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0
2026
Liburan musim dingin bukan hanya waktu istirahat, tetapi juga kesempatan bagi mahasiswa asing untuk memperdalam pengalaman hidup di Korea. Pekerjaan paruh waktu jangka pendek di kafe, restoran, atau acara musiman cukup mudah ditemukan dan membantu meningkatkan kemampuan bahasa. Bagi yang memiliki kemampuan bahasa asing, pekerjaan bantuan penerjemahan atau kegiatan online seperti penulisan konten juga menjadi opsi fleksibel. Namun, aturan visa harus selalu diperiksa sebelum bekerja. Jika ingin fo
01.29
호서대(총장 강일구) 창업중심대학사업단(사업단)의 해외 시장 수출‧업무 협약 등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사업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사업단이 주관한 ‘2025 창업중심대학 글로벌 유니콘 리더스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유망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컨설팅, 투자유치, 해외 진출 연계까지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온·오프라인 및 해외에서 운영됐으며, 창업중심대학사업 선정 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해외 진출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을 중심으로 현지 시장 이해도 제고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말레이시아 프로그램에는 닥터아이앤비, 미스릴, 비원바이오랩, 세이브더팜즈 등 4개 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진출 전략 컨설팅과
대학 입학, 끝이 아닌 시작 선택한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을 거 같아 고민이라면 대학의 다전공 제도에 눈을 돌려야 할 때다. 대학은 복수전공·융합전공·학생설계전공 등 유연한 전공 제도로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있다. 학생들은 처음 선택한 원전공에 매이지 않고 자신의 적성에 최적화된 분야를 찾아갈 수 있다. 최근 더욱 고도화된 대학 내 전공 제도를 살펴보자. 희망 전공 정하지 못했다면 ‘주목’ 고교 3년간 자신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경우, 학과 선택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전공에 대한 선호가 분명한 채로 입학했다가 정작 수업을 듣고 보니 생각했던 것과 달라 막막해지기도 한다. 대학은 이런 학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입학 후 배울 학문을 새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공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일본학과가 없지만 연계전공으로 일본학이 개설돼 있어 자신의 전공과 연계해 배울 수 있다. 한양대는 미래인문학 인문소프트웨어 바이오소프트웨어 등 인문 분야와 공학 간의 융합전공이
01.28
켄텍이 26일부터 내달 27일까지 2026년 고교–대학 연계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는 2024년 18개 고등학교에서 출발해 2025년 기준 전국 44개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기존에는 공학 중심 교육과정이 개설돼 있는 고교 위주로 동아리 개설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일반고에서도 참여 수요가 증가해 지원 대상 범위를 넓혔다. 동아리를 개설하는 학교의 학생들은 켄텍 재학생이 저술한 탐구 자료를 활용해 연 10회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고등학생 대상 에너지공학 심포지엄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융복합 에너지공학 분야를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정규 교육과정 내 동아리의 경우 학생부에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 활동 참여를 기재하고 연간 32시간 이상 참여할 시, 본교 입학 후 고등학교 학년별 1학점씩 최대 3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장광재 켄텍 입학센터장은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는 대학 설립 초기부터 추진해온 고교 교육 연계 사업이다. 많
