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2025
본사업의 시행을 앞두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부처 안에 추진본부를 갖추고 중앙부처·지자체·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돌봄정책위원회’도 구성했다. 그리고 내년 성공적 시행을 위한 마중물이 될 예산과 인력 확보를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관련해서 통합돌봄 현황을 살펴보고 공유한다. 이재명정부는 노인·장애인 등이 시설(병원)에 입소(입원)하지 않고 살던
여야가 이재명정부 첫 국정감사 첫날 격돌했다. 법제사법위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채택 여부를 놓고 공개 충돌했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딥페이크 영상이 등장하기도 했다. 국정감사에 앞서 각각 내란청산-실정심판을 강조해 온 여야의 국감 구상의 단면으로 보인다. 14일에는 행안위의 행정안전부 국감, 과방위의 방송통신위원회 국감, 국방위의
10.13
이재명정부는 법정기구인 국가시민참여위원회를 만들어 ‘공론화’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예정이다. 정부는 법률과 조직, 예산 등으로 뒷받침하고 시민단체 등에서 의제를 제안하는 방식이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나라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형 공론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관건은 중립성, 독립성, 투명성 확보다. 또 사안에 따라 적절한 공론방식을 선택해야
조문했다. 국민의힘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증인 채택 논란도 쟁점화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여권이 김 부속실장의 국감 증인 채택을 막기 위해 온갖 ‘꼼수’를 부린다는 판단이다. 국민의힘은 김 부속실장이 이재명정부의 인사를 비롯한 국정 전반에 깊숙이 개입한다고 의심한다. 장 대표는 이날 “행정권력의 은폐를 밝히기 위해서 김 부속실장을
”며 이같이 밝혔다. 경실련은 이날 △대통령비서실 인사검증 실패 문제 △국가안보실의 한미 안보협상 계획 △법무부의 검찰청 폐지에 따른 후속 계획 △행안부의 행정수도·중앙부처 이전 추진계획 △국토부의 이재명정부 9.7 대책 문제 △통일부의 남북합의 제도화 추진계획 △국방부의 9.19 군사합의 복원 등 7대 과제를 제시했다. 경실련은 “국회는
더불어민주당이 13일 국정감사 개시에 앞서 ‘당정대 원팀’을 거듭 강조했다. 민주당이 당정대 조율 없이 과속을 한다는 우려에 대한 항변이기도 하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정청래 대표가 자기 정치를 한다는 것은 오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 기간 각종 개혁 추진과정에서 당과 대통령실 사이에 불거진 ‘온도차’ 논란이 확산되는 것을
10.10
사회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교수는 경사노위가 사회적 대화 플랫폼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대화에 대한 정책적 우위를 가져야 하며 이를 위해 전문위원의 전문성 발굴, 의제별·지역과 업종의 사회적 대화에 대한 기획, 이재명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서 “중장기적으로는 복잡한 노동사회 의제를 논의하고 사회적
타협의 부재현상이 지속되면서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시각이 많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강성지지층에 의해 민주당 지도부들의 정책 결정이 달라지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지지부진하면서 오히려 여당의 독주를 정당화시켜주는 모양새”라며 “대통령과 여당이 권력을 갖고 있으면 대화와 타협을 위해 자신들의 권력을 내놓고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야
오는 13일 이재명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통상 정부 실정을 겨냥한 야당의 공세와 여당의 엄호가 쌍을 이루지만 이번 국감은 여야가 전·현 정부를 향한 심판을 예고하고 있어 물고 물리는 격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내란 청산’을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은 윤 전 정권 당시의 주요 정책과
“이번 태안석탄발전소 방문은 기후위기에 대응한 녹색 대전환 신호탄이자,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일자리도 지킨다는 정부 의지를 국민께 알리는 첫걸음이다.” 10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충남 태안군에 있는 서부발전 태안석탄발전소를 방문해 청정전력 전환을 선포했다. 태안석탄 1호기는 이재명정부의 첫 석탄발전 폐지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