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3
2026
2 جنوری 2026 سے، جنوبی کوریا کی وزارتِ انصاف نے غیر ملکیوں کے لیے ملازمت کی معلومات کی لازمی رپورٹنگ کے نظام کو آن لائن تک وسیع کر دیا ہے۔ اب غیر ملکیوں کو امیگریشن آفس جانے کی ضرورت نہیں ہے۔ وزارتِ انصاف کی ویب سائٹ HiKorea پر آسانی سے رپورٹ کی جا سکتی ہے۔ یہ ایک ایسی تبدیلی ہے جس سے وقت اور پیسہ دونوں کی بچت ہوگی۔ ملازمت کی معلومات کی رپورٹنگ اس وقت ضروری ہوتی ہے جب ملازمت کی نئی صورتحال پیدا ہو۔ اس کے علاوہ، اگر سالانہ آمدنی، ملازمت کی قسم ، صنعت، یا کام کی جگہ کی معلومات میں تبدیلی آئے، تب ب
Từ ngày 2/1/2026, Bộ Tư pháp Hàn Quốc chính thức áp dụng hình thức khai báo bắt buộc thông tin việc làm của người nước ngoài theo phương thức trực tuyến. Theo đó,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không còn phải trực tiếp đến cục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 mà có thể thực hiện thủ tục nhanh chóng trên cổng thông tin HiKorea do Bộ Tư pháp vận hành. Thay đổi này giúp tiết kiệm đáng kể thời gian và chi phí hành chính. Việc khai báo thông tin việc làm là nghĩa vụ bắt buộc khi phát sinh công việc mới. Trường hợp
२०२६ जनवरी २ देखि, कोरियाको 대한민국 법무부 ले विदेशी नागरिकका लागि रोजगारी सम्बन्धी जानकारी अनिवार्य रूपमा दर्ता गर्ने प्रणालीलाई अनलाइनमार्फत पूर्ण रूपमा लागू गरेको छ। अब विदेशी नागरिकले आफैं HiKorea वेबसाइटबाट (https://www.hikorea.go.kr/) सजिलै दर्ता गर्न सक्छन्। यसका लागि अध्यागमन कार्यालयमा प्रत्यक्ष जान आवश्यक छैन। यसले समय र खर्च दुवै बचत गर्छ। रोजगारी सुरु हुँदा रोजगारी जानकारी दर्ता गर्नुपर्छ। साथै वार्षिक आय, पेशा, उद्योग क्षेत्र, वा कार्यस्थलमा परिवर्तन भएमा पनि अनिवार्य रूपमा दर्ता गर्नुपर्
Mulai 2 Januari 2026, Kementerian Kehakiman Korea Selatan memperluas sistem wajib lapor informasi pekerjaan bagi warga asing secara online. Kini, warga asing tidak perlu lagi datang langsung ke kantor imigrasi. Pelaporan dapat dilakukan dengan mudah melalui situs HiKorea yang dikelola pemerintah. Perubahan ini menghemat waktu dan biaya. Pelaporan wajib dilakukan saat mulai bekerja. Jika terjadi perubahan pendapatan tahunan, jenis pekerjaan, bidang usaha, atau tempat kerja, pelaporan juga harus d
Starting January 2, 2026, the Ministry of Justice of the Republic of Korea has expanded the mandatory employment information reporting system for foreigners to online reporting. Foreigners no longer need to visit the Immigration Office in person. Instead, they can conveniently report their employment information on the HiKorea website operated by the Ministry of Justice. This change will save both time and money. Employment information reporting is required when new employment status is establis
03.11
창작의 매력에 풍덩! 깊은 울림 주는 다큐멘터리 만들래요 경민씨는 어릴 적부터 영화를 볼 때면,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했다. 중학교 2학년 때 경험한 코로나19 자가 격리는 꿈의 시작점이 됐다. 2주간 꼼짝없이 방 안에서 보내야 했던 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케이팝 영상을 모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2차 창작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 뒤로 2년 넘게 꾸준히 영상을 올리며 ‘편집’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한데 영상 편집의 매력을 알아갈수록 아쉬움이 남았다. 편집을 넘어, 무엇을 어떻게 담아낼지 기획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고1 때 SBS 4부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를 접하며 꿈은 명료해졌다. 거대한 자연과 인간의 삶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방식, 환경 파괴라는 무거운 주제를 부담스럽지 않게 전달하는 연출에 깊이 매료돼 ‘자연 다큐멘터리 PD’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다. ‘정해진 틀에 맞추기보다 새로운 틀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경민씨로부터 열정 활활 고등학교
03.09
