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3
2025
13대 대선 때 92.4%(전국 평균 89.2%)다. 6월 민주항쟁 이후 직선제가 부활한 13대 대선 때는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후보 등이 출마했다. 최고 투표율 달성 6대 실천 과제는 △거동 불편 시민을 위한 거소투표소 확대 △청년층 투표참여 유도 △노동자 실질적 투표권 보장 △투표자 대상 생활 밀착형 혜택 제공 △‘잠깐 멈춤, 생애 첫 투표
충남 청양 지천댐 건설을 둘러싼 논란이 대선국면으로 이어지고 있다. 찬반 양측의 주장이 여전히 팽팽한데다 추진속도를 놓고도 주장이 엇갈린다. 13일 충남도와 충남환경운동연합 등에 따르면 지천댐 건설을 놓고 찬반 양측이 정반대의 대선공약을 요구하고 나섰다. 충남도는 최근 각 당 대선후보에 충남지역 대선공약을 요청하며 ‘지천댐 조기 건설’을
것이다. 13일 정치권과 금융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 후보의 대선 공약을 작성하면서 기획재정부 해체 등 정부조직개편이 국민들의 표심을 얻는 데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판단에 따라 제외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적으로는 기재부의 예산 기능을 분리해 별도의 조직(차관급 수장의 처 또는 청)을 설립하는 방향은
“이 후보, 무너진 한국경제 일으킬 적임자” 금융권 전현직 임원 157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이들은 13일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무너진 한국 경제를 일으킬 적임자로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K이니셔티브는 자본시장과 금융산업 뒷받침이 가장 중요하다”며 “국가경제의
05.12
일각에서는 “보수정치의 암흑기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비관론이 커지고 있다. 12일 정치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윤석열·친윤 조합은 2022년 3.9 대선을 앞두고 권력을 잡겠다는 이해가 맞물려 탄생했다. 전직 검사와 일부 의원들의 조합은 민심 대신 권력만 좇는 행태를 서슴지 않았다. 윤석열정권은 집권에 성공하자마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과 파면으로 빚어진 6.3 조기대선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찬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과 ‘반탄’(탄핵 반대) 구도를 강화하며 안정적 행보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반이재명 빅텐트’를 전면에 내세워 반격에 나설 태세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찬탄’ 세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5년내 주가지수 5000포인트’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연평균 수익률이 20%에 달하는 높은 수치다. 모 민주당 의원은 “다음 달부터 한 달 100만원씩 인덱스펀드에 들어가야겠다”고 했다. 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강정책연설에 나와 “3, 4년 내에 주가지수 4000, 4, 5년 내에 주가지수
수도 있을 것”이라며 “연기금도 자발적으로 투자할 수 있겠지만 강요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엔비디아 같은 기업을 육성해 국민 지분이 30% 정도 되면 세금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며 한국형 엔비디아 모델을 제안한 바 있다. 지분 30%를 국가나 국민이 보유한 인공지능 기업이 성공을 거두면, 그 투자분에 해당하는 수익만큼
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대선주자들이 10대 공약을 공개했다. 12.3비상계엄 이후 정치적 혼란, 미국발 관세전쟁 등 내우외환 속에서 치러지는 조기대선인 만큼 이재명(더불어민주당) 김문수(국민의힘) 이준석(개혁신당) 3명의 주요 대선후보들은 경제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췄다. 이재명 후보는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강국’을 1순위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12일 21대 대선 선거운동을 세종호텔과 거통고지회(거제통영고성 조선 하청지회) 고공 농성장에서 시작했다. 권 후보는 원외 진보정당인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과 시민단체로 구성한 사회대전환 대선 연대회의에서 선출됐다. 권 후보는 스카이차량을 이용해 고공농성장까지 올라가 세종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