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7
2025
전성배씨가 2022년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업가 김 모씨로부터 받은 청탁성 문자메시지에 언급되는 인물 중 한명이다. 김씨는 2022년 3~4월 문자메시지로 전씨에게 후보자 신분이던 박현국 봉화군수와 박창욱 경북도의원을 소개하며 공천 청탁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방선거 후에는 전씨 덕분에 두 인사가 모두 당선됐다는 취지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는데
(광주광역시당) 의원이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박주민·박성준·김용민·박선원·노종면 의원 등 원내대표단에서 호흡을 맞춘 의원들도 힘을 싣고 있다. 시도당 위원장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공천에 관여하는 위치로 당 선관위는 대표 경선 선거운동을 제한하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내년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선거 출마 가능성도 거론된다. 민주당
덧붙였다. 집권여당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농촌지역에서 불리한 국면에 처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5일 “한-미 통상협상 과정에서 농업은 결코 교환 수단이 될 수 없다“며 “정부는 (미국의 통상 압박에) 당당히 맞서 국민적 이익을 옹호하고 향후 통상협상 과정에서 우리의 농업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07.16
채택 여부가 미지수다. 청문회가 진행된 후보자 가운데 강선우 여성가족부 , 안규백 국방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야당이 반대 또는 부동의 입장을 표명하고 나서면서다. 강 후보자에게는 갑질의혹, 안 후보자는 병적기록부 미제출, 전재수 후보자는 차기 지방선거 출마 여부 등에 대한 입장 등을 문제삼고 있다. 보고서 채택없이 대통령이 임명하는 절차를
07.15
모두 동의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상태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친윤그룹들은 혁신을 거부하고 더욱 결집하는 모양새다. 이재명정부 집권초반에 무기력해진 국민의힘은 인사청문회에서도 ‘한방’을 보여주지 못하고 정부와 여당의 ‘무증인 무자료’ 전략에 속수무책이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야당 복’을 거론하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 전략으로
향해서는 “전임 박원순 시장 시절 주택공급은 암흑기였고 빈사 상태였으며 이를 되살린 건 바로 자신”이라고 주택공급에 앞장섰다는 점을 부각했다. ◆부동산 폭탄, 어느쪽 향할까 = 정치권에선 여당의 시선은 이미 내년 지방선거를 향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울·인천 등 여당이 뺏겼던 수도권 광역 지자체를 탈환하는 것은 여당의 정국 주도권 확보는 물론 정권
07.14
. 협치는 포기할 수 없는 지향이지만, 지금 상태로 거래하면 안 된다. 협치도 통합도 정의의 결과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검찰개혁과 관련해 “넉넉히 잡아 한가위 때까지 완수해 한가위 밥상에서 검찰청 폐지에 대해 얘기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박 후보는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이재명정부의 첫 시험대”라며 “당
07.11
대통령실이 ‘어공(정무직 공무원)’ 채용 시 지방선거 출마 희망자를 되도록 걸러내는 방침을 적용중이다. 11일 내일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실은 이재명정부 대통령실에서 근무할 행정관 등 ‘어공’ 채용시 내년 지방선거 출마 희망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있다. 2026년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사람들이 대통령실 실무 직원으로 대거 입성할 경우
일했다. 시신을 매장하고 유골을 수습하는 일인데, 2014년까지 꼬박 10년을 채우고 그만뒀다. 그즈음 1700여세대 대규모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장으로 일하면서 지방정치에 관심을 두게 됐고, 인천 남동구의원에 출마해 당선됐고, 재선했다. 2022년 지방선거 때는 인천시의원으로 당선돼 왕성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이력은 성실함으로 발현된다. 그는
07.10
나와 관심이 모아진다. 10일 모 당대표 후보 캠프 관계자는 “이번에 뽑히는 당대표는 임기 1년으로 지방선거까지 책임지게 되지만 다음 당대표 선거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3년짜리 당대표로 가는 발판이 될 수 있다”며 “3년 임기가 되면 지방선거에 이어 총선까지 책임지게 된다”고 했다. 당대표 연임은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