서울시립대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첨단 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 인공지능 분야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으로 서울시립대는 향후 5년간 총 71억2천 500만 원을 지원받아 AI 인재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차세대 운영형 인공지능 부트캠프 사업단’을 구성해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공지능융합대학을 중심으로 경영·경제·자연과학·공학·도시과학 등 6개 단과대학이 참여할 계획이다. 전종준 서울시립대 통계학과 교수는 “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AI 인재를 양성할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교육 성과가 취업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모델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가톨릭대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고용 지원 사업이다. 가톨릭대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5년간 매년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준규 가톨릭대 총장은 “그동안 축적해온 취업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과 지역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가 ‘산업안전상생 일경험 아카데미’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지원하에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현대자동차가 함께 추진하는 산업안전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5개 대학이 참여하며 총 15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기업의 안전관리 노하우와 산업 현장 인프라를 활용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직무기초교육, 현장견학, 산업안전 컨설팅, 직무 멘토링, 프로젝트 수행 및 인턴십 연계 등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자동차 및 우수 협력 기업과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안전관리 체계와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정재욱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 교수는 “이번 사업은 산업안전 교육을 이론 중심에서 현장 실무형 교육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산업안전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여 학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 원의
03.06
کوریا میں رہائش اختیار کرنے والے غیر ملکیوں کو اکثر جس مشکل کا سامنا ہوتا ہے، وہ کچرے کی علیحدہ تقسیم ہے۔ کھانے کا کچرا، پلاسٹک، کاغذ، شیشہ اور عام کچرا الگ الگ پھینکنے کے قواعد ابتدا میں اجنبی اور پیچیدہ محسوس ہوتے ہیں۔ بعض ممالک میں تمام کچرا ایک ہی تھیلی میں پھینکنا معمول کی بات ہے، مگر کوریا میں یہ واضح خلاف ورزی ہے۔ یہاں کچرا پھینکنا ذاتی انتخاب نہیں بلکہ قانون کے تحت ایک سماجی ذمہ داری ہے۔ کوریا میں “حجمی فیس سسٹم” کے تحت گھریلو کچرا ٹھکانے لگایا جاتا ہے، یعنی جتنا زیادہ کچرا، اتنی زیادہ ل
Tại Hàn Quốc, những quy định liên quan đến đời sống sinh hoạt hằng ngày đều được quản lý chặt chẽ bằng pháp luật, và việc xử lý rác thải cũng không phải ngoại lệ. Đối với nhiều người nước ngoài mới bắt đầu cuộc sống tại đây, phân loại rác thải sinh hoạt thường là một trong những khó khăn đầu tiên phải đối mặt. Khác với nhiều quốc gia cho phép vứt chung các loại rác trong một túi, Hàn Quốc yêu cầu rác thực phẩm, nhựa, giấy, thủy tinh và rác thông thường phải được phân loại riêng trước khi thải bỏ
कानुनद्वारा व्यवस्थापन गरिने दैनिक जीवनका नियम, फोहोर व्यवस्थापन पनि अपवाद होइन कोरियामा जीवन सुरु गरेका विदेशीहरूले प्रायः सामना गर्ने समस्यामध्ये एउटा भनेको ‘फोहोर छुट्याएर फाल्ने’ नियम हो। खाना फोहोर, प्लास्टिक, कागज, सिसा र साधारण फोहोरलाई अलग–अलग छुट्याएर फाल्नुपर्ने जटिल नियम पहिलोपटक कोरिया आउने वा बसोबास गर्ने विदेशीका लागि अपरिचित र अलमलपूर्ण हुन सक्छ। केही देशहरूमा सबै फोहोर एउटै झोलामा फाल्दा पनि समस्या नहुने भए पनि, कोरियामा यस्तो तरिका स्पष्ट रूपमा नियम उल्लङ्घन मानिन्छ। यहाँ फोहोर
Aturan Kehidupan Sehari-hari yang Diatur oleh Hukum, Pengelolaan Sampah Bukan Pengecualian Salah satu kesulitan yang paling sering dialami foreigners yang mulai tinggal di Korea adalah sistem pemilahan sampah. Aturan yang mengharuskan pemisahan antara sampah makanan, plastik, kertas, kaca, dan sampah umum terasa rumit dan membingungkan bagi foreigners yang baru pertama kali datang atau menetap di Korea. Di beberapa negara, membuang semua sampah dalam satu kantong bukanlah masalah, namun di Korea
Waste disposal in Korea is regulated by law and applies equally to foreigners. Unlike countries where trash can be thrown away together, Korea requires strict separation of general waste, food waste, recyclables, and large waste. Korea uses a volume-based waste fee system. General waste must be disposed of in government-designated bags, while food waste and recyclables must be separated. Mixing waste or using non-designated bags can result in fines, especially in apartments where disposal is clo