챗GPT는 모르는 철학 수업 정답을 외우는 교실을 질문하는 교실로 바꾸고 싶다면 철학이 답이다.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철학 교육’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호주의 철학자이자 교육자, 필립 캠의 저서 를 국내 교사들이 함께 번역한 철학 교육 입문서다. 교실에서 철학을 살아 있는 탐구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학문적 토대를 간결하고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은 ‘질문하기, 개념 탐구, 추론하기’라는 세 가지 사고 도구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이 사전 지식 없이도 철학적 질문과 탐구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한 철학 입문서를 넘어 교실 활동과 대화 예시, 연습 문제를 곁들여 실제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1장 ‘시작하기’에선 교실 배치 및 규칙 정하기를, 2장 ‘질문하기’에서는 질문과 문제 분석 등을 다루고, 3장과 4장에선 각각 개념 탐구와 추론 훈련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필립 캠은
실패를 연료 삼아 우주로 날아오를 거예요 한겸씨는 초등학생 때 미국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만난 우주왕복선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전시장을 가로지른 거대한 기체를 보며 ‘언젠가는 나도 저걸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엔진과 수소 연료에 눈빛이 반짝였던 중학생은 로켓 설계에 꽂힌 고등학생이 됐다. 수학·과학 지식을 활용해 항공우주공학을 파고들고, 3년 내내 실험을 거듭하며 직접 로켓 발사체를 설계했다. 그럴 시간에 공부를 더 하라는 따가운 시선도 있었지만, 한겸씨의 도전은 로켓을 하늘로 쏘아 올릴 때까지 그칠 줄 몰랐다. 언젠가는 진짜 우주에 가닿을 한겸씨의 ‘열정 스토리’를 들었다. 공동 교육과정으로 경험의 폭 넓혀 항공우주공학을 공부하고 싶었던 한겸씨는 수학·과학 과목을 집중적으로 이수하는 한편, 공동 교육과정을 활용해 <과학과제연구> <생명과학실험> <프로그래밍> 같은 다양한 과목에 도전했다.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하는 만큼 실험·연구 활동을 경험하기 위해서였다. 특
01.23
Apakah Kamu khawatir dengan biaya pemanas selama winter? Bagi foreigners yang tinggal di Korea, biaya pemanas di musim dingin merupakan kekhawatiran yang selalu berulang setiap tahun. Terutama bagi mereka yang menghadapi musim dingin pertama di Korea, bahkan sebelum udara benar-benar menjadi sangat dingin, kekhawatiran seperti “mengapa tagihan gas bisa semahal ini?” sudah lebih dulu muncul. Di komunitas foreigners, pertanyaan seputar biaya pemanas di musim dingin memang hampir selalu muncul seti
جیسے ہی درجہ حرارت واقعی گرنے لگتا ہے، لوگ ہیٹنگ کے خرچ کو کم رکھتے ہوئے گھر کے اندر گرم رہنے کے طریقوں میں زیادہ دلچسپی لینے لگتے ہیں۔ خاص طور پر اکیلے رہنے والوں، طلبہ، یا ایسے ون روم رہائشیوں کے لیے جہاں سینٹرل ہیٹنگ یا باہر سے کنٹرول پر انحصار کرنا پڑتا ہے-چھوٹی چھوٹی عادتیں اور درست آئٹمز کا انتخاب ہی محسوس ہونے والی گرمی میں بڑا فرق پیدا کرتا ہے۔ حال ہی میں توجہ حاصل کرنے والی چیزوں میں ایک “دایسو ہیٹر بلب” ہے۔ یہ بلب کی شکل میں ہوتا ہے جسے چھوٹے اسٹینڈ یا ساکٹ میں لگا کر استعمال کیا جاتا
Khi nhiệt độ bắt đầu giảm sâu, nhu cầu giữ ấm không gian trong nhà nhưng vẫn tiết kiệm chi phí sưởi ngày càng được quan tâm. Đặc biệt với các hộ gia đình một người, sinh viên thuê trọ hay những người sống trong căn hộ studio phải phụ thuộc vào hệ thống sưởi chung, những thay đổi nhỏ trong thói quen sinh hoạt hoặc cách chọn đồ dùng cũng có thể tạo ra sự khác biệt rõ rệt về cảm giác ấm áp trong nhà. Một trong những vật dụng được nhiều người quan tâm gần đây là chính bóng đèn sưởi bán tại Daiso. Sả
तापक्रम तीव्र रूपमा घट्दै जाँदा, हीटिङ खर्च कम गर्दै घर न्यानो राख्ने उपाय प्रति चासो बढेको छ। विशेषगरी 1 जनाको परिवार, छात्रावास वा वन–रुममा बस्ने र केन्द्रीय हीटिङ वा बाह्य नियन्त्रण मा निर्भर गर्नुपर्ने मानिसहरूका लागि साना बानी र सही सामानको छनोटले अनुभूत तापक्रममा ठूलो फरक पार्छ। हाल चर्चामा आएको वस्तुमध्ये एक हो दाइसोको हीटर बल्ब (난로등)। यो बल्बजस्तै देखिने सानो हीटर हो, जसलाई स्ट्यान्ड वा सोकेटमा जडान गरेर प्रयोग गरिन्छ। यसले स्थानीय रूपमा ताप दिन्छ, विशेष गरी डेस्क मुनि वा खुट्टा वरिपरि न
