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3
2025
. 아울러 전씨가 선거 기여를 빌미로 인사 청탁에 관여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검찰은 전씨가 대통령실 인사 관련한 불만을 김 여사 명의의 휴대전화에 문자 발송한 정황을 확보하기도 했다. 검찰은 또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전씨가 여당 공천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도 들여다봤지만 이 역시 뚜렷한 진척을 보지 못하고 특검에 넘기게 됐다
06.19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2일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열고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직 잔여임기(1년)를 잇는 보궐선거지만, 내년 지방선거 공천권과 다음 대표직 연임 도전도 넘볼 수 있다. 국회 법사위원장을 지낸 정청래 (4선)의원과 원내대표를 지낸 박찬대(3선) 의원 구도가 점쳐진다. 모두 이 대통령과 당 지도부로 호흡을 맞췄던
06.18
, 2023년에는 지원받은 국비 83억원 중 60억원을 반납하기도 했다. 대전 최초로 지역화폐를 발행했던 대덕구도 2022년 지방선거 때 구청장이 바뀌면서 시행 3년 만에 발행을 중단했다. 대전 중구가 이달부터 20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 ‘중구통’을 발행하겠다고 하자 이장우 시장이 직접 나서 이를 비판하기도 했다. 대구시도 상황이 비슷하다. 올해부터 전면 중단된
06.12
임명할 것으로 점쳐진다. 새 비대위원장과 새 원내대표가 상의해 향후 당의 진로를 모색하게 된다. 비윤에서는 새 지도부가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 △대선후보 교체 시도 당무감사 등 ‘김용태표 개혁안’을 수용할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8월 말로 예상되는 조기 전당대회를 놓고도 전망이 엇갈린다. △새 비대위 임기를 내년 지방선거까지 연장해 전당대회를 개최하지
06.11
. 2022년 4월 정부와 지자체 등이 합의한 낙동강 통합물관리방안은 구미 해평취수장에서 30만톤을 취수해 대구에 28만2000톤, 경북 일부(고령 성주)지역에 1만8000톤을 각각 공급하는 대신 대구시 등은 구미의 취수영향지역에 상생차원의 지원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구미시는 2022년 6월 지방선거 직후 취수원을 구미보 상류로 이전해야 한다고
국민의힘 의원의 존재 여부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김건희 특검은 수사 대상에 △명태균·건진법사 등의 국정개입·인사개입 △제8회 지방선거, 2022년 재보궐선거, 22대 총선에 부당개입 △명태균 등을 통해 20대 대선 및 경선에서 불법 여론조사 등 제공받고 대가로 공천개입 등 거래를 포함시켰다. 야권 소식통은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지시를 받아 당무와 공천에
06.10
. 9일 의원총회에서 친윤 의원들은 김 위원장이 제시한 ‘5대 개혁안’(△9월 초 전당대회 △대통령 탄핵반대 당론 무효화 △대선후보 부당교체 과정 진상규명 △국회 당론투표 사안에 관해 원내외 당협위원회와 여론조사 반영 △지방선거에서 ‘예외 없는 100% 상향식 공천’)을 강하게 비판했다. 9월 초 전당대회 정도만 수용 뜻을 밝혔다. 친윤 의원들은 김 위원장의
06.09
제1야당 국민의힘의 개혁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김 비대위원장은 8일 △9월 초까지 전당대회 개최 △대통령 탄핵반대 당론 무효화 △대선후보 부당교체 과정 진상규명, 합당한 책임 부과 △국회 당론투표 사안에 관해 원내외 당협위원회와 여론조사 반영 △지방선거에서 광역·기초단체장 후보의 경우 ‘예외 없는 100
06.05
전국에서 1235톤의 폐현수막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약 30%만 재활용됐다.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가 겹쳤을 때는 폐현수막이 2668톤 발생했지만 재활용률은 25%에 불과했다. 현수막 한장(가로 3m×세로 3.3m)을 소각하면 약 4㎏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하지만 현수막은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터(PET) 소재로 제작된다. 적절한 공정을 거치면 고품질의
제21대 대통령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1년 뒤 치러질 지방선거에 이번 대선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대선 결과가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진다면 수도권과 충청권은 민주당이 압승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 대통령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게 뒤졌지만 20대 대선 때보다 약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