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8
2025
. 또 “대구시 신청사는 대구의 백년대계를 바라본 역사적 랜드마크가 되어야 하는데 설계비도 162억원에서 142억원으로 줄어 향후 들어설 주변 고층아파트들 사이에 갇히게 되면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에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난 26일 “대선과 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대구의 내일에 대한 시민의 생각이 담긴 신청사를 짓기 위해 현재 대구시가 추진하는 설계공모는
경기지사 재직 시절 거북섬 개발사업과 관련 민간업체에 약 5만평 부지를 무상 사용하게 하는 등 인허가 특혜와 부동산 개발 이익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24일 유세에서 경기지사 시절 시흥시장과 업체들에 “거북섬에 오면 우리가 나서서 해줄 테니까 이리로 오라고 유인해 인허가와 건축, 완공을 2년 만에 마무리했다”고
6·3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엄단을 강조하면서 차기 정부 출범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강력한 제재 수단 검토를 벌이고 있다. 27일 금융당국 관계자는 “유력 대선 후보가 여러 차례 주가조작 엄단을 언급한 만큼 더 강력한 제재 수단을 강구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며 “방안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05.27
6.3 대선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찰이 후보 위협글 12건 중 6건에 대한 작성자를 검거했다. 경찰청은 26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대선 후보 살해 위협글 12건에 대한 수사를 통해 6건은 검거, 1건은 (작성자를) 특정했고 5건은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후보별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관련 11건 가운데 1건은 송치했고
12.3 계엄 직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10%대로 추락했다. 정상적 국정운영이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당시 만난 구 여권 핵심관계자는 “국정지지도는 낮지만, 재집권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2027년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이길 수 있는 복안이 있다고 했다. 12.3 계엄으로 갑자기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서 핵심관계자의 구상은 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측이 진영 결집을 위한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 이재명 후보는 역대 민주정부 장·차관급 인사와 대선 기간 영입한 보수인사를 내세워 세 과시에 나섰다. 김문수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 등의 지지를 끌어내고,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과 선거연대를 논의했다. 사전 투표 시작 전
28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다. 이날부터 실시한 여론조사는 대선(6월 3일)까지 공표를 할 수 없다. 27일 발표된 여론조사가 사실상 표심을 가늠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셈이다. 역대 대선에서 공표 금지 기간 직전 여론조사 결과가 실제 승부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27일 동아일보
가격을 802만원과 1271만원으로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씨는 이 제품들을 각각 85만원 추가 카드결제, 200만원 현금을 더 내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첫 교환 시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활동한 지인과 두 번째 교환 때는 김 여사 지인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검찰 참고인 조사에서 “전씨가 ‘젊은이들이 좋아할
대전시와 충남도가 대선 이후 행정통합에 속도를 낼 계획이지만 주요 대선후보들 사이에서 입장이 갈려 진통이 예상된다. 27일 충남도와 대전시 등에 따르면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대선 직후 6월 중 시·군·구를 대상으로 행정통합 순회 공청회를 열 예정이다. 행정통합 추진이유 등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서다. 이들은 6월 말~7월 초에는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대법원 판결로 촉발된 논란에 대해 대통령 선거 이후에 구체적 입장을 내기로 연기했다. 이 후보의 대법원 판결에 대해 유감을 표해야 한다는 안건이 처음으로 상정됐으며, 정치권의 사법부 공세에 대한 비판 건도 논의하기로 하면서 대선 이후 사법부 독립 등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