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2
2026
) △K-Innovation 피칭 챌린지(7~8일) 등이 진행된다. 한편 전시회 주최사인 CTA가 지난해 11월 초 발표한 ‘CES 혁신상’ 1차 결과에 따르면 전체 혁신상 수상기업 284개사 중 168개사가 한국기업으로 집계됐다. 미국 54개사, 중국 34개사 순이다. 올해는 총 3600여개 제품이 경쟁했다. 한국은 3년 연속 최다 수상국가에 오르며
2025년 우리나라 수출이 유례없는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관세폭탄, 공급망 재편 속에서도 700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이라는 거대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대신 아세안과 신흥시장으로 수출영토를 확장하며 구조적 체질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미·중 ‘양대 시장
미국 정부가 중국의 ‘대만 포위 군사훈련’에 대해 무력이나 강압을 통한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만 성명은 훈련이 종료된 이후에야 발표돼 미 행정부의 대응 시점과 메시지 수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 국무부는 1일(현지시간) 타미 피곳 수석부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대만과 역내 다른 국가들을 향한 중국의 군사 활동과 수사가
이상에게 투여돼 안전성이 확인됐다. 작년 4월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을 받았다고 회사가 전했다. 아스트로젠은 국내 허가 진행과 함께 미국 식품의약국과 사전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 미팅을 완료했다. 유럽 중국 규제당국과 협의도 준비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스트로젠은 총 3000억원 규모의 스페라젠 시럽 공급을 진행한다. 허가 및 상업화 성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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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이었다. 인문계열에서는 경영학부 경영학전공이 12.41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아시아문화학부 중국어문학전공(7.36대 1) 유아교육과(7.30대 1) 광고홍보학부 광고홍보학전공(6.37대 1)이 뒤를 이었다. 이상명 중앙대 입학처장은 “신설된 지능형반도체공학과의 높은 경쟁률은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을 보여준다”며 “인문·자연계열
‘수업+교류’ 강화, 역대 최대 규모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지난달 23일 2025학년도 국제동계대학(IWC)을 개강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싱가포르와 중국, 미국, 홍콩, 호주 등 40개국 약 200여 개 대학에서 19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 국제동계대학은 참가 학생 간 교류를 강화하는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고려대는 프로그램 시작과
12.31
2025
)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일본은 27%, 중국은 18%, 미국은 17% 상승했다. 연초 코스피는 계엄·탄핵 등 정치적 불안정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상호 관세 우려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4월 9일엔 연중 최저점인 2284.72까지 떨어졌다.하지만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반도체 업황 개선 등에
최고수준 기업과 ‘동등 이상의 수준’은 28.0%, 국내 최고수준 기업과 ‘동등 이상의 수준’은 46.8%로 조사됐다. 수출도 확대되고 있다. 수출기업 비중은 27.1%로 전년대비 1.0%p 증가했다. 주요 수출국가는 중국이 31.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미국(30.9%) 일본(22.9%) 베트남(20.1%)이 뒤를 이었다. 해외시장 진출 시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혐의 등은 유죄가 인정돼 벌금 1000만원을 확정받았다. 김 이사장은 2010년 2월 김 위원장 생일에 맞춰 그를 찬양하는 편지를 북한 인사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았다. 2011년 12월에는 중국 베이징 소재 북한대사관에 김 위원장 근조화환을 전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2015년 8월 통일부 장관의 승인 없이 6000만원 상당의
접촉한 배경에 대해 “국가정보원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취지로 증언했다. 그는 “국정원이 여러 차례 용의자와 연락하길 요청했고 이를 지시·명령으로 이해했다”며, 중국에서 용의자를 만난 것도 한국 법에 따른 협조 요청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정원은 즉각 반박에 나섰다. 국정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쿠팡에 어떠한 지시나 명령을 한 사실이 없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