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
2026
. 경찰은 포렌식을 통해 통일교 관계자들과의 연락 내역과 금품 제공의 대가성 여부를 집중 분석하고 있다. 8일에는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휴대전화 포렌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통일교 내부 핵심 인물로 지목되는 정원주 전 비서실장에 대한 포렌식도 진행되고 있다. 정 전 실장은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임 전 의원, 김 전 의원 관련 금품 수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에게 현금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신천지는 국민의힘 20대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원하기 위해 신도들을 대거 입당시켰다는 의심을 받는다. 당시 경쟁후보였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윤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교단 압수수색을 막아준 보답으로 신천지가 신도 10만명 가량을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구는 이날 특·광역시 권한이었던 도시계획 이양을 포함해 보통교부세의 직접 교부, 재정규모 확대, 추가로 이양될 사무에 따른 조직·정원 개편 필요성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앞서 6일에는 국회를 찾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명선 민주당 특별위원회 상임위원장 등을 만나 자치구 권한 확대 등을
독자 생존을 선택한 조국혁신당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호남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선거가 당의 지속 가능성과 차기 대선 주자인 조국 대표의 정치적 위상을 가를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조국 대표는 오는 22일 호남을 찾아 수십 년간 지속된 ‘민주당 독점구조 극복’과 ‘대안 정당’ 이미지를
01.07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새해에 적극적인 거시정책으로 민생 회복을 견인하고,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환 중심의 초혁신경제 가속화를 통해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루겠다”고 7일 밝혔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 모두발언를 통해 ‘2026년 경제성장전략’의 큰 틀을 소개했다. 이번 당정협의는 정부가 오는
SGI서울보증에서 유 전 사장 임기 중 전무이사로 근무했다. 이호형 전 은행연합회 전무도 행정고시 34회 출신으로 기재부와 금융위에서 근무해 김석원·서재홍 회추위 위원과 인연이 있다. 윤영덕 전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을 지냈으며 21대 국회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민간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이병철 전 신한신용정보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행정 통합을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뽑는다는 목표로 특별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정부도 입법 과정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7일 민주당 등에 따르면 당정은 정부가 가칭 ‘행정 통합 설치 및 지원 특례에 관한 특별법안’에 들어갈 내용을 준비한 다음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가 유동철 후보 사퇴로 당권·비당권 2대2 구도로 재편되면서 ‘3위 경쟁’이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민주당 최고위원 보선에 출마한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의 후보직 사퇴가 정청래 대표에게 비판적인 비당권파 후보들의
변수 =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일 열린 원내 대책회의에서 이달 내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해 코스피 5000 달성의 원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태준 원내부대표는 이날 “코스피 5000이 현실이 되려면 낮은 주주환원율과 후진적 기업지배구조 등 여전히 한국 주식시장의 성장을 발목 잡고있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야 한다”며 “‘코스피
여야가 2차 종합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 처리를 놓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8일 본회의 처리를 주장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비쟁점 법안을 포함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막겠다고 나섰다. 7일 국회에 따르면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2차 종합특검·통일교 특검법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법사위는 민주당과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