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2
2026
. 2026학년에는 이화여대와 한양대 의대, 경북대와 덕성여대 약대, 단국대(천안) 의대와 치대가 논술전형을 도입했다. 이 중 이화여대 한양대 의대와 덕성여대 약대는 2027학년에도 논술전형을 유지할 계획이다. 2027학년에는 단국대(천안)가 논술전형을 폐지하면서 모집 인원이 1만2712명으로 줄어들 예정이다. 하지만 2025학년(1만2205명)과 비교하면 507명 많은
.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열렸으며, 혁신사업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구성원 간 의견 교환을 통해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유회에서는 의과대학 혁신지원사업 운영 현황과 사업 개요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과정 개발 성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성과, 학생 지원 사업 성과 등이 발표됐다. 특히 의대 혁신사업센터가 추진해 온 핵심
04.15
. 주요 대학 다수에서 두 자릿수 이탈률이 나타난다는 점은 신입생 중도이탈이 일부 대학에 국한된 현상이 아님을 보여준다. 실제 합격선이 비교적 높은 대학에서의 중도이탈률도 증가세가 뚜렷하다. 이는 주요 대학 정시 40% 선발, 2025학년 의대 증원 및 수도권 대학 첨단학과 대거 신설, 선택형 수능 시행 후 응시 영역 및 수능 난도에 따른 유불리 확대, 성적에
영향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중앙대 의대 연구팀이 세월호 유가족 388명과 일반인 1552명의 진료 이력을 비교한 결과, 유가족의 건강 상태는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참사 이후 유가족의 외래진료 횟수는 일반인보다 평균 5회 이상 많았고, 정신과 진료 역시 더 빈번했다. 내분비·대사성 질환과 신경계 질환 발병 비율도 일반인보다 높았다. 재난이
04.14
전문의로 소아종양, 혈액종양 분야의 권위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대를 졸업·의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대목동병원 기획조정실장·병원장을 거쳐 2020년부터 이화의료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지난 7년간 코로나19 팬데믹과 의정 갈등 등 유례없는 위기 속에서도 환자, 교직원, 의료계 인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뛰어난 경영 성과를 달성했다. 김규철 기자
04.03
대전시민교육감후보 단일화 시민회의’(시민회의)는 지난달 30일 성광진 예비후보를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확정했다. 성 대전교육연구소장은 강재구 의대 교수를 제치고 단일후보를 거머쥐었다. 성광진 예비후보는 “이번 단일화는 무너진 공교육을 세우라는 절박한 요구”라며 “관리형 교육감이 아니라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가장 앞선 지역은 충남이다. 충남지역
평소 음주량이 많지 않더라도 가끔 한 번에 많은 술을 마시는 ‘간헐적 과음’이 간손상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켁 의대(Keck Medicine) 브라이언 리 박사팀은 3일 국제 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서 성인
03.25
진영에서는 김준식 전 지수중학교 교장, 송영기 전 전교조지부장, 전창현 전 박종훈 교육감후보 총괄선대본부장, 오인태 전 창원남정초등학교 교장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무주공산 중원 혈투 = 대전은 설동호 교육감이 3선 제한으로 출마하지 못하면서 후보들이 대거 도전장을 내밀었다. 강재구 건양대 의대 교수와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이 진보
03.19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500억원을 모금, 지역 현안인 ‘전남 의대병원’ 건립에 활용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기부금을 기반으로 지역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구조로, 단순 재정 보완을 넘어 지역 문제 해결형 기금사업으로 설계된 사례다. 이처럼 기부금을 사업으로 연결하고 추가 재원과 연계하는 구조를 시도하면서 ‘기금 설계형’ 모델로 전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마글루티드·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 뿐 아니라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 감소 효과도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지야드 알-알리 박사팀은 19일 의학 학술지 ‘BMJ 메디신(B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