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
2025
의혹을 제기하자 “재작년에 있었던 군 부대 격려 방문을 이번 12월 3일 계엄 선포와 연결 짓는 것은 터무니없는 비약”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또 김 1차장이 계엄 당시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에게 계엄의 불가피성을 강변했다는 야당의 의혹 제기에도 “허무맹랑한 가짜뉴스”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7일 언론 공지를 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7.3포인트 올랐다. 주산연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가 일제히 기준치 이하로 나타나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시장 상황이 빠르게 악화할 것으로 전망됐다”며 “이처럼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가 2달 연속 크게 하락한 데에는 대폭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올해 경기악화 전망, 그리고 최근 촉발된 계엄과 탄핵 정국에 따른 불안심리 등이
01.09
하지만 출석요구에 계속 불응 중이다. 지난 4일 1차 출석 때는 “대통령 경호 업무로 자리를 뜰 수 없다”고 했고, 2차 출석 때는 “변호인 선임이 안 됐다”고 했다. 박 처장뿐 아니라 김성훈 경호처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 등도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재차 출석요구를 해놓은 상태다. 대통령실 핵심 참모들은 계엄 관련 국회 운영위원회 현안질의에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 경찰 기동대를 배치하고 출입을 차단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청장과 김 전 청장은 비상계엄 선포 직전 서울 삼청동 안전가옥에서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만나 국회와 더불어민주당 당사, 여론조사꽃 등 계엄군이 출동할 장소와 시간 등 비상계엄 계획이 적힌 문서를 건네받고 ‘계엄군에 잘 협조하라’는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도 한은이 올해 2~3차례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은행 바클리는 지난해 말 “한은이 내년 2월 금리인하를 포함해 총 0.75%p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계엄사태로 경기 하방위험이 커지면서 시점을 앞당기거나 인하 폭이 커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만약 한은이 속도와 폭을 최대한 완화적으로
12.3 계엄 사태가 한 달을 넘기면서 국민의힘이 점점 강경해지는 기류다. 친윤(윤석열)이 주도권을 쥐면서 노골적으로 ‘윤석열 대통령 부부 지키기’에 나선 모습이다. 비주류의 소신 행보는 설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8일 쌍특검법(김건희 여사 특검법·내란 특검법) 재표결이 실시됐지만 전부 부결됐다. ‘김 여사
12.3 계엄 사태 이후 한 달이 지나면서 보수층이 결집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과 마찬가지로 보수층 기류도 점점 강경화된다는 분석이다. 쿠키뉴스-한길리서치 조사(4~6일, 유선 전화면접·무선 ARS 병행,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 이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장관 시절 ‘경제에 지나친 이념논쟁, 정쟁이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한 말은 잊은 채 이념논쟁과 정쟁에만 몰두하면서 경기도 경제는 나 몰라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도의회 국민의힘은 “도지사 직함을 가진 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도민을 챙기는 게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김 지사가 계엄·탄핵 정국과 관련해 윤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01.08
자세로 나서야 하며 그 시작은 세제와 재정의 제 역할을 되찾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주장했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윤석열정부는 부자감세 정책을 즉각 철회하고 대기업과 부유층이 더 많은 사회적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조세 정책을 개편하고 민생복지 예산을 대폭 증액하라”고 요구했다. 한성규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윤석열은 위헌, 위법한 계엄령을 선포한
3일 윤 대통령 탄핵 반대집회에서 “(계엄을) 좀 제대로 하시지, 이렇게 쉽게 끝낼 거 뭐 하려고 하셨나 솔직히 아쉬웠다”고 말하는 등 윤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옹호했다가 자신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식당이 이른바 ‘별점테러’를 당했다.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 지키는 길”이라는 등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공개적으로 지지해 온 가수 JK김동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