03.04
답 찾아가는 수학의 매력 교실에서 알리고 싶어요 중학교 1학년까지 피아노를 치며 음악 교사를 꿈꿨다. 그러나 어느 순간, 건반 앞에 앉는 일이 더 이상 설레지 않았다. 좋아했던 일이 의무처럼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진로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다. 피아노를 내려놓을 이유가 필요하던 때, 머릿속에 떠오른 과목이 있었다. 바로 ‘수학’이었다. 특별한 재능이 있진 않았지만, 분명한 원리와 문제 해결 방법 그리고 노력한 만큼 결과가 정직하게 돌아올 때 느껴지는 성취감이 그를 끌어당겼다. 한 학년 학생 수가 120명 남짓한 여고에서 <미적분> <심화수학Ⅰ> <생명과학Ⅱ> <화학Ⅱ> <지구과학Ⅱ> <고급화학>까지 선택하며 자연 계열 심화 과정을 밟았던 유림씨의 이야기를 들었다. 정직한 과목 ‘수학’에 반하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좋았다. 피아노를 전공할 생각을 하면서 음악 교사를 꿈꿔온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피아노와 결별한 뒤 ‘수학’을 새로운 돌파구로 선택했지만, 누군가를 가르치고 싶
세계 경제는 왜 이렇게 흘러갈까? “왜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미국’과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울까?” “왜 경제가 발전한 나라일수록 저출산·고령화가 나타날까?” 이런 질문의 답을 지리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2018년 발행된 <경제는 지리>의 개정증보판으로, 일본의 지리 강사 미야지 슈사쿠가 지리학 관점에서 세계 경제의 48장면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경제와 지리’를 결합한 접근으로 2019년 세종도서에 선정됐고, 일본 지리학회상을 수상했으며 누적 판매량 10만 부를 넘기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변화한 세계 상황을 반영해 트럼프 재임 시기의 미국 정책, 미·중 갈등, 반도체 패권 경쟁 등 최근의 국제 이슈를 새롭게 다룬다. 희소 자원을 둘러싼 경쟁과 저출산·고령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쉽게 풀어낸다. 지은이는 경제와 지리를 함께 보면 뉴스 속 세계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고 말한다. 다양한 지도와 시각 자료가 담겨 있어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권두
노벨 경제학상으로 배우는 경제 수업 노벨 경제학상은 경제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는다. 기존 이론을 넘어서는 새로운 경제적 사고의 틀을 제시하고, 연구를 통해 사회와 정책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 경제학자에게 수여한다. 2025년 노벨 경제학상은 ‘신기술을 통한 지속가능 성장’ 연구에 기여한 경제학자 조엘 모키어, 필리프 아기옹, 피터 하윗이 공동 수상했다. 이 책은 지난 56년간 수상자 41명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이론으로 세상을 설명해왔는지 담아낸 경제학 입문서다. 지은이인 김나영 사회 교사는 일상 속에서 출발한 경제학적 궁금증이 어떻게 이론으로 발전했는지를 따라간다. “매력적인 사람에게 왜 아무도 다가가지 않을까?” “손실 난 주식은 왜 팔기 싫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소개팅에는 게임 이론이, 손실 난 주식에는 보유 효과와 손실 회피가 숨어 있음을 설명한다. 수상자들의 이론을 엮어 경제학이 현실 문제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청소년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학부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SCI급 학술지 ‘Current Applied Physics’에 게재됐다. 해당 논문의 제1저자는 정재훈 학생이며 선경준·소유한 학생이 공동 주저자로 참여했다. 연구는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김민우 교수 연구실과 동국대 에너지신소재공학과 권순철 교수 연구실이 공동 수행했다. 이번 연구는 친환경 주석 기반 페로브스카이트(FASnI₃)를 적용한 적외선 센서 구조를 제안하고 광전 특성을 분석했다. 실험 결과 기존 센서 대비 검출도 향상과 함께 응답 속도가 약 20배 개선되는 등의 성능 향상을 확인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02.26
کوریا میں قیام کے دوران اگر کسی غیر ملکی کا پاسپورٹ، اہم دستاویزات یا بینک کارڈ گم ہو جائے تو گھبراہٹ فطری ہے، لیکن اگر مرحلہ وار پُرسکون طریقے سے کارروائی کی جائے تو مسئلہ نسبتاً آسانی سے حل ہو سکتا ہے۔ اسی طرح ویزا اسٹیٹس کی باقاعدہ جانچ بھی قانونی اور مستحکم قیام کے لیے نہایت ضروری ہے۔ سب سے پہلے اگر پاسپورٹ، غیر ملکی رجسٹریشن کارڈ (ARC) یا بینک کارڈ گم ہو جائے تو فوراً ممکنہ مقام چیک کریں اور قریبی پولیس اسٹیشن جا کر گمشدگی کی رپورٹ درج کروائیں۔ پولیس کی جانب سے جاری کردہ “گمشدگی کی تصدیق” ب
Saat foreigners yang sedang tinggal di Korea kehilangan paspor, dokumen penting, atau kartu bank, kepanikan sering kali sulit dihindari. Namun, jika ditangani dengan tenang dan mengikuti langkah-langkah yang tepat, masalah tersebut dapat diselesaikan dengan relatif lancar. Pada saat yang sama, rutin memeriksa status visa juga merupakan prosedur yang wajib dilakukan untuk mempertahankan kehidupan yang legal dan stabil di Korea. Jika paspor, Alien Registration Card (ARC), atau kartu bank hilang,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