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5
2025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정부의 ‘국정 2인자’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특검 수사도 분수령을 맞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검팀이 한 전 총리 신병 확보에 성공하면 계엄 가담·방조 의심을 받는 다른 국무위원들에 대한 조사와 국회 계엄해제 방해 의혹 등 남은 수사에도 탄력이 붙을
08.22
‘12.3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2일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지난 19일 고강도 조사를 받은 지 사흘 만으로 특검팀은 이날 조사를 마친 뒤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수순을 밟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오전 9시 25분쯤 특검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등검찰청에 도착한 한 전 총리는 ‘내란 가담·방조 의혹을
08.21
있다. 특검팀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A씨가 이 전 대표의 금전거래 경위를 어떻게 설명할지 알리바이를 메모하고 있던 현장을 포착하고 관련 메모를 압수했다고 한다. 특검팀은 A씨를 증거인멸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검팀은 20일 ‘평양 무인기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는 것이 맞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았다. ●조직개편안은 왜 공개하지 않았나. 우선 워낙 민감하고 예민한 문제라는 점 때문이다. 또 시기적인 측면인데 이미 현행 정부조직법에 따라 인사가 이뤄지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급할 이유가 없었다. 내란계엄 이후 정부를 안정시켜야 하는 책무도 있었다. 임명된 인사를 한 두 달 만에 바꿀
08.20
. 또 투표소 100m 이내에 관련 게시물도 금지하고 있다. 경찰은 현수막 속 ‘카톡 검열’이라는 표현이 당시 보수 정당과 지지자들이 상대 정당을 비판하는 데 자주 사용한 용어였다고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 1월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란 관련 가짜뉴스를 퍼 나르면 일반인도 처벌할 수 있다”고 발언해 해당 문구가 민주당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지난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송언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바로 옆에 앉았지만 인사도, 악수도 건네지 않았다. “내란세력과 악수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발언을 고수한 것이다. 정 대표는 송 비대위원장 면전에서 읽은 추도사를 통해 “오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오는 22일 다시 소환한다. 19일 고강도 조사를 벌인데 이어 추가 조사를 거쳐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지영 내란 특검보는 20일 오전 브리핑에서 “이번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 한 전
내란혐의 재판 다섯 번 연속 불출석 윤측 “하루 종일 재판, 참석 어렵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 지시 혐의 등으로 조은석 내란특검팀에 추가 기소된 재판에도 출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내란 혐의 재판에 이미 다섯 차례 연속 불출석하며 궐석재판을 자초한 윤 전 대통령이 앞으로 열리는 재판에 협조하지 않을 모양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08.19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지시 혐의 등에 대한 재판이 19일 본격 시작됐다. 앞서 전날 열린 특검 이전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가 기소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사건 재판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2차 계엄’을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소환했다. 한 전 총리가 특검 조사를 받는 것은 지난달 2일에 이어 두 번째다. 앞선 조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혐의 입증을 위한 것이라면 이번 조사는 한 전 총리의 내란 가담·방조 혐의 규명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그의 신병확보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