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
2025
과정으로 진학한다. 학생들은 기술을 ‘대안’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본다. 우스터 공업고 수석 졸업생이었던 펀비 파토케는 고교 재학 중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한 뒤 현재 매사추세츠대 애머스트 캠퍼스에서 의대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WSJ에 “우스터는 요즘 ‘꼭 가고 싶은 학교’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배관을 전공한 학생이 사업 운영을 배우기 위해
12.24
‘학생건강안전정책국’으로 개편된다. AI인재지원국과 학생지원국 학생건강안전정책국은 특정 실 소속이 아닌 독립 기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의대교육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설치됐던 의대교육지원관은 내년까지 1년 연장된다. 소속은 고등평생정책실이다. 태스크포스(TF) 형태로 운영되던 영유아사교육대책팀도 기존대로 영유아정책국 산하에서 계속 유지된다. 교육부는
국립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이 무산되면서 두 대학 통합을 전제로 추진한 전남 의대 신설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전남도는 순천대와 적극 협력해 통합을 다시 추진한다는 입장이지만 구성원 설득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24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순천대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교직원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대학 통합 찬반 전자투표를 실시했다. 전체
12.22
국가의 의료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국제 의료교육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유일 ACCME(미국평생의학교육인증원) 인증 보수교육기관으로, 해외 의료진과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 중이다. 내년 미국 인디애나 의과대학과 ‘자생 국제학술대회(AJA 2026)’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EMR
12.17
2월 24일 단일화를 이루겠다는 구체적 계획도 내놨다. ◆충청권 = 대전·세종·충남 3곳은 현 교육감이 3선 연임 제한으로 불출마한다. 세종은 최교진 전 교육감이 교육부장관에 임명돼 이미 공석이다. 3곳 모두 12년 만에 교육수장이 바뀌게 된다. 현재 대전교육감 후보군으로 강재구 건양대 의대 교수, 김영진 대전연구원장,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설립을 위한 법률 제정과 부지 확보 등 작업은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문의에게 수당 등을 지원하고 지역에 장기 근무하도록 유도하는 지역필수의사제는 기존 4개 시도에서 내년 6개 시도로 확대한다. 2027년도 의대 정원은 수급 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달 중 결정한다. 정경실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업무보고 후 브리핑에서
올 정시는 예년보다 더 까다로울 전망이다. 수능이 어려웠고 특히 절대평가인 영어는 1등급 비율이 3.11%에 그쳐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3등급까지 누적 비율도 43.76%로 낮아 정시 경쟁이 더 치열해질 가능성이 크다. 학생 수가 늘고 의대 정원이 예년 수준으로 복귀한 상황에서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정시에 합류하는 학생이 대거 발생할
기반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경북 국립의대 설립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실현돼야 할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유 천 국립목포대 의대설립추진단 부단장이 ‘전남 국립의대 설립 현황 및 계획’,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이 ‘경북 국립의대 설립 당위성’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했다. 경북도는 그동안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 국회와
12.16
사망하거나 질환이 악화한 암이나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도 있다. 전공의와 의대생의 집단행동으로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정책은 사실상 중단되었고, 정부의 특혜성 조치로 의대생과 전공의는 복귀했다. 그러나 의료공백으로 인한 피해 구제와 재발 방지를 위한 입법은 정부와 국회의 무관심 속에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환자단체연합회는 “특히 환자기본법 제정 논의가 국회에서
12.14
모의지원 통해 최근 3년간 경쟁률 추이, 실제 합격성적대 확인 올해 정시모집은 수험생 증가와 어렵게 출제된 수능 국어와 영어로 인해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인원이 줄어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의대 정원 회귀와 주요 대학들의 정시모집 군 이동, 영어 1등급 비율 급감 등 입시 변수가 다양해 정시 지원전략을 세우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