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
2025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진보층의 긍정평가가 늘어난 때문으로 보인다. 한국갤럽이 24일 공개한 10월 4주차 조사(21~23일. 1000명. 가상번호 전화면접.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 응답률 12.3%. 이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해
김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은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 당시부터 부동산 매각과 투자 축소를 병행하는 ‘현금 회수형 구조’를 설계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애초 사업 성장보다는 부동산 자산 매각으로 자금을 회수하는 데 목적을 둔 투자 구조였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1일 열린 정무위 국감에서 “차입인수 (LBO) 방식 사모펀드에 대한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김포갑)과 한국노총 전국섬유·유통·건설노동조합연맹은 22일 국회에서 ‘건설산업 고용위기 극복방안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심규범 건설고용컨설팅 대표는 발제에서 “한국의 건설현장은 내국인 일자리가 무너지고 있다”며 “내국인 실업이 더욱 심각해진 이유는 건설경기 침체에도 있지만, 남아 있는 일자리마저 외국인이
HMM과 몇몇 해운 대기업 본사의 부산이전에 대한 구체적 일정들을 예측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어야 한다. 동남권투자공사와 해사전문법원 관련 법안도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점법안으로 올라가 있다. 이런 일들을 해놓으면 북극항로 준비와 해양수도권 건설에 대한 예측가능성이 부여되고 돌이킬 수 없는 수순에 이르게 된다. 여기에
대해 공단을 상대로 다투는 심사청구나 재심사청구 단계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날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가가 비용을 지원해 노무사와 변호사가 재해자를 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은 “산재 입증책임이 전적으로 재해자에게 있어 법률대리인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국선 대리인 제도의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파악하고 있다. 금감원은 이번 주부터 검사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검사를 확대하고 있다. 21일 열린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행 증권신고서, 공모신고서에 대한 심사가 형식적으로만 이뤄지고 있다”며 “판매사나 운용사의 책임을 물을 때 설명의무에만 중점을 두기에, 그 외의 경우에는 소비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듯하다”고 지적했다. 벨기에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배회감지기를 대여 · 지급하고 있으나 보급률이 전체 환자 수에 비해 현격히 낮아 보급률을 올리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이 보건복지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수와 함께 추정 치매환자 수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임금체불과 최저임금 미달 등 사업주가 노동법을 위반했다는 신고가 3년 새 27% 증가했다. 올들어서도 7월까지 30만건에 육박했다. 특히 만 18세 미만 청소년을 고용한 사업주의 임금체불이 만연했다. 이런 사실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학영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군포)이 24일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이에 따르면
비상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강력한 대책을 주문했다. ◆국회에 독립몰수제 법안 8건 계류 중 = 이런 가운데 정부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범죄자들에게 동기를 제공하는 범죄수익을 차단할 수 있는 ‘독립몰수제’ 도입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발생하는 각종 범죄와 관련해 “유죄 판결 여부와 상관없이 범죄
YTN지분400만주 984억원에 매각 유보금은 241억원 … 원금 못 미쳐 한국마사회가 보유 주식을 처분해서 이익을 냈지만 처분 이익 70%를 국고에 반납한 후 손실을 보고 평가등급도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임미애(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한국마사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마사회는 2023년 10월 26일 보유하고 있던 YTN 지분