As temperatures drop sharply, many people look for ways to stay warm indoors while keeping heating bills low. This is especially relevant for single-person households, students, and studio apartment residents who have limited control over central heating. In such cases, small lifestyle changes and the right items can greatly affect perceived warmth. One popular item is the Daiso heater lamp. Shaped like a light bulb, it can be used in a stand or socket to provide localized warmth under desks or
01.21
지난 12일 서울과학기술대 공동실험실습관 차세대반도체센터가 ‘S-FAB 반도체 공정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운영됐다. 1~2일 차에는 반도체 8대 공정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이, 3일 차에는 S-FAB(반도체 공정 실습 팹)에서 실제 반도체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공정 원리 이해를 바탕으로 장비 운용, 공정 통합(Process Integration), 전기적 특성 평가(E-test)까지 폭넓게 다루며,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홍슬기 차세대반도체센터장은 “이번 S-FAB 반도체 공정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과 전기적 특성 평가까지 포함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과학기술대 공동실험실습관 차세대반도체센터는 2023년부
개념 반복 학습으로 내신·수능 기반 동시에 다져 학교에서 공부 잘한다고 평가받는 학생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끈기다. 3년간 10번 이상의 시험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이해가 빠른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서희주씨는 개념을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반복 학습하는 집요함과 하루도 공부를 거르지 않는 꾸준함으로 3년 내내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다.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 있으니 수능 공부를 병행하는 것도 부담이 없었다. 희주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교과전형에 주력한 이유는? 내신 성적이 1.4~1.6등급이라 희망하는 대학의 학생부교과전형에서 경쟁력이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전형에 비해 합격 가능성을 예측하기 쉽다는 점도 장점이었죠. 불안정한 상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수시 원서 6장을 모두 교과전형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중앙대 자연과학대학, 건국대 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 서울시립대 자유전공학부(자연) 등 무전공을 적극 지원했어요. 생명과학에 관한 관심을
안전한 선택보다 한계에 도전 난치병 치료 꿈꿨기 때문이죠 의학 계열 쏠림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지만, 선호도는 굳건하다. 최상위권이 몰리다 보니 학생 입장에선 성적과 활동에 대한 부담도 크다. 보다 앞선 학습, 색다른 활동으로 경쟁력을 쌓고 안전한 선택으로 높은 성적을 유지하려는 움직임이 많은 이유다. 현수씨의 학교생활은 이와는 달랐다. 현재에 충실하면서, 위험 요인이 있어도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시도를 이어갔다.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유 있는 과목 선택, 바탕은 진로 수업 어릴 적부터 병원을 자주 찾았다. 자가면역질환을 앓는 가족과 함께 검사부터 상담까지, 진료 과정을 함께했다. 난치병 환자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의료진을 여럿 만나면서, 막연히 의사의 꿈을 키웠다. 이는 학습에 강한 동기를 부여했다. 특히 수학과 과학이 흥미로웠다. 의학도 자연 계열에 속하니 두 교과를 파고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고교에서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 <물리학Ⅰ·Ⅱ> <생명과학Ⅰ·
01.16
