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8
2025
2022년 지방선거에 당선되면서 ‘최연소 의원’이란 타이틀을 얻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만 28세. 역대 안양시의원 가운데 가장 젊은 나이다. 하지만 이제는 ‘아빠 의원’이자 어엿한 정치인으로 변모했다. 그런 그가 최근 안양시에 ‘카시트 택시 도입’과 ‘안양형 유아휴게소 조성’을 제안해 주목받고 있다. ‘안양형 유아휴게소’는 아이를 씻길 수 있는 유아전용
08.15
전 법무부 차관 등 여권 인사들을 대거 포함했다. 지난해 12월 수감 후 약 8개월 만에 석방된 조 전 대표는 올 하반기에 열릴 예정인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를 통해 대표자리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사면복권으로 피선거권이 회복된 만큼 내년에 있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나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도 열려 있다.
08.14
가시적 성과를 거둔 상황에서 정계에 복귀하는 조 국 전 대표와 함께 제2의 진로를 준비하겠다는 뜻이다. 내란종식을 위한 검찰·사법개혁 등에선 보다 선명한 목소리를 내는 한편 ‘사회권 선진국’을 위한 정책경쟁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당의 독자세력화를 결정하게 될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조직 재정비 취지도 있다. 한편, 혁신당은 이날
재의요구권(거부권) 제한,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등도 대선 공약에 포함됐다. 개헌시점과 관련해선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투표에 부치거나 늦어도 2028년 총선 때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호 국정과제로 올린 정부여당이 문재인정부에서 무위로 끝난 개헌논의의 전례를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권이 속도전을 벌이고
08.12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선거 비용을 줄여 내년 지방선거에서 젊은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또 약 10곳 정도로 예상되는 보궐선거에서는 2~3곳 당선을 목표로 제시했다.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개혁신당 연찬회’에서 이 대표는 ‘3기 지도부 운영 계획 및 2026 지방선거 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조 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정부 첫 특별사면으로 정치권에 복귀한다. 조국혁신당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범여권 차기 구도의 핵심변수가 될 공산이 크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독자세력화 행보를 강화할 경우 민주당과의 차별화 경쟁이 불가피하다. 12일 민주당·혁신당 등에 따르면
구제가 아니라, 교육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송두리째 쓸어갔다”고 주장했다. 조 전 대표 사면이 불공정 논란을 재소환하기를 바라는 속내로 읽힌다. 다음으론 조 전 대표 사면이 여권 분열의 씨앗이 되길 바라는 눈치다. 조 전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또는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가 점쳐진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의 합당보다는 독자생존을 노릴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의
08.11
사면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조 전 대표의 호남권 지지세가 높은 데다 차기 대선주자로도 꼽힌다는 점에서 조 전 대표가 정치활동 재개시 여권 내 정치지형에도 미묘한 변화를 줄 가능성이 적지 않다. 일단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선 조 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론이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통합 논의도 본격화될 가능성도
08.08
. 6일 당내 검찰개혁특위 출범식에서는 “개혁도 골든타임을 놓친다면 저항이 거세져서 좌초되고 말 것이기 때문에 시기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야당과의 협의 등을 이유로 입법 현안 등을 미루다가는 실제 성과를 낼 수 없다고 본다. 정권 출범 후 첫 1년 그것도 전반기에 큰 줄기를 잡아야 한다고 보고 있다. 내년 6월로 지방선거가 예정된 탓이 크다. 그는 전당대회에
넘겨졌다. 박 모 전남 목포시의원은 지난달 22일 시장 권한대행에게 막말·폭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 민주당 중앙당은 이들 3명에 대해 당원 자격정지 1년의 중징계를 내렸다. 이들은 내년 지방선거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수 없게 됐다. 지방의회의 자정 능력도 의심받고 있다. 장애인 아내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정 모 경북 상주시의원의 경우 시의회에 가정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