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1
2025
. 2022년 4월 정부와 지자체 등이 합의한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은 구미 해평취수장에서 30만톤을 취수해 대구에 28만2000톤, 경북 일부(고령 성주)지역에 1만8000톤을 각각 공급하는 대신 대구시 등은 구미의 취수영향지역에 상생차원의 지원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구미시는 2022년 6월 지방선거 직후 취수원을 구미보 상류로 이전해야 한다고
국민의힘 의원의 존재 여부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김건희 특검은 수사 대상에 △명태균·건진법사 등의 국정개입·인사개입 △제8회 지방선거, 2022년 재보궐선거, 22대 총선에 부당개입 △명태균 등을 통해 20대 대선 및 경선에서 불법 여론조사 등 제공받고 대가로 공천개입 등 거래를 포함시켰다. 야권 소식통은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지시를 받아 당무와 공천에
06.10
. 9일 의원총회에서 친윤 의원들은 김 위원장이 제시한 ‘5대 개혁안’(△9월 초 전당대회 △대통령 탄핵반대 당론 무효화 △대선후보 부당교체 과정 진상규명 △국회 당론투표 사안에 관해 원내외 당협위원회와 여론조사 반영 △지방선거에서 ‘예외 없는 100% 상향식 공천’)을 강하게 비판했다. 9월 초 전당대회 정도만 수용 뜻을 밝혔다. 친윤 의원들은 김 위원장의
06.09
제1야당 국민의힘의 개혁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김 비대위원장은 8일 △9월 초까지 전당대회 개최 △대통령 탄핵반대 당론 무효화 △대선후보 부당교체 과정 진상규명, 합당한 책임 부과 △국회 당론투표 사안에 관해 원내외 당협위원회와 여론조사 반영 △지방선거에서 광역·기초단체장 후보의 경우 ‘예외 없는 100
06.05
전국에서 1235톤의 폐현수막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약 30%만 재활용됐다.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가 겹쳤을 때는 폐현수막이 2668톤 발생했지만 재활용률은 25%에 불과했다. 현수막 한장(가로 3m×세로 3.3m)을 소각하면 약 4㎏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하지만 현수막은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터(PET) 소재로 제작된다. 적절한 공정을 거치면 고품질의
제21대 대통령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1년 뒤 치러질 지방선거에 이번 대선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대선 결과가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진다면 수도권과 충청권은 민주당이 압승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 대통령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게 뒤졌지만 20대 대선 때보다 약진한
06.04
이재명정부의 초대 총리로 유력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내 ‘신이재명계’ 핵심으로 분류되는 인사다. 1964년생으로 서울대 총학생회장과 전국학생총연합 의장을 지낸 ‘86운동권’ 출신이기도 하다. 15대 총선 당시 32세로 최연소 당선되는 등 화려하게 정치권에 데뷔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지만 이명박
폐국 위기에 몰린 TBS 교통방송 사태가 새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권이 바뀜에 따라 방통위 등 인허가 기능을 가진 상급 기관에도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이 절대 우세인 서울시의회 의석 분포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바뀔 경우 조례 개정 등 후속 조치가 급물살을 탈 수 있다는 게 정치권 관측이다. 서울사회서비스원 문제도 재검토될 수 있다는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문제다. 대전시와 충남도는 이르면 오는 8월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법안을 통과시킨 후 내년 6월 지방선거를 (가칭)대전충남특별시 출범으로 맞이한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이번 대선에서 주요 후보들의 입장은 엇갈렸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허브 조성과 미래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조성,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여수석유화학산업 대전환 등 전남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진짜 대한민국을 향한 항해가 시작됐다”면서 “전남의 미래발전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 득표율이 지난 20대 대선 때보다 다소 떨어져 내년 지방선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