Đối với người nước ngoài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hóa đơn tiền ga mỗi mùa đông luôn là nỗi lo quen thuộc. Đặc biệt, với những ai lần đầu trải qua mùa đông tại đây, câu hỏi “vì sao tiền gas lại cao như vậy” thường xuất hiện ngay cả khi những đợt rét đậm chưa thực sự bắt đầu. Trên các mạng xã hội hay các diễn đàn của cộng đồng người nước ngoài, chủ đề chi phí ga sưởi hầu như năm nào cũng được nhắc đến khi mùa đông đến gần. Tuy nhiên, chi phí ga sưởi tăng cao không hẳn do việc sử dụng nền sưởi quá t
कोरियामा बस्ने विदेशीहरूका लागि जाडोको हीटिङ खर्च (ग्यास बिल) हरेक वर्षको ठूलो चिन्ता हो। विशेष गरी पहिलो जाडो हो भने “थोरै मात्र चलाउँदा पनि ग्यास बिल किन यति धेरै आयो?” भन्ने प्रश्न सबैभन्दा पहिले आउँछ। धेरैजसो अवस्थामा समस्या धेरै चलाएको होइन, बोइलर प्रयोग गर्ने तरिका नबुझ्नु नै मुख्य कारण हुन्छ। सबैभन्दा धेरै गलत बुझिने सुविधा भनेको ‘예약 3 घण्टा’ जस्ता मोड हो। धेरैले यसलाई “3 घण्टापछि बोइलर अन हुन्छ” भनेर बुझ्छन्, तर वास्तवमा यो प्रत्येक 3 घण्टामा छोटो समयका लागि चल्ने प्रणाली हो। यसले भुइँ प
Bagi warga asing di Korea, biaya pemanas musim dingin selalu menjadi kekhawatiran. Banyak yang terkejut melihat tagihan gas meski merasa tidak menyalakan pemanas terlalu lama. Masalahnya sering kali bukan pada durasi pemakaian, melainkan pada pengaturan boiler. Kesalahpahaman paling umum adalah mode “reservasi 3 jam”. Banyak orang mengira pemanas menyala setelah 3 jam, padahal sebenarnya boiler akan menyala sebentar setiap 3 jam untuk menjaga suhu lantai. Cara ini lebih hemat energi dibandingkan
For foreigners in Korea, winter heating bills can be a major concern, especially during the first winter. Many high gas bills are not caused by using heating too much, but by misunderstanding how boiler settings work. One common mistake involves the “scheduled 3 hours” mode. This setting does not mean the boiler turns on after three hours. Instead, it runs briefly at intervals to keep the floor warm. This method uses less energy than reheating a completely cold floor and helps maintain a stable
کوریا میں رہنے والے غیر ملکیوں کے لیے سردیوں میں ہیٹنگ کا بل ہر سال ایک ہی طرح کی فکر بن جاتا ہے۔ خاص طور پر اگر یہ کوریا میں آپ کی پہلی سردی ہو تو اصل سردی شروع ہونے سے پہلے ہی خیال آتا ہے کہ “گیس کا بل اتنا زیادہ کیوں آ رہا ہے؟” حقیقت یہ ہے کہ غیر ملکی کمیونٹیز میں ہر سردی میں ہیٹنگ بل سے متعلق سوالات بار بار سامنے آتے ہیں۔ اکثر مسئلہ یہ نہیں ہوتا کہ آپ نے بہت زیادہ ہیٹنگ چلائی، بلکہ یہ کہ بوائلر استعمال کرنے کا درست طریقہ سمجھ میں نہیں آیا۔ کئی بار لوگ کہتے ہیں “میں نے تو سارا دن بوائلر آن نہ
01.14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이 사단법인 환경교육사협회와 사단법인 광덕산환경교육센터 등 2개의 환경 교육 비영리 교육단체와 업무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충남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해 시민 인재 양성과 시민 의식 개선을 목표로 공동 사업을 기획하고, 국립공주대 재학생과 충남도민을 위한 교육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김송자 국립공주대 RISE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식과 정책 개발, 시민 인재 양성 및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지역 내에 탄소 감축을 위한 다양한 교육 현장을 조성하고 시민들과 함께 탄소 중립 및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