장단점을 살펴보며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AI 리터러시를 자연스럽게 기르도록 돕는다. 가장 대표적인 챗지피티(ChatGPT)는 물론 정보 검색에 강한 퍼플렉시티(Perplexity), 올인원 AI 젠스파크(Genspark), 언어 학습에 특화된 딥플(DeepL) 등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최신 도구들을 소개한다. 에듀테크 연구자이자 현직 교사인 지은이는 주요 교과목에서 AI를 ‘공부 친구’로 활용하는 방법도 안내한다. 국어 시간에는 AI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글의 논리를 보완하고, 영어 시간에는 AI 튜터와 대화하며 발음과 문법을 교정하는 식이다. 사회·역사 시간에는 자료 분석을 돕고, 과학 시간에는 실험 계획을 세우는 등 수행평가와 학습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와 도구들도 소개한다. 나아가 AI로 소설을 쓰거나 음악을 만들고 코딩을 배우는 방법을 제시해 학생들이
수학·과학·사회·정보 폭넓은 과목 선택으로 개발자 역량 쌓았어요 초등학교 때 코딩 체험 수업을 들으며 막연하게 개발자의 꿈을 품었다. 그러다 중학교 시절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동물의 숲> 게임을 접하게 됐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농사와 낚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황무지 같은 섬을 꾸미는 과정은, 단순한 게임을 넘어 자신만의 공간을 디자인하고 캐릭터와 소통하는 즐거움을 안겨줬다. 이 경험은 인공지능학과와 소프트웨어학과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고교 3년 동안 <정보> <정보과학> <프로그래밍> <인공지능기초> 등 정보 관련 과목을 충실히 이수하며 꿈을 구체화했던 가은씨를 만났다. 진로 연결 강박 내려놓고 내실 있는 과목 선택에 집중 인공지능이나 소프트웨어 관련 전공에 종합전형으로 지원하는 것을 염두에 뒀던 가은씨는 고민이 많았다. 고교에 컴퓨터 관련 과목 자체가 많이 개설돼 있지 않았을뿐더러 다른 교과와의 연결성을 찾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이었다. “처음에
03.16
한남대가 학습 지원과 대학 성과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에는 약 20억 원이 투입되며, 학생의 학습 이력과 경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시스템을 통해 학생 역량 강화와 대학 업무의 체계적인 성과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플랫폼에는 전공 추천, 수강 과목 추천, 포트폴리오 관리, 추천 게시판 등 AI 서비스가 도입된다. 성과 관리와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대학기관연구 기능도 탑재되며, 데이터베이스와 AI GPU 서버, 서비스 서버, 무정전전원장치 등을 구축해 대학 내 분산된 시스템을 연계·통합할 예정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AI 전공 추천’과 ‘수강 과목 추천’ 서비스가 있다. AI 전공 추천 기능은 학과 정보와 학생의 교과·비교과 이력 등을 분석해 맞춤형 전공을 제안하며, 수강 과목 추천 기능은 교과 이수 데이터와 학생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과목과 시간표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03.13
2 جنوری 2026 سے، جنوبی کوریا کی وزارتِ انصاف نے غیر ملکیوں کے لیے ملازمت کی معلومات کی لازمی رپورٹنگ کے نظام کو آن لائن تک وسیع کر دیا ہے۔ اب غیر ملکیوں کو امیگریشن آفس جانے کی ضرورت نہیں ہے۔ وزارتِ انصاف کی ویب سائٹ HiKorea پر آسانی سے رپورٹ کی جا سکتی ہے۔ یہ ایک ایسی تبدیلی ہے جس سے وقت اور پیسہ دونوں کی بچت ہوگی۔ ملازمت کی معلومات کی رپورٹنگ اس وقت ضروری ہوتی ہے جب ملازمت کی نئی صورتحال پیدا ہو۔ اس کے علاوہ، اگر سالانہ آمدنی، ملازمت کی قسم ، صنعت، یا کام کی جگہ کی معلومات میں تبدیلی آئے، تب ب
Từ ngày 2/1/2026, Bộ Tư pháp Hàn Quốc chính thức áp dụng hình thức khai báo bắt buộc thông tin việc làm của người nước ngoài theo phương thức trực tuyến. Theo đó,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không còn phải trực tiếp đến cục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 mà có thể thực hiện thủ tục nhanh chóng trên cổng thông tin HiKorea do Bộ Tư pháp vận hành. Thay đổi này giúp tiết kiệm đáng kể thời gian và chi phí hành chính. Việc khai báo thông tin việc làm là nghĩa vụ bắt buộc khi phát sinh công việc mới. Trường hợp
२०२६ जनवरी २ देखि, कोरियाको 대한민국 법무부 ले विदेशी नागरिकका लागि रोजगारी सम्बन्धी जानकारी अनिवार्य रूपमा दर्ता गर्ने प्रणालीलाई अनलाइनमार्फत पूर्ण रूपमा लागू गरेको छ। अब विदेशी नागरिकले आफैं HiKorea वेबसाइटबाट (https://www.hikorea.go.kr/) सजिलै दर्ता गर्न सक्छन्। यसका लागि अध्यागमन कार्यालयमा प्रत्यक्ष जान आवश्यक छैन। यसले समय र खर्च दुवै बचत गर्छ। रोजगारी सुरु हुँदा रोजगारी जानकारी दर्ता गर्नुपर्छ। साथै वार्षिक आय, पेशा, उद्योग क्षेत्र, वा कार्यस्थलमा परिवर्तन भएमा पनि अनिवार्य रूपमा दर्ता गर्नुपर्
Mulai 2 Januari 2026, Kementerian Kehakiman Korea Selatan memperluas sistem wajib lapor informasi pekerjaan bagi warga asing secara online. Kini, warga asing tidak perlu lagi datang langsung ke kantor imigrasi. Pelaporan dapat dilakukan dengan mudah melalui situs HiKorea yang dikelola pemerintah. Perubahan ini menghemat waktu dan biaya. Pelaporan wajib dilakukan saat mulai bekerja. Jika terjadi perubahan pendapatan tahunan, jenis pekerjaan, bidang usaha, atau tempat kerja, pelaporan juga harus d
