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2
2026
“기술창업, IT 경영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활동과 사회활동을 이어온 규제개혁 전략을 이끌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한편,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는 강남훈 한신대 명예교수,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옥주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가 위촉됐다.
03.01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상용 서강대 기획처장, 우윤근 전 주러시아 대사, 문무일 전 검찰총장, 백준호 퓨리오사 대표, 조만호 무신사 대표, 김녹원 딥액스 대표, 홍성준 뱅크샐러드 총괄이사, 박철민 삼성전기 상무, 유호현 토블에이아이 대표, 박종훈 고려대 의대 교수, 김현경 전 MBC 기자, 이원조 DLA 파이퍼 총괄대표 등이다. 대학측은 기술 변화와
02.27
의원 역시 “복지위를 패싱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하며 “오늘 현안 질의는 협치를 전제로 한 의회 민주주의도, 위원회 중심주의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정치의 본질도 아니다”라고 말한 뒤 퇴장했다. 이날 복지위는 여당 단독으로 환자기본법 개정안 공청회 계획서를 의결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 의대 정원 확대 및 지역의사제 도입 등 현안 보고를
02.26
역할 강화 기반 개선을 위해 인력 양성 및 확충, AI 기반 인프라 공동 구축 등에 대한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며 병원별 균등 지원이 아닌 구조개선 패키지별로 차등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복지안전예산심의관,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관, 10개 국립대학병원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규철 기자
02.24
(Investigational New Drug)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이번 임상시험은 161명의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화여자대 의대 부속 목동병원 등 8개 병원에서 류프로렐린 1회 11.25mg을 12주 간격으로 총 2회 피하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향후 로렐린데포주의 3개월 제형이 출시된다면 환자들의 투약 편의성 및 삶의 질이 대폭 개선될 수 있을
02.23
가군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나군 서울대 자연계열, 다군 의대·치대·한의대에 복수 지원한다. 중복 합격 시 서울대나 의약학계열로 이동하는 구조가 반복된다. 대기업 취업 보장보다 대학 간판과 직업 안정성을 우선한 선택이라는 해석이다. 졸업 시점까지 반도체 업황이 이어질지 불확실하다는 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기업 취업이 특정 산업에 묶인다는 점을
02.22
협력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 KAIST는 이를 기반으로 의료 AI와 데이터 중심 연구를 확대하고 의사과학자 창업 사례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의대 졸업생 가운데 의사과학자 진출 비율은 1% 미만으로 인력 부족이 지적돼 왔다. KAIST는 디지털 의과학원이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보완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02.16
독소 이동 따른 타우 병리 재현 치매·신약 연구 전임상 도구 기대 성균관대 조한상 교수 연구팀이 하버드 의대·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연구진과 공동으로 장·혈관·뇌를 연결한 3차원 미세 생체모사 플랫폼을 개발했다. 13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연구팀은 이 플랫폼을 활용해 장과 뇌 사이 양방향 신호 전달이 신경염증과 치매 병리로 이어지는 과정을 실험적으로 규명했다
02.12
‘지역의사제’에 따라 새로운 ‘맹모삼천’ 현상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지방 유학’이란 점에서 기존 ‘강남 대치동 유학’과는 반대 현상이다. 정부는 10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2027~2031학년도 의대 증원을 확정했다. 연 평균 668명이고 내년도는 490명을 지역의사제로 추가 선발한다. 강원대 충북대 제주대 등 이른바
02.11
정부가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이전 3058명보다 490명 늘리고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을 늘린다고 발표했다. 증원된 인력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에서 지역의사전형을 적용해 선발한다. 애초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논의됐던 부족의사수 75% 수준으로 정해졌다. 의대 교육여건을 고려한 조치라고 정부는 설명했다. 교육부는 3월 대학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