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2025
내란·극우 세력 국민의힘을 심판해 내란세력을 뿌리 뽑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조국혁신당은 ‘정치적 메기’가 돼 거대양당이 독점하고 있는 정치구조를 타파하고 경쟁의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다. 조국혁신당의 유일한 지자체장인 담양군수를 뽑아주신 민심을 통해 이미 지방정치의 혁명의 씨앗이 뿌려졌다고 생각한다. 또 하나는 ‘사회권 선진국’이라 할 수 있다. 조국혁신당은
여야 원내지도부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해 재협상에 나섰으나 조사 방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공정성을 위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을 주장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신속성을 이유로 법제사법위원회에서의 진행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18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최종 승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여야 정치권은 이를 두고 ‘생색내기’ 바쁜 모습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8일 긴급 브리핑을 열어 ‘새 정부의 쾌거’라고 발표하자 지난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으로 배상금 취소소송을 지휘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숟가락 얹지 말라”고 직격했다
10개 만들기’ 관련 공약 예산도 비슷한 처지다. 국립대학 육성사업(8735억5000만원 규모) 예산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사립대와의 형평성 문제 등을 들어 반대 입장을 내놨다. 민주당 예결소위 위원들은 지역 거점대에 대한 투자를 통해 교육여건을 개선하려는 정책적 시도라며 맞섰다. 지난해 예산심사에서도 쟁점이었던 지역화폐 예산은 올해도 도마에 올랐다
거론한 데 반발해 설전을 벌였다. 우상호 정무수석이 만류했지만 항변을 그치지 않았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1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에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설전을 주고 받은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자식 이야기’까지 거론한 건 대단히 부적절했다고 비판했다. 박지원 의원은 “아무리 정치판이라도 배우자나 자식에 대해서는 좀 절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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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된 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49.4%를 얻어 당선됐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41.1%)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8.3%)가 뒤를 이었다. 서울에서도 순위는 같았지만 득표율은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 이재명 47.1%, 김문수 41.5%, 이준석 9.9%였다. 보수성향인 김문수와 이준석의 득표를 합치면 50
받기 때문에 꼼꼼하게 법을 만들어서 이달 중에 법안을 제출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기재위원장이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의원인만큼 법 통과가 쉽지 않다고 보고 발의하자마자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태울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패스트트랙에 태우면 180~200일 정도 안에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수 있다”고도 했다. 내년 6월에는 법안을 실행시킬 수 있다는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의혹을 고리로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항소 포기에 대한 국민 여론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현재까지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이 국민의힘 지지로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이다. 정부여당이 항소 포기에 반발한 검사장들에 대한 강등 조치까지 거론하는 등 사태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국 흐름에
저쪽(미국)은 자유롭게 하는데 우리만 손발을 묶는 것과 똑같은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는 만큼 국회의 비준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회는 국가나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조약에 대해 체결비준에 대한 동의권을 가진다”는 헌법조항이 주된 근거다. 다만 5500억달러 규모의 투자 MOU를 체결한 일본도 국회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의원이 1.68채, 더불어민주당 1.33채, 조국혁신당 0.67채, 개혁신당·무소속·진보당 등 소수정당 및 무소속 의원은 평균 0.8채로 나타났다. 가액 기준으로는 정부 고위관료가 전체 공직자 주거용 부동산의 43.9%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서울 우선’ 현상이 매우 강했다. 서울 소재 주택은 1344채(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