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4
2025
후보로 꼽힌다. 서영교·전현희 민주당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로 분류된다. 나 의원도 서울시장 또는 경기도지사 후보로 거론된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23일 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 나와 “(나 의원) 자신이 추 위원장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당신의 인지도를 높이거나 아니면 국민의힘의 차기 유력한 지도자급으로
정부조직법 개정을 두고 여야가 팽팽하게 맞서면서 오는 25일 열릴 국회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 대치’가 재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틀에 걸친 원내지도부 회동에도 불구하고 합의가 불발되자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쟁점법안 단독 상정에 대응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준비하는 수순에 들어갔다
때문에 다시 조희대 청문회를 여는 것이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고 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의 ‘삼권분립 훼손’이라는 주장에 대해 “헌법 유린 삼권분립 사망의 장본인들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은 모두 국민의힘, 귀당 쪽이 배출한 대통령들 아닌가”라며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얻다 대고 삼권분립 사망 운운하나”라고 했다. 정
징역·금고 등의 실형이 선고됐지만 수감되기 전 도주한 자유형 미집행자가 올해 240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최근 5년간 시효가 완성돼 형 집행이 면제된 범죄자도 142명이어서 조기 검거와 엄정한 법집행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유형 미집행자는 올해 6월
전경원(사진) 대구시의회 의원은 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원내대표를 단순히 ‘의회 안팎의 목소리를 조율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라고 말한다. 그래서 지난 1년 동안 늘 현장에서 들은 시민들의 의견과 요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갈등이 있을
09.23
해킹 의혹과 관련됐던 KT의 서버 중 하나가 폐기 후에도 로그(접속·사용)기록이 별도 저장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KT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KT는 이달 15일 폐기된 서버의 로그가 백업돼있음을 확인하고 18일 임원회의를 거쳐 같은 날 저녁 이를 합동조사단에 공유했다
명태균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같은해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공천받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도 받는다. 특검팀은 ‘매관매직 의혹’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특혜 의혹’ 등 김 여사의 추가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피의자 조사가 예정돼 있다. 김 여사가
롯데카드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정보보호 투자를 강화해왔다며 ‘책임론’을 반박했지만 최근 5년 새 관련 예산 비중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롯데카드의 올해 정보보호(인건비 제외) 예산은 96억5600만원으로 정보기술(IT) 예산인 1078억4400만원의 9.0%였다
야당에 대한 비판에 주력하려는 시도와 결이 다른 결정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21일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오찬 회동 의혹과 관련해 추가로 당에서 확인한 팩트가 있느냐’는 질문에 “수사 과정이나 이런 것들을 좀 두고 보면 좋겠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대법원장을 향한 청문회가 ‘사법부 파괴’라며 반발했다. 법사위 표결에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2023년 하반기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위원회’를 신설하면서 위원으로 지인인 국무조정실 청년위원회 위원과 국민의힘 대선캠프 홍보특보를 사내 위원으로 위촉해 회의비를 지급했다는 의혹이다. 공제회 용역 입찰에 지인을 소개하고 직원들이 위법 소지가 있어 계약하지 않은 경우 직원들에게 경위를 물어보거나 질책한 것으로도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