Starting January 2, 2026, the Ministry of Justice of the Republic of Korea has expanded the mandatory employment information reporting system for foreigners to online reporting. Foreigners no longer need to visit the Immigration Office in person. Instead, they can conveniently report their employment information on the HiKorea website operated by the Ministry of Justice. This change will save both time and money. Employment information reporting is required when new employment status is establis
03.11
창작의 매력에 풍덩! 깊은 울림 주는 다큐멘터리 만들래요 경민씨는 어릴 적부터 영화를 볼 때면,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했다. 중학교 2학년 때 경험한 코로나19 자가 격리는 꿈의 시작점이 됐다. 2주간 꼼짝없이 방 안에서 보내야 했던 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케이팝 영상을 모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2차 창작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 뒤로 2년 넘게 꾸준히 영상을 올리며 ‘편집’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한데 영상 편집의 매력을 알아갈수록 아쉬움이 남았다. 편집을 넘어, 무엇을 어떻게 담아낼지 기획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고1 때 SBS 4부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를 접하며 꿈은 명료해졌다. 거대한 자연과 인간의 삶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방식, 환경 파괴라는 무거운 주제를 부담스럽지 않게 전달하는 연출에 깊이 매료돼 ‘자연 다큐멘터리 PD’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다. ‘정해진 틀에 맞추기보다 새로운 틀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경민씨로부터 열정 활활 고등학교
03.09
서울시립대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첨단 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 인공지능 분야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으로 서울시립대는 향후 5년간 총 71억2천 500만 원을 지원받아 AI 인재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차세대 운영형 인공지능 부트캠프 사업단’을 구성해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공지능융합대학을 중심으로 경영·경제·자연과학·공학·도시과학 등 6개 단과대학이 참여할 계획이다. 전종준 서울시립대 통계학과 교수는 “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할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교육 성과가 취업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가톨릭대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고용 지원 사업이다. 가톨릭대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5년간 매년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준규 가톨릭대 총장은 “그동안 축적해온 취업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과 지역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가 ‘산업안전상생 일경험 아카데미’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지원하에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현대자동차가 함께 추진하는 산업안전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5개 대학이 참여하며 총 15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기업의 안전관리 노하우와 산업 현장 인프라를 활용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직무기초교육, 현장견학, 산업안전 컨설팅, 직무 멘토링, 프로젝트 수행 및 인턴십 연계 등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자동차 및 우수 협력 기업과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안전관리 체계와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정재욱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 교수는 “이번 사업은 산업안전 교육을 이론 중심에서 현장 실무형 교육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산업안전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여 학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 원의
03.06
کوریا میں رہائش اختیار کرنے والے غیر ملکیوں کو اکثر جس مشکل کا سامنا ہوتا ہے، وہ کچرے کی علیحدہ تقسیم ہے۔ کھانے کا کچرا، پلاسٹک، کاغذ، شیشہ اور عام کچرا الگ الگ پھینکنے کے قواعد ابتدا میں اجنبی اور پیچیدہ محسوس ہوتے ہیں۔ بعض ممالک میں تمام کچرا ایک ہی تھیلی میں پھینکنا معمول کی بات ہے، مگر کوریا میں یہ واضح خلاف ورزی ہے۔ یہاں کچرا پھینکنا ذاتی انتخاب نہیں بلکہ قانون کے تحت ایک سماجی ذمہ داری ہے۔ کوریا میں “حجمی فیس سسٹم” کے تحت گھریلو کچرا ٹھکانے لگایا جاتا ہے، یعنی جتنا زیادہ کچرا، اتنی زیادہ ل
Tại Hàn Quốc, những quy định liên quan đến đời sống sinh hoạt hằng ngày đều được quản lý chặt chẽ bằng pháp luật, và việc xử lý rác thải cũng không phải ngoại lệ. Đối với nhiều người nước ngoài mới bắt đầu cuộc sống tại đây, phân loại rác thải sinh hoạt thường là một trong những khó khăn đầu tiên phải đối mặt. Khác với nhiều quốc gia cho phép vứt chung các loại rác trong một túi, Hàn Quốc yêu cầu rác thực phẩm, nhựa, giấy, thủy tinh và rác thông thường phải được phân loại riêng trước khi thải b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