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
2025
“주변 재학생을 봤을 때 3개 영역 합을 보는 최저 기준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다.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전형에서는 오히려 최저 충족률이 올랐다는 이야기도 있다. 반면 의예과 일반전형의 최저 기준이 3합 4 이내인 일부 대학에서는 최저 기준 충족률이 예년보다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유태혁 세화여고 교사는 “3개 영역 등급 합이 7이 되려면 1·3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가 2040년 의사 부족 인력을 최대 1만1000명으로 결론지으면서 2027학년도 의대 정원 논의가 본격화된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가 내년 1월 증원 규모를 심의하고 이후 복지부와 교육부 협의를 거쳐 최종 정원이 확정된다. 30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추계위는
12.30
과정으로 진학한다. 학생들은 기술을 ‘대안’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본다. 우스터 공업고 수석 졸업생이었던 펀비 파토케는 고교 재학 중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한 뒤 현재 매사추세츠대 애머스트 캠퍼스에서 의대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WSJ에 “우스터는 요즘 ‘꼭 가고 싶은 학교’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배관을 전공한 학생이 사업 운영을 배우기 위해
12.24
‘학생건강안전정책국’으로 개편된다. AI인재지원국과 학생지원국 학생건강안전정책국은 특정 실 소속이 아닌 독립 기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의대교육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설치됐던 의대교육지원관은 내년까지 1년 연장된다. 소속은 고등평생정책실이다. 태스크포스(TF) 형태로 운영되던 영유아사교육대책팀도 기존대로 영유아정책국 산하에서 계속 유지된다. 교육부는
국립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이 무산되면서 두 대학 통합을 전제로 추진한 전남 의대 신설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전남도는 순천대와 적극 협력해 통합을 다시 추진한다는 입장이지만 구성원 설득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24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순천대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교직원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대학 통합 찬반 전자투표를 실시했다. 전체
12.22
국가의 의료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국제 의료교육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유일 ACCME(미국평생의학교육인증원) 인증 보수교육기관으로, 해외 의료진과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 중이다. 내년 미국 인디애나 의과대학과 ‘자생 국제학술대회(AJA 2026)’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EMR
12.17
2월 24일 단일화를 이루겠다는 구체적 계획도 내놨다. ◆충청권 = 대전·세종·충남 3곳은 현 교육감이 3선 연임 제한으로 불출마한다. 세종은 최교진 전 교육감이 교육부장관에 임명돼 이미 공석이다. 3곳 모두 12년 만에 교육수장이 바뀌게 된다. 현재 대전교육감 후보군으로 강재구 건양대 의대 교수, 김영진 대전연구원장,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설립을 위한 법률 제정과 부지 확보 등 작업은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문의에게 수당 등을 지원하고 지역에 장기 근무하도록 유도하는 지역필수의사제는 기존 4개 시도에서 내년 6개 시도로 확대한다. 2027년도 의대 정원은 수급 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달 중 결정한다. 정경실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업무보고 후 브리핑에서
올 정시는 예년보다 더 까다로울 전망이다. 수능이 어려웠고 특히 절대평가인 영어는 1등급 비율이 3.11%에 그쳐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3등급까지 누적 비율도 43.76%로 낮아 정시 경쟁이 더 치열해질 가능성이 크다. 학생 수가 늘고 의대 정원이 예년 수준으로 복귀한 상황에서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정시에 합류하는 학생이 대거 발생할
기반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경북 국립의대 설립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실현돼야 할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유 천 국립목포대 의대설립추진단 부단장이 ‘전남 국립의대 설립 현황 및 계획’,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이 ‘경북 국립의대 설립 당위성’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했다. 경북도는 그동